눅16:8에서 이 세대의 아들들이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롭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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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16:8에서 이 세대의 아들들이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롭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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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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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16:8, 청지기 비유에서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고 했습니다.


세상만 보고 사는 이 세대의 아들들은 이 세상에 필요한 것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민첩하고 지혜로운지, 빛의 아들들이 소위 자기들의 나라인 하늘 나라를 준비하는 지혜보다 탁월합니다.


세상 아들들은 돈 되는 일은 전쟁터도 마다 하지 않습니다.

세상 아들들 중에서도 조금 눈을 밝게 뜬 사람들은 돈보다 사람 얻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세상 아들들이 돈을 미끼로 하여 사람을 얻으려고 하는데

빛의 아들들이 모인 교회는 사람을 미끼로 해서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세상 드라마라는 것은 소설이라는 말인데, 소설을 쓰는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보다 사람 속에 들어 있는 마음을 읽는 눈이 있고, 또 자기들이 보지 못했던 과거 지난 일들을 추리해서 다시 엮는 직업입니다.


그들의 지혜가 땅에 기고 있다면 우리는 하늘을 날라다녀야 하는데, 날기는 커녕 기지도 못하고, 혹 기는 사람이 있다면 죽을 구덩이로 기어가는 정도입니다. 질문자와 답변자를 포함한 우리 전부의 시력이 이 정도임을 한탄하라고 주신 말씀이 눅16:8입니다.


'상도'라는 드라마를 보시고 느꼈다는데, 성경 외의 세상 것을 보고 느끼는 것을 자연계시라고 합니다. 그것을 깨달으시려고 드라마를 혹 얼마나 많이 보셨을까 하고 염려가 됩니다. 드라마 한 편을 다 보고 깨닫는 것보다 눅16:8 한 절에서 천하를 다 읽어야 하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열심히 성경을 읽고 노력하시는 중에 우연히 보신 장면을 이곳에 예로 들었다고 짐작을 합니다.


세상 전부를 다 경험하고 알려면 한 사람의 한 인생으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역사에 살다간 모든 사람의 인생 전부를 다 살아봐야 세상사를 다 알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해도 태평양 심해는 모르겠지만, 여기서는 일반 인생사를 말합니다.


우리는 눅16:8 한 절 속에서 세상 인간이 살아간 6천년 인생사 전부를 다 볼 수 있음을 추가로 아셨으면 합니다.
[기타] 상도=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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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상도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그 드라마는 조선시대 최고의 거상 임상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 드라마 마지막 장면을 보면 한 사람이이 거상 임상옥에게 묻습니다.


상도란 무엇입니까?

그때 임상옥이 이렇게 대답합니다.

상도란 ``이문(이익)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

너무나 마음에 와닿는 말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교회가 나아가야할 방향도 그렇지 안을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건물이나 예배당이나 어떤 성과를 남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한사람을 남기는것이 제일 중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예수님이 12제자를 남기셨던 것처럼요...


그냥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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