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으로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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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으로 충분했습니다.

분류
貞節 0
제목분류 : [~교회사~]

내용분류 : [-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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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립과 그의 무리인 로라드파(Lollards)는 영국에서 시작된 개혁의 빛이었다. 위클립(John Wyclif, 1302~1384)은 옥스포드 대학의 학자로서 왈덴스인들의 개혁 정신을 이어받아 행동과 지식으로 개혁을 이끌었다. 당시 국왕 에드워드 3세의 궁중 사제가 됨으로 정치적 영향까지 행사한 그는 왈덴스인들의 주장을 반복했다.


교회의 유일한 머리는 그리스도이며 교황은 적그리스도의 대리자라고 선언하였다. 수도승들의 종교적 권한은 성경에 보증된 것이 아니며 화체설은 성경과 이성에 모순되며 신부에게 하는 고해성사를 반대했다. 연옥을 부정하고 순례를 반대했으며, 성자 예배나 유물 숭배가 성경적이 아니라고 반박했으며, 구원은 행함이 아니고 믿음이라고 가르쳤다.


교황청에 의하여 누차 이단으로 정죄되어 처단이 요구되었으나 하나님의 섭리와 영국 왕실의 보호로 무사하였다. 1382년 최초의 라틴어 성경을 영어로 번역하여 백성들의 눈과 귀를 열어줌으로 종교 개혁의 문을 두드렸다. 이 로라드파는 다수의 귀족이 포함된 강력한 평신도들로서 복음을 전하였다. 위클립이 죽자 1400년부터 혹독한 핍박을 받아 전멸되다시피 했다. 위클립의 감화와 서적은 유럽까지 전파되어 루터의 종교개혁을 일으키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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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는 것을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위클립에 대한 자료는 인터넷에서 충분히 보았고, 그 외 다른 분들도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동시대의 신앙가를 연구하여 그 분들을 짐작할 수 있다는 말씀에 크게 동감합니다.
[교회사] 사도바울과 어거스틴, 어거스틴과 칼빈의 신앙의 연결선을 설명해 주십시요.
제목분류 : [~교회사~]

내용분류 : [-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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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질문하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만, 미루고 미루다가, 문답방 1707번을 우연히 읽다가 다음 부분을 발견하고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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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약계통에 이어 신약은 예수님과 12제자로 내려오는 확실한 믿음의 계통이 있습니다. 이 계통으로 올라가서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은 신앙이나 교회는 이단입니다. 천주교처럼 교황이라는 사람을 통해 내려온다고 한다면 착각입니다. 교회는 신앙의 계통으로 내려오는 연결선을 통해 계속되는데, 오늘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등은 그 시작의 뿌리를 찾아보면 500여년 전 루터나 칼빈 등의 종교 개혁가들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루터나 칼빈의 신앙은 천주교 시절에도 위클립 등을 통해 그 선이 연결되어 있고 이 연결선은 초대교회로까지 이어져있습니다. 세상 족보로 말하면 그 조상이 바로 예수님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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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부터 에녹까지, 에녹에서 아브라함까지, 아브라함에서 예수님까지, 성경을 통해 분명히 보여주시는 신앙의 뿌리도 있으나, 기록하여 주시지 않아서, 혹 지식이 있어 참고한다면 도움이 크게 되는 신앙의 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도 바울, 폴리갑, 어거스틴, 루터, 칼빈, 백영희 정도가 제가 아는 대부분인데, 그 중간 사이사이에 있는 분들이 궁금했었습니다.


질문의 범위가 너무 넓고, 답변하시는 목사님의 시간이 어렵다면 우선 '위클립'이라는 사람에 대해서라도 간략하게나마 듣고 싶습니다.


저는 '폴리갑', '위클립' 이런 이름이 상당히 반갑습니다.

칼빈이나 어거스틴 만큼 유명한 이름은 되지 못했으나, 그런 숨은 분들이 계셨기에 우리가 이 복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 시대에도 폴리갑이나 위클립처럼 이름은 그 스승들보다 많이 뒤져있으나 강한 어두움에서 밝은 빛 한줄기가 되는 그런 분들이 분명 계실 것이고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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