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몇가지만 더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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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몇가지만 더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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貞節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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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맞은 학생의 누나되는 사람하고 한번 정도 인사를 한적이 있습니다.


제가 해결해 줄 수도 없고, 제 일도 아니고 해서, 책임은 질 수 없고, 나같으면 변호사 선임하겠다고 한칸 걸러서 이야기를 전하긴 했습니다.


그 맞은 학생이 교회를 다니는지, 않다니는지도 모르겠고, 일방적으로 구타당한쪽의 말만 들어본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제 들어본 바에 따른 판단에는 무조건 선생 잘못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제가 신앙에 관해서 질문했으나, 오히려 신앙적인 판단이 아닌듯 합니다. 학생의 신앙상태를 확인해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냥 정황 증거만 본다면,


맞은 학생을 병원에 데리고 간 사람은 그 학교 컴퓨터 선생이라고 합니다. 옆에서 보니까 너무 심하게 구타하는 것 같아, 그 때린 담인 선생에게 아이좀 제발 병원에 보내달라고 같은 편을 들어야 하는 컴퓨터 선생이 사정해서, 겨우 병원에 보냈는데, 발에 피가 고여 빼고 또 빼도 고인다고 합니다.


학교에 대부분의 선생들이, 교무실에서 구타당하는 것을 보았는데, 때린 이유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오히려 학생편을 들고 있습니다.


단, 교감과 교장은 정년을 무사히 퇴직하려고 집에 와서 싹싹빌고, 눈물로 호소하면서, 제발 봐달라고 빌고 있다고 합니다.


때린 선생은 오히려 때려 놓고, 맞은 학생을 조퇴시킨뒤, 자기 반 학생들의 눈을 감게 하고, 누가 몇대 맞았다고 집에 가서 이르냐고, 호통을 쳤다고 합니다.


이런 선생은 형사처벌이라도 한번 시켜야, 다시 이런 일이 없지 않을까요? 물론,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런 사건을 접했을 때, 분한 마음이 든다는 것 자체가, 제 개인의 신앙 수준의 낮음을 보여주는 것이겠습니다.


그러나, 학생시절 싸이코 선생들을 몇몇 봐서, 스트레스 해소할겸, 때리는 것 재미삼는 그런 못된 선생들이 기억나서, 그냥 그런 선생은 사형이라도 시켜야 속이 시원할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원래 세상이 이러하니, 조용히 주님과 동행하는 것에나 더 신경써야 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왜 이런 세상을 주셨고, 왜 이런 세상에서 살게 하셨는가?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라는 말씀을 한번 더 생각해 봅니다.
[사회] 학생이 선생에게 두둘겨 맞았다고 합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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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이지만, 자연계시로 잠깐 참고하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어머니가 일반 교회를 다니는 집사님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 집사님한테 고1짜리 착하고, 시골명문학교에서 전교에서 2등할 정도의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있다는데, 지각을 두번했다고 선생한테 두둘겨 맞았다고 합니다.


들은바에 의하면 손등을 봉걸레 자루로 몇십대를 치고, 발등도 그렇게 치고, 아파서 고개 숙였다고 해서 목을 쳤다고 합니다.


결과는, 손등과 발등에 금이 가서, 오른손을 기부스하고 못쓰는 상태이며, 발에 피가 차서, 피를 빼고 또 빼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이번일에 책임이 전적 선생에게 있다는 중요한 증거는

1. 그 선생은 전과자입니다. 그 전에도 학생을 구타해서 잠깐 감옥인지 구치소인데 들어 간적이 있었다고 하고,


2. 학생 구타로 시말서를 여러번 썼다고 하고,


3. 그 일로 인해서 학교 교장, 교감 선생들이 집에 와서 싹싹 빌고 있다고 합니다.


들어본 바로는 학교 선생이 싸이코입니다. 어딜 가든 미친 사람은 꼭 있습니다.


남의 일이라도 이렇게 분이 나는데, 내 일이라면 어떻겠습니까?


그 맞은 학생의 누나되는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길래, 나같으면 변호사 선임해서 신고하겠다고 했습니다. 맞은 학생의 집이 재력이 어느 정도는 된다고 들었습니다. 잘은 몰라도.


목사님, 목사님 자녀나 교회 지도 학생이 이렇게 맞았다면, 어떻게 처리하시겠습니까? 만약 내 일이라면 어떻게 처리해야 신앙적인 처리입니까?


언론에 공개하고, 경찰에 신고해서, 징역이라도 살게 해야 신앙적인 처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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