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운영에 대한 소개나 방향 등에 대한 답변들이 먼저 있었습니다.

문의답변      


홈 운영에 대한 소개나 방향 등에 대한 답변들이 먼저 있었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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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있었던 자료를 몇 가지 발췌해 보았습니다. 먼저 참고해 주셨으면


개별 질문에 대하여 최대한 개별 답변을 드리려고 노력하지만, 오늘 다른 일정이 있어 이전에 오간 자료 중에서 이번 질문에 참고가 될 만한 내용이 들어 있는 것을 몇 가지 골라보았습니다. 참고될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으나 질문자께서 직접 구분하여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이곳 홈 초기화면의 윗쪽 제일 왼쪽에 'THE PAIKIAN 백영희신앙연구 since 1982'라는 표시가 있습니다. 이곳을 클릭하시면 이 홈 운영의 가장 핵심 요약문이 있습니다. 기타 이 홈 여러곳에서 이 홈 운영의 목적을 여러 면으로 설명한 곳이 있습니다. 조금 시간을 갖고 차분하게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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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자료는 기존 문답입니다. 자료의 날자 등은 다 생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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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답변자가 주력할 것은


답변자에게 남겨진 숙제는 백목사님이 답변자에게 개인적으로 부탁한 것입니다. 백목사님 교리 교훈에 대한 전체적 요약입니다. 루터는 깨달음에 주력했다면 칼빈은 루터만 못하지만 루터가 먼저 깨달아 이리 저리 말한 것을 체계화 했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물론 교회사에서는 루터와 칼빈의 길을 출발은 동류이지만 흐름은 다르게 보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보는 시각은 다릅니다. 백목사님의 개인적 당부는 답변자에게는 목숨과 평생을 단호하게 바칠 수 있는 가치와 사명입니다. 물론 백목사님은 목회적 차원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말씀을 하는 분입니다. 그러나 답변자의 경우는 실력과 신앙을 고려한다면 천번 만번 생각해도 감당할 수 없는 부탁을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 믿는 것은 그분의 직접 명령은 무엇이든 그대로 순종해 놓고 나면 기적과 능력이 동원되어 그리 되어진 것이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답변자 개인의 경우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해 보는 것까지만 답변자가 할 일이기 때문에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도의 충성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개인적으로 그분에게 부탁받은 것은 교리와 교훈 정리라는 큰 것입니다.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답변자는 개인의 과거와 실력을 알기 때문에 이 복음의 높은 수준으로는 말하지 못하나 "전파자로서"는 당당하게 모든 사람을 대합니다. 이 복음이 자랑스럽기 때문입니다. 물론 답변자 개인적으로는 우리공회에서는 답변자같은 사람은 사람이 될 사람도 아니라고 그렇게 다 알고 있습니다. 부인치 않습니다.


3.백목사님의 교훈에 대한 이곳의 작업 범위


이곳은, 이곳의 개인적 생각과 백목사님의 직접 주장을 뚜렷하게 구별하고 있습니다. 지적하신 대로, 후대의 기록자들이 본래 있었던 사실을 재구성해 버리는 경우가 거의 전부이기 때문에 원본과 그 원본에서 시작된 다른 자료는 구별하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이곳의 모든 자료에서 백목사님의 것이라고 명시된 것은 분명히 구별하시고, 그 외 답변자가 적는 글에 대한 성격은 성경과 주석들의 관계로 보시면 됩니다. /연구실/참고설교/의 경우도 백목사님께 '배운 사람'이 백목사님이 언급하지 않은 부분을 '다른 성구에 적용'한 것이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백목사님 것에 손대지 않고 그분의 것은 그분의 것으로 일단 전해져야 한다는 것이 초보적 양심이고, 그보다는 답변자보다 앞서 갈 사람들에게 수준 낮은 사람이 섞어놓으면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답변자의 글이 많이 들어 있는 것은, 답변자 수준보다 아래 있는 이들에게는 약간의 참고가 될 것이고 답변자와 비슷한 사람들은 백목사님 것만 필요할 것이고, 답변자보다 나은 사람에게는 답변자가 말없이 섞어놓으면 그들의 앞서갈 신앙에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칼빈 주석이든 박윤선 주석이든 백목사님 설교록이든 일반 서점에 수도 없이 많은 주석이든 분명히 성경본문 자체는 아닙니다. 그리고 그들의 모든 글과 설교들은 성경 원액에 물을 탄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 신학에서는 칼빈이 성경 본문을 칼빈 생각으로 이리 저리 풀어놓은 것은 '성경은 분명히 아니지만' 성경을 이해하는데 가장 정확하고 좋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총공회의 경우는 백목사님의 것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4.답변자의 수준은


답변자는? 성경을 성경으로 보면서 성경 다음으로 참고할 것은 백목사님 설교록으로 보듯이, 만일 백목사님에 대한 신앙노선이나 교훈 전반에 대하여 연구할 사람이나 참고할 사람이 있다면, 가장 좋은 것은 두말 할 것 없이 백목사님 직접 말한 것이고, 만일 백목사님에 대하여 궁금한 것이 있다면 답변자가 소개하고 답변자가 적은 글이 바로 그리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답변자 자신은 백목사님의 것을 통해 배우고 참고하여 현재 백목사님이 언급치 않았던 모든 성경과 교리에 대하여 정리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백목사님을 통해 성경을 직접 배우게 되었습니다. 만일 답변자가 알게 된 것이 백목사님보다 더 성경적이면 백목사님보다 앞서는 것이고, 앞섰다고 해도 그것은 백목사님 둥치에서 뻗어나온 것이니 그분에게 답변자는 감사할 것이고 백목사님의 것을 잘못 알았다면 탈선이고 알되 미천하면 어린 것입니다. 아마 탈선이나 더 깨달은 것은 없을 것이고 있다면 극히 일부일 것이고 거의 전부는 백목사님에 대한 이해는 바로 하고 있으나 어리고 수준이 낮은 단계일 것입니다.


현재 답변자가 첨가한 것으로 보이는 것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답변자를 인정하는 분 중에서는 백목사님의 깨달음을 발전시켰다고 하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그보다는 백목사님 것에 가감을 했다고 마치 성경가감죄만큼 비판하는 이들도 적지 않습니다. 부산공회(1)이 그렇고 부산공회(2)는 현재 홈페이지에서 백목사님 설교 원본에는 제목도 강조하는 줄도 긋치 말라고 해 놓은 것이 이 홈을 의식한 것입니다. 어린양보다 더 순수하고 깨끗하기를 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위험한 것을 바로 잡는 불꽃같은 눈동자인지는 앞뒤를 찬찬히 훑어보면 각자가 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백목사님 연구 자료에 대해서


이곳에서는 백목사님에 관한 자료는 거의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자료는 전부라고 표현할 정도로 다 공개하고 있습니다. 공회 외부에까지 공개되는 것은 너무 심하다고 지적을 받은 것이 많아서 현재 /총공회/내부자료/란을 만들어 공회에 초보적 관계라도 가진 분이면 들어오게 하였습니다. 적어도 자료를 독점하여 희소성의 가치를 올리는 차원은 없습니다. 이런 공개연구주의 때문에 현재 여러 공회에서 이곳으로 들어오는 자료는 엄격하게 엄금을 하고 있습니다만 개의치 않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자료는 그 중요성 때문에 답변자가 활동하는 곳에서 아주 원거리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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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홈 전체 자료 요약집


홈을 자주 들르시는 분들 중 한 분이 이 홈의 전체 자료를 항목별로 분류하여 '총공회 신앙노선 소개'라는 이름으로 책자를 출간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이 홈에 흩어져 있는 자료를 그대로 인용하기 때문에 저자는 '백영희목회연구회'가 될 것이지만, 항목별로 분류하는 수고는 그 분이 전담하고 있기 때문에 '편집자'의 이름은 그분으로 나갈 예정입니다.


물론 이곳 답변자가 편집을 맡은 분과 수시로 연락을 하며 또 출간 방향을 잡아 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그 대충의 방향은 /연구실/정리방/ 첫 페이지에 올려진 내용이 될 것입니다. 백영희신앙노선에 대한 일반 소개용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2.질문하신 '문답방' 정리본


앞에서 설명드린 책자는 신앙생활의 큰 방향을 간단하게 요약한 정리본인데, 개인이 자기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마주치는 문제는 문답방에 올려진 내용들을 참고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제의가 얼마 전 또 한번 있었습니다. 이 홈의 시간과 능력으로는 출간에 어려움이 있어 망설였으나 다행히 이 홈을 자주 이용하는 또 다른 한 분과 연락이 닿아 자원 수고로 이 '문답방 정리본' 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답방에 올려진 내용들을 항목별로 분류를 하여 정리를 하되, 질문자의 이름과 질문자의 신상에 전혀 문제가 없도록 편집을 거친 다음 출간할 예정이고, 문답방과 같이 운영되고 있는 다른 문답방의 내용들도 함께 포함을 시킬 예정입니다.


그러나 현재 이 홈을 통해 제공되는 자료들은 특히 인터넷 체제와 잘 맞아져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출간물로 사용되는 양은 극히 적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전의 출간물 개념으로 잘 만드는 정도는 아니고 실무적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간편하게 만들 예정이고 또 당분간은 일정한 양이 모아지면 한 권씩 책으로 출간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3.이 홈을 두고 좋은 의견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이 홈에서 제공하는 자료와 관련하여 평생을 바쳐 수고하는 분들이 적지 않고 또 수시로 이곳을 위해 여러 형태로 지원하는 분들이 계셔서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비록 이곳의 외형은 적은 규모이지만 그 내용만으로 본다면 교계의 대형 교단들이나 신학대학원에서 운영하는 어느 연구소에 뒤떨어지지 않는 내실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을 사용하는 분들의 염려와 충고와 제안, 그리고 여러 형태의 지원은 이곳의 운영자를 향한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 제공하는 신앙노선을 향하고 있다는 점을 항상 잊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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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발언/주제연구'라는 곳이 연구실의 2가지 문답방 바로 밑에 있습니다.


어느 분이든 어떤 발언이든 할 수 있는 '자유게시판'에 해당됩니다. 물론 완전 자유게시판은 아닙니다. 이곳 신앙노선을 먼저 염두에 두신 다음, 발언하고 싶은 것이나 토론하고 싶은 것을 올릴 수 있는 곳입니다.


2.이곳 문답방에서 질문 외의 의견을 올리는 문제는, 바로 위의 안내문에서 적어 보았습니다.


3.외부에서 적는 글을 두고 몇 번 운영방향을 수정한 적이 있었습니다.


①'문의답변방'의 개설


이곳 홈을 시작하던 3년 전, 1999년 12월에는 이곳에 외부인이 글을 적을 수 있는 곳은 '문의답변방' 하나만 있었습니다. 그 취지는 바로 윗글에서 안내한 이유였습니다. 당시 방명록도 있었지만 그곳은 간단히 안부 한 마디 적는 곳이었기 때문에 건물로 말하면 별관 수위실에 걸려있는 편지꽂이였고 건물 중앙에서 글을 적을 수 있는 방은 문답방 하나였습니다.


②'주제토론방'의 추가


이곳은 홈을 시작하던 1999년이나, 연구소 직원으로 출발하던 1982년이나 이 신앙노선이 객관적 비교적으로 가장 옳고 바른 길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주어진 기회에는 어느 곳이나 어느 나라나 어느 상대를 대해도 늘 이곳 입장을 지금처럼 소개하였습니다. 물론 공회 내에는 이곳의 이런 입장을 적극적으로 말리는 공회들 뿐이기 때문에 홈운영을 시작하면, 외부에서 이곳 입장을 반대하지는 못할 것이지만, 공회 내부에서는 대단히 반대하는 활동이 많을 것임은 알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의 폭발력 때문에 그러했겠지만 이 홈을 시작하는 초기 이 홈을 폐쇄하거나 아니면 그 연구 방향을 포기하라는 극단적인 협박 비난 낙서 등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런 글들은 '문의답변방'에 질문형식으로 올라오게 되었고 이런 문제는 서로 오고가는 의견제시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또 이런 비난을 상대하는 글이 아니라도 실제 연구를 위해 건설적으로 오고가는 토론도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겸사하여, 토론방을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 이름을 '발언/주제연구'로 바꾸어 오고 있습니다.


③'쉬운문답방' 분리 운영


문의답변방과 토론방으로 운영되는 중, 문답방의 답변을 두고 지적하는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답변이 질문에만 집중하지 않고 관련 모든 면을 너무 폭넓게 포함시켜 읽기에 불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간단한 질문 하나까지도 이곳에서는 이곳의 교리나 신앙노선의 종합 정리를 하는 기회로 삼고자 하여 최대한 많은 면으로 살펴보겠다는 면을 포기할 수도 없었습니다. 일부 도움되는 분들도 계셨겠지만 평범하게 질문하는 분들은 불편한 분들이 더 많았을 것입니다.


이곳의 입장과 질문하는 분의 입장을 고려하여 '쉬운문답방'을 하나 더 열게 되었습니다. 답변자가 아무리 많은 양으로 답변을 해도 상관없이 질문 내용 자체를 소상하게 알고 싶은 분은 '문의답변방'을 이용해 주시라는 부탁이었고, 자기 질문 내용만을 중심으로 간단하고 쉽게 답변을 듣고 싶은 분은 '쉬운문답방'을 이용하시면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④'총공회 내부방'의 필요성


문답방과 토론방으로 운영하던 중에 다시 한번 방을 개설할 필요를 느낀 것은, 교단에 상관없이 살펴봐야 할 주제도 있지만 어떤 주제는 굳이 소속을 달리하는 분들에게는 거의 상관이 없는 것도 있고 또 그런 주제는 이곳을 찾는 분들에게 번잡하게 보여 이용을 불편하게 만들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현재 총공회 내부에 소속한 분들이나 또는 총공회 내부에 관심이 있는 분만 읽을 수 있는 장소를 따로 떼어 배치시키게 되었습니다. /초기화면/총공회/총공회내부/문답방, 자료방, 발언주제연구방/ 등이 그것입니다. 이곳도 물론 누구든지 열람하려면 할 수 있도록 하였으나 그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한번 더 불편하도록 하여 단순히 지나가는 분들에게는 주로 이곳 /연구실/의 여러 곳을 이용하도록 했습니다.


⑤'주제토론방'을 '발언,주제연구방'으로 개칭


지금까지 몇 가지 조처를 통해 이곳은 이곳이 원하는 연구 자세와 방향으로 이곳을 운영할 수 있었고 또 이곳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각자 필요에 따라 주로 이용하는 곳의 빈도는 다를지라도 일단 불편은 없도록 거의 되었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한 가지 불편을 지적하신 분은, 이곳의 백영희신앙노선을 전제로 한다 해도, 누구에게 답변을 원하거나 토론을 원하여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고 단순히 이곳을 찾는 분들에게 혼자 발언을 하고 싶은 글들이 있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 발언에 대하여 답변이 있어도 좋고 또 다른 의견제시가 있어도 좋겠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런 응답에 상관없이 백영희신앙노선 상에서 발언할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방을 추가하는 것보다 기존 '주제토론방'의 성격이 이 필요성을 흡수할 수 있겠다고 보았고 그래서 '주제연구방'을 '발언/주제연구방'으로 개칭하여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4.아무쪼록 불편이나 개선을 위해 지적하실 바가 있다면 언제든지 환영하고 있습니다.


이 홈은 출발부터 그 운영방향이, 세계교회와 교회역사 전체를 상대로 제기하고 소개할 신앙노선을 연구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불신자까지도 포함하여 어떤 시각의 어떤 의견도 다 초월할 수 있는 길을 찾겠다는 점 때문에 다른 홈과 달리 외부에서 글을 적는 분들에게 어떤 제한도 두지 않았고 또 그래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었습니다.


이런 자세와 이곳에서 제공하는 실제 자료들에 대하여 일반 교계에서는 오히려 호응이 적지 않았습니다. 소속 교단이나 신학교에서 가지고 있는 입장 때문에 이곳에 흔적은 남기지 않았으나 개인적으로 연락 또는 접촉하는 분들을 통해 이곳의 연구 자료와 방향은 교계 곳곳의 지도층에까지 깊숙히 전달되고 있음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정작 문제는, 공회 내부에서 이곳에서 소속한 공회 외에는 전부 이곳 홈의 운영을 반대하였고 그 반대는 이곳 홈의 정상적인 운영을 어렵게 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정말 옳은 것이 있다면 그곳을 잘 모르는 외부인보다 그곳을 내부에서 잘 아는 사람 중 반대측에 있는 분들이 내부 비밀을 전부 폭로를 시켜야 진정으로 옳은 것인지 옳은 것을 가장하는 것인지를 알 수 있고, 이런 상태가 그대로 외부에 노출되고서도 옳고 바른 것이라야 옳은 것을 향해 나가는 발전적 자세라고 보았습니다.


이곳이 교계 안팎을 통해 거침없이 운영해 온 이런 자세 때문에 조용하게 은혜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초기에 많은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했으나 이제 진정한 연구실 분위기가 유지되고 있는 듯 하여 일단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말씀을 드리는 것은, 혹 언제든지 이곳의 운영 방향에 대한 지적이나 제안이 계신다면, 이곳은 가능한 모든 조처를 통해 그 의견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는 것입니다. 단, 조금 차분하게 그리고 진지하게 결정하고 조처할 수 있도록 의견을 주고 받았으면 하는 것이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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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홈 전체 자료 요약집


홈을 자주 들르시는 분들 중 한 분이 이 홈의 전체 자료를 항목별로 분류하여 '총공회 신앙노선 소개'라는 이름으로 책자를 출간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이 홈에 흩어져 있는 자료를 그대로 인용하기 때문에 저자는 '백영희목회연구회'가 될 것이지만, 항목별로 분류하는 수고는 그 분이 전담하고 있기 때문에 '편집자'의 이름은 그분으로 나갈 예정입니다.


물론 이곳 답변자가 편집을 맡은 분과 수시로 연락을 하며 또 출간 방향을 잡아 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그 대충의 방향은 /연구실/정리방/ 첫 페이지에 올려진 내용이 될 것입니다. 백영희신앙노선에 대한 일반 소개용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2.질문하신 '문답방' 정리본


앞에서 설명드린 책자는 신앙생활의 큰 방향을 간단하게 요약한 정리본인데, 개인이 자기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마주치는 문제는 문답방에 올려진 내용들을 참고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제의가 얼마 전 또 한번 있었습니다. 이 홈의 시간과 능력으로는 출간에 어려움이 있어 망설였으나 다행히 이 홈을 자주 이용하는 또 다른 한 분과 연락이 닿아 자원 수고로 이 '문답방 정리본' 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답방에 올려진 내용들을 항목별로 분류를 하여 정리를 하되, 질문자의 이름과 질문자의 신상에 전혀 문제가 없도록 편집을 거친 다음 출간할 예정이고, 문답방과 같이 운영되고 있는 다른 문답방의 내용들도 함께 포함을 시킬 예정입니다.


그러나 현재 이 홈을 통해 제공되는 자료들은 특히 인터넷 체제와 잘 맞아져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출간물로 사용되는 양은 극히 적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전의 출간물 개념으로 잘 만드는 정도는 아니고 실무적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간편하게 만들 예정이고 또 당분간은 일정한 양이 모아지면 한 권씩 책으로 출간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3.이 홈을 두고 좋은 의견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이 홈에서 제공하는 자료와 관련하여 평생을 바쳐 수고하는 분들이 적지 않고 또 수시로 이곳을 위해 여러 형태로 지원하는 분들이 계셔서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비록 이곳의 외형은 적은 규모이지만 그 내용만으로 본다면 교계의 대형 교단들이나 신학대학원에서 운영하는 어느 연구소에 뒤떨어지지 않는 내실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을 사용하는 분들의 염려와 충고와 제안, 그리고 여러 형태의 지원은 이곳의 운영자를 향한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 제공하는 신앙노선을 향하고 있다는 점을 항상 잊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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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운영] 이 홈페이지의 용도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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