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자의 현재 생각으로는, 건강 허락하실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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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3.10.15 00:00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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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난 1월에도 같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우선 다음 목록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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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번, [홈운영] 홈페이지는 언제까지 운영되는가요? 박예인 03/01/28
1347번, 이 홈의 답변은 /초기화면/활용자료/문자설교/에서 뽑은 것일 뿐 .... 0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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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장 신앙적인 답변이면서도, 실질적인 답변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입니다.
괜히 멋있는 말을 내놓기 위해 성구를 인용하는 것이 아니고 실감적으로 그렇고 또 인생 통계적으로도 그렇습니다. 물론 질문자께서도 너무 잘 알고 계시지만 그래도 질문하신 것은 답변자에게 남은 세월이 주어지고 또 오늘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것인 줄 알고 답변하겠습니다.
3.백영희신앙노선을 정리하고 소개하는 것은 이곳 답변자의 평생 사명입니다.
많은 분들이, 여기 답변자에게만 백목사님께서 백영희신앙노선을 정리해보라고 부탁한 줄 알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백목사님의 신앙내면과 실제를 전혀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사람을 기르기 위해 이 교훈을 정리하여 전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여러 자리에서 여러 사람에게 했던 말입니다. 또 이 신앙노선이 그렇게 귀하다는 것을 느끼는 분들은 이곳 답변자 외에도 많습니다. 특히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목회도 하지 않으면서 숨은 분들도 있습니다.
이곳에서 활동하는 답변자는 선생의 강의안이라고 남들에게 전하는 것이 아니고 또는 남다른 특색이 있어 소개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곳의 판단으로는 이 시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걸어갈 길을 그를 통해 주셨고 그 시효는 앞으로 언제까지일지 모르나 다만 상당기간이 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곳 답변자는 반드시 살펴봐야 할 외부 신학의 흐름과 교계의 역사 그리고 오늘 현황을 확인해 본 결과 이 노선은 그런 실체가 있다고 확인하였습니다. 1982년 이후 목회자로서 보다는 이 노선 연구에 전념하는 사람으로 오늘까지 힘대로 전력하고 있습니다.
3.이곳 문답방 운영 시점은
이곳 답변자의 목회나 다른 이 홈 정리작업 관계로 조금 더 충실할 때도 있고 어떤 때는 답변의 양을 아쉽지만 줄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이곳 문답방의 기본 취지는, 이 홈에서 제공하는 자료들에 대한 소개와 안내의 성격이므로, 이 홈 운영과 함께 지속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홈 자체의 지속은 이 신앙노선을 소개한다는 이곳 답변자의 기본 소명에 관련이 있으므로 건강이 허락하는 한 게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곳 신앙원칙 중 하나는 새로 시작하는 것은 누구보다 많이 생각하고 조심하지만, 일단 시작한 것은 더 좋은 면이 나타나기 전에는 취소하거나 변경하지 않겠다는 보수적 시각이 있습니다.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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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난 1월에도 같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우선 다음 목록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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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번, [홈운영] 홈페이지는 언제까지 운영되는가요? 박예인 03/01/28
1347번, 이 홈의 답변은 /초기화면/활용자료/문자설교/에서 뽑은 것일 뿐 .... 0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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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장 신앙적인 답변이면서도, 실질적인 답변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입니다.
괜히 멋있는 말을 내놓기 위해 성구를 인용하는 것이 아니고 실감적으로 그렇고 또 인생 통계적으로도 그렇습니다. 물론 질문자께서도 너무 잘 알고 계시지만 그래도 질문하신 것은 답변자에게 남은 세월이 주어지고 또 오늘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것인 줄 알고 답변하겠습니다.
3.백영희신앙노선을 정리하고 소개하는 것은 이곳 답변자의 평생 사명입니다.
많은 분들이, 여기 답변자에게만 백목사님께서 백영희신앙노선을 정리해보라고 부탁한 줄 알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백목사님의 신앙내면과 실제를 전혀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사람을 기르기 위해 이 교훈을 정리하여 전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여러 자리에서 여러 사람에게 했던 말입니다. 또 이 신앙노선이 그렇게 귀하다는 것을 느끼는 분들은 이곳 답변자 외에도 많습니다. 특히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목회도 하지 않으면서 숨은 분들도 있습니다.
이곳에서 활동하는 답변자는 선생의 강의안이라고 남들에게 전하는 것이 아니고 또는 남다른 특색이 있어 소개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곳의 판단으로는 이 시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걸어갈 길을 그를 통해 주셨고 그 시효는 앞으로 언제까지일지 모르나 다만 상당기간이 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곳 답변자는 반드시 살펴봐야 할 외부 신학의 흐름과 교계의 역사 그리고 오늘 현황을 확인해 본 결과 이 노선은 그런 실체가 있다고 확인하였습니다. 1982년 이후 목회자로서 보다는 이 노선 연구에 전념하는 사람으로 오늘까지 힘대로 전력하고 있습니다.
3.이곳 문답방 운영 시점은
이곳 답변자의 목회나 다른 이 홈 정리작업 관계로 조금 더 충실할 때도 있고 어떤 때는 답변의 양을 아쉽지만 줄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이곳 문답방의 기본 취지는, 이 홈에서 제공하는 자료들에 대한 소개와 안내의 성격이므로, 이 홈 운영과 함께 지속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홈 자체의 지속은 이 신앙노선을 소개한다는 이곳 답변자의 기본 소명에 관련이 있으므로 건강이 허락하는 한 게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곳 신앙원칙 중 하나는 새로 시작하는 것은 누구보다 많이 생각하고 조심하지만, 일단 시작한 것은 더 좋은 면이 나타나기 전에는 취소하거나 변경하지 않겠다는 보수적 시각이 있습니다.
[홈운영] 언제까지? (문답방 운영? - 관)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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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홈페이지의 문의답변방을 언제까지 운영 하실려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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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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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홈페이지의 문의답변방을 언제까지 운영 하실려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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