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 분류 |
|---|
감사
0
2003.10.16 00:00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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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공회와 교회는 다르지만 내면의 신앙세계는 이곳에 기준과 중심을 두고 있는 교인으로 목사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단, 몇줄의 질문에 올라오는 수십줄의 답변을 보면서 질문을 할때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있으며, 질문의 수가 많으면 질문을 뒤로 미루고 있습니다. 질문을 대하는 답변을 보고 목사님의 충성이 또한 은혜가 되었습니다.
내심 목사님이 계시지 않으면 이 노선을 누가 보수할 것인가? 에 대해 걱정을 했습니다. 기존의 답변자료와 설교록이 있어서 참고는 되나 신앙이 어린지라 묻고 배워야 아는 정도의 수준 밖에 되지 않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라는 말씀은 주는 사람이 가져할 자세고 받은 사람의 자세는 '받은 은혜에 대한 댓가는 감사'라고 생각합니다.
엘리야를 이은 엘리사가 있었으며 모세를 이어 가나안으로 인도한 여호수아가 있었습니다. '시대의 종'인 백목사님이 가신 후 갈바를 알지 못하는 양떼들을 위해 '이정표'를 제시해주는 목사님에게 재삼 감사를 드립니다.
영육간에 강건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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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자료를 관리 실수로 다시 복구 - 관리자)
2003/10/15 Article Number : 2964 감사 Lines : 14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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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공회와 교회는 다르지만 내면의 신앙세계는 이곳에 기준과 중심을 두고 있는 교인으로 목사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단, 몇줄의 질문에 올라오는 수십줄의 답변을 보면서 질문을 할때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있으며, 질문의 수가 많으면 질문을 뒤로 미루고 있습니다. 질문을 대하는 답변을 보고 목사님의 충성이 또한 은혜가 되었습니다.
내심 목사님이 계시지 않으면 이 노선을 누가 보수할 것인가? 에 대해 걱정을 했습니다. 기존의 답변자료와 설교록이 있어서 참고는 되나 신앙이 어린지라 묻고 배워야 아는 정도의 수준 밖에 되지 않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라는 말씀은 주는 사람이 가져할 자세고 받은 사람의 자세는 '받은 은혜에 대한 댓가는 감사'라고 생각합니다.
엘리야를 이은 엘리사가 있었으며 모세를 이어 가나안으로 인도한 여호수아가 있었습니다. '시대의 종'인 백목사님이 가신 후 갈바를 알지 못하는 양떼들을 위해 '이정표'를 제시해주는 목사님에게 재삼 감사를 드립니다.
영육간에 강건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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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15 Article Number : 2964 감사 Lines : 14
[홈운영] 언제까지? (문답방 운영? - 관)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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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홈페이지의 문의답변방을 언제까지 운영 하실려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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