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사] 구원관의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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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 구원관의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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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 0 0
열 처녀 비유 (마25:1-13)

부자 청년 (마19:16-30, 막10:17-31)

거짓 선지자 (마7:15-27)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 (마:5:17-20)


앞의 내용들은 건설구원의 예화들입니다.

기독교가 생긴지 2000년이 지났는데 왜 이제서야 건설구원에 말하는 것인지

의문이 생깁니다.2000년동안 가장 기본적인 구원에 대해서 왜 아직 확립되지

못한 것인지 의문이 생깁니다.일반교계의 목사들과 성도들은 여기 홈페이지에서 말하는 기본구원에 대해 조차 알지못합니다.무조건 죽을때까지 예수님을 믿어야지만 천국에 들어가는줄 압니다.한번만 믿으면 영이 살아나 중생되는 것을

알지 못하는 실정입니다.그래서 하나님을 믿다가 믿지 않으면 모두 지옥에 간다 생각합니다.대부분의 목사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2000년이나 지났는데 왜 구원론 조차 제대로 안잡혀있는 것인지 한탄스럽습니다.


목사님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이 기독 2000년동안 거의 없었습니까?

그리고 기본구원에 대해 여기 노선처럼 말하는 곳이 세계어디에도 없습니까?

그리고 왜 이제서야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해 제대로 교리를 세워 나오는 것입니까? 이것도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까? 아니면 지금까지 이분론과 삼분론에 대한 확실한 정립이 없었기 때문입니까?


그리고 기독2000년동안 수많은 우리의 뛰어난 믿음의 선배들은 왜 구원관에

대해 하나도 알지 못하고 잘못된 방향으로 나간 것입니까? 우리의 믿음의 선배들도 예수님을 죽는 순간까지 믿어야지만 천국에 가는걸로 알고 죽으신 걸로 알고있습니다.


좀 어이가 없습니다.가장 중요하고 기본인 구원관에 대해서 지금까지도 잘 모르고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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