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말세 시점에 대한 것은 대략의 짐작일 뿐이고 2.이 예화 주제와 시점은 보충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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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말세 시점에 대한 것은 대략의 짐작일 뿐이고 2.이 예화 주제와 시점은 보충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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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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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도 만난 사마리아인 비유는 눅10:30-35 입니다. 다음 자료는 먼저 오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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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3번, [성구/노선] 창조후 6천년에 예수님 재림을 짐작할수 있는 성구? 03/07/31


2495번, 1일을 1천년으로 계산하게 되는 성구들이 몇 곳 있습니다. 0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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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후에 오겠다는 것으로 말씀드린 기억은 잘 나지 않습니다만 혹 그렇게 적은 곳이 있으면 답변자의 실수입니다. 본문은 치료비가 더 들게 되면 돌아올 때 갚으리라는 말씀입니다.


2.성경의 예화는 그 주제와 강조점이 무엇이냐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것은 동감입니다.


그러나 그 주제와 강조점은 그 예화 하나만을 가지고 단정하다 보면 좁은 시야 때문에 전체 성경의 범위를 배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은 성경은 그 어느 구절 하나도 성경의 모든 내용 전부와 다 연관이 있습니다. 이 예화는 힘없고 약한 사람에게 다가가서 그들의 친구가 되자는 것이 주제입니다.


그러나 그 주제 하나 외에 다른 것은 가르치지 않았다고 단정하는 것은 문제가 많습니다. 혹 조금 성급한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성경의 범위는 사실 그 범위가 어디까지냐는 것을 우리가 단정할 수 없도록 무한한 진리입니다.


신약교회에게 2천년 정도의 기간을 주셨고 혹 2천년에서 조금 기간이 더 연장될 수도 있지 않겠느냐는 것은 성경을 많이 읽고 가르쳐 그 영안이 일반인과 비교도 될 수 없었던 분의 기도 중에 잠깐 발언한 정도입니다. 따라서 성경에 특별한 분의 발언이므로 다른 주장보다는 더 존중했으면 하는 정도이지 그 이상은 아닙니다.


질문은 그런 말세 기간에 대하여 이 본문을 가지고 연결을 시킬 수 있느냐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질문자께서 이 본문의 주제는 힘없고 약한 사람을 돕자는 것으로 파악하셨는데, 그렇게 파악하셨다고 해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기간은 언제까지나 우리에게 주어져 있는 것이 아니고 한정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 때, 더욱 더 힘없는 이웃을 위해 지체없이 도와야 한다는 것은 중요할 것입니다. 바로 이 면을 이 본문에서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신약의 재림 시점에 대한 언급은 이 본문의 예화가 말씀하는 주제와 별개의 것이거나 주제를 벗어났다고 보시는 것보다는 오히려 주제를 보충하고 주제를 강하게 재촉한다고 보셨으면 합니다.
[주해] 예화의 강조점 (눅10:30-35, 관)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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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목사님이 예수님 재림시기를 예화 `선한 사마리아사람`을 들어 지금부터 약 200년후가 될거라는 이야기를 이 홈페이지에서 본것 같습니다.

왜 200년이냐 하면 그 강도를 구해준 선한 사마리아인이 이틀후에 다시 오겠다고 하였기 때문에 200년으로 예수님 재림을 봤다고 읽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예화의 마지막 부분에 보면 강도당한자의 친구는 누구냐?라는 부분이 있습니다.결국 그 예화의 주제는 내가 먼저 약하고 힘없는 사람한테 다다가서 그들의 친구가 되자 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예화를 드실땐 가장 큰 강조점이 있다 생각합니다.그리고 그 강조점을 벗어나서 해석한다면 억지해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의 이야기가 틀렸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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