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관련 된 시각은, 속단하기보다 좀더 신중히 생각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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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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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17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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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인의 예화를 힘없는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는 단일 주제로만 해석해야 한다는 것은 지적하신 질문자뿐 아니라 대개 교계 목회자와 신학계의 공통적인 시각입니다.
이곳이 성경에 대하여 가지는 자세처럼, 성경 성구는 한 성구가 한 가지 주제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역사에 살다간 모든 인간의 모든 상황을 전부 다 안내할 수 있는 무한수의 주제를 가지고 있다는 시각을 비판받아 본 것은 답변자 기억으로는 처음 같습니다.
대개 질문자처럼 성경을 이해하고 가르치던 분들이 이곳이 가진 성경 시각을 접하고 나면 성경을 '무한한' 진리라고 말하던 조직신학의 표현이 이제야 이해가 된다고 감탄하던 말씀만 주로 들어보았습니다. 물론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주로 이곳에 쓴소리를 할 수 있는 사람보다는 단소리를 하실 분들이 많아 그런지 모르겠으나, 답변자의 경험은 이곳이 아니라 외부 신학을 접할 때 일이었습니다.
주로 해당 신학교에서 가장 우수하다는 학생들이나 교수진을 만났을 때, 성경 해석에 관한 한, 백영희신앙노선의 해석은 역사에 유래가 없을 만큼 너무 깊다고 감탄하던 예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만, 이번 질문자께 그런 통계를 가지고 설득할 상황은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이번 발언에 대하여 좀더 구체적으로 반론하기 보다 질문자 스스로 이 문제는 이곳 답변자의 요청을 받아 주셔서 좀 시간을 가지시고 그 비판의 기준과 범위를 넓혀주시기를 원합니다. 질문자는 '사마리아인의 예화' 하나를 가지고 말씀하셨으나, 이곳에서 제공하는 백영희설교자료집은 성경의 모든 내용 하나 하나를 하나의 주제로만 가르치지 않고 수도없는 주제가 될 수 있음을 일관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성경해석은 현재 한국교계 교회 지도자와 신학 지도자들에게 아마 설교 방법론과 시각에 관하여는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이번 질문을 하신 분도, 혹 자신이 아주 존경하는 좋은 목회자나 설교가가 있다면 그분들 역시 어린 교인들에게 자존심 때문에 표시는 내지 않아도 뒤로는 이곳에서 제공하는 설교를 소중하게 참고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답변자는 1982년 이후로 이곳에서 제공하는 백영희설교자료를 설교집으로 제작 제공하는 일에 실무 책임자를 맡아왔기 때문에 한국교단에 이 설교록이 심대하게 영향을 미친 분들을 비교적 소상하게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세상이 말하는 명예 관련 법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고 신앙본래의 자세를 존중하여 그런 면을 연구하거나 드러내거나 홍보하여 이곳을 알리는 등의 일은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위에 올린 의견에 대한 재고를 정중하게 요청드립니다.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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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인의 예화를 힘없는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는 단일 주제로만 해석해야 한다는 것은 지적하신 질문자뿐 아니라 대개 교계 목회자와 신학계의 공통적인 시각입니다.
이곳이 성경에 대하여 가지는 자세처럼, 성경 성구는 한 성구가 한 가지 주제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역사에 살다간 모든 인간의 모든 상황을 전부 다 안내할 수 있는 무한수의 주제를 가지고 있다는 시각을 비판받아 본 것은 답변자 기억으로는 처음 같습니다.
대개 질문자처럼 성경을 이해하고 가르치던 분들이 이곳이 가진 성경 시각을 접하고 나면 성경을 '무한한' 진리라고 말하던 조직신학의 표현이 이제야 이해가 된다고 감탄하던 말씀만 주로 들어보았습니다. 물론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주로 이곳에 쓴소리를 할 수 있는 사람보다는 단소리를 하실 분들이 많아 그런지 모르겠으나, 답변자의 경험은 이곳이 아니라 외부 신학을 접할 때 일이었습니다.
주로 해당 신학교에서 가장 우수하다는 학생들이나 교수진을 만났을 때, 성경 해석에 관한 한, 백영희신앙노선의 해석은 역사에 유래가 없을 만큼 너무 깊다고 감탄하던 예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만, 이번 질문자께 그런 통계를 가지고 설득할 상황은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이번 발언에 대하여 좀더 구체적으로 반론하기 보다 질문자 스스로 이 문제는 이곳 답변자의 요청을 받아 주셔서 좀 시간을 가지시고 그 비판의 기준과 범위를 넓혀주시기를 원합니다. 질문자는 '사마리아인의 예화' 하나를 가지고 말씀하셨으나, 이곳에서 제공하는 백영희설교자료집은 성경의 모든 내용 하나 하나를 하나의 주제로만 가르치지 않고 수도없는 주제가 될 수 있음을 일관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성경해석은 현재 한국교계 교회 지도자와 신학 지도자들에게 아마 설교 방법론과 시각에 관하여는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이번 질문을 하신 분도, 혹 자신이 아주 존경하는 좋은 목회자나 설교가가 있다면 그분들 역시 어린 교인들에게 자존심 때문에 표시는 내지 않아도 뒤로는 이곳에서 제공하는 설교를 소중하게 참고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답변자는 1982년 이후로 이곳에서 제공하는 백영희설교자료를 설교집으로 제작 제공하는 일에 실무 책임자를 맡아왔기 때문에 한국교단에 이 설교록이 심대하게 영향을 미친 분들을 비교적 소상하게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세상이 말하는 명예 관련 법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고 신앙본래의 자세를 존중하여 그런 면을 연구하거나 드러내거나 홍보하여 이곳을 알리는 등의 일은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위에 올린 의견에 대한 재고를 정중하게 요청드립니다.
[주해] 예화의 강조점 (눅10:30-35, 관)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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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목사님이 예수님 재림시기를 예화 `선한 사마리아사람`을 들어 지금부터 약 200년후가 될거라는 이야기를 이 홈페이지에서 본것 같습니다.
왜 200년이냐 하면 그 강도를 구해준 선한 사마리아인이 이틀후에 다시 오겠다고 하였기 때문에 200년으로 예수님 재림을 봤다고 읽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예화의 마지막 부분에 보면 강도당한자의 친구는 누구냐?라는 부분이 있습니다.결국 그 예화의 주제는 내가 먼저 약하고 힘없는 사람한테 다다가서 그들의 친구가 되자 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예화를 드실땐 가장 큰 강조점이 있다 생각합니다.그리고 그 강조점을 벗어나서 해석한다면 억지해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의 이야기가 틀렸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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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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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목사님이 예수님 재림시기를 예화 `선한 사마리아사람`을 들어 지금부터 약 200년후가 될거라는 이야기를 이 홈페이지에서 본것 같습니다.
왜 200년이냐 하면 그 강도를 구해준 선한 사마리아인이 이틀후에 다시 오겠다고 하였기 때문에 200년으로 예수님 재림을 봤다고 읽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예화의 마지막 부분에 보면 강도당한자의 친구는 누구냐?라는 부분이 있습니다.결국 그 예화의 주제는 내가 먼저 약하고 힘없는 사람한테 다다가서 그들의 친구가 되자 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예화를 드실땐 가장 큰 강조점이 있다 생각합니다.그리고 그 강조점을 벗어나서 해석한다면 억지해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의 이야기가 틀렸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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