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좌파도 롬8:28에 긍정적인 면이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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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좌파도 롬8:28에 긍정적인 면이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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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1 0
설교록을 읽다 보면 신앙이나 세상에서 전혀 비판하지 않는 것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또 교회와 우리 사회가 일방적으로 비판해온 것을 적극 변호사는 글도 많이 봅니다. 일본의 식민지배를 긍정평가 하는 것이 참 눈에 띄입니다. 한국사람으로서, 그것도 종교계 지도자로서 공석에서 그렇게 설명하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진위를 떠나 소신있는 언행입니다.

그렇다면 예전에 우리 나라가 우파의 보수적 시각이 상식일 때 백 목사님은 좌파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경우가 있었을까요? 롬8:28 설교를 듣다보면 그랬을 것같아서 질문합니다. 우리 신앙으로는 오늘처럼 좌파가 80%를 점령한 우리 사회를 악몽으로 보지만 우리 힘으로 바꿀 수는 없으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지혜를 여쭙니다.
회원 2018.06.28 15:39  
백 목사님이 일관되게 인정하는 것은 남녀 이성 문제만은 자유 진영보다 깨끗하다고 합니다. 현재 남한의 사회 발전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그로 인해 우리 사회의 남녀 문란은 밀림의 짐승 수준이 되었습니다. 이런 면은 본 받아 마땅합니다.

공산주의자들은 바로 잘 해보자는 사상 집단입니다. 그 사상이 철없는 학자나 공상가들의 헛소리고 그로 인해 인류의 절반이 초주검이 되어 공산주의 좌파는 무조건 금해야 할 것처럼 가르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인간이 만든 것은 그 어느 것이든지 100% 좋은 것은 없습니다. 역사에 가장 흉칙한 제도지만 이성 문제 하나만은 장점인데, 기독교인인 우리에게 이 하나의 장점은 그냥 하나의 장점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말세 마지막 죄악은 노아 때와 같이 이성 죄악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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