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1목새 신풍설교
| 분류 |
|---|
교인
1
0
2018.06.21 07:16
설교자:
감당못할 시험을 주실 때는 피할 길을 주신다.
감당못할 시험에 넘어지면 하나님이 책망하지 않으신다.
청종자:
감당못할 시험은 안 주신다.
감당할 시험을 주실 때 정면승부 해야할 때도 있지만
때로는 피하는 길이 시험을 감당하는 하나의 모습이다.
시험에 넘어져 지면 반드시 책임을 물으신다.
감당못할 시험을 주실 때는 피할 길을 주신다.
감당못할 시험에 넘어지면 하나님이 책망하지 않으신다.
청종자:
감당못할 시험은 안 주신다.
감당할 시험을 주실 때 정면승부 해야할 때도 있지만
때로는 피하는 길이 시험을 감당하는 하나의 모습이다.
시험에 넘어져 지면 반드시 책임을 물으신다.
질문으로 보고 우선 적습니다.
설교자의 표현을 두루 잘 살펴 보시면 별도 설명이 없다 해도 이해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설교자와 '청종자'의 표현은 택일이 아니라 강조를 좀 달리 했다고 생각합니다.
설교자는 신사참배의 사례를 들어 가며 당시 1달란트 정도의 첫 신앙의 일반적 은혜를 받은 자에게는 1달란트 정도를 가지고 승패를 판단하시고, 5달란트 정도의 큰 은혜를 받은 분들에게는 5달란트를 기준으로 승패를 따진다는 뜻이었습니다. 우리 생활과 역사적 결과를 잘 고려하면 설교자의 표현에 담은 의미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교자의 표현을 두루 잘 살펴 보시면 별도 설명이 없다 해도 이해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설교자와 '청종자'의 표현은 택일이 아니라 강조를 좀 달리 했다고 생각합니다.
설교자는 신사참배의 사례를 들어 가며 당시 1달란트 정도의 첫 신앙의 일반적 은혜를 받은 자에게는 1달란트 정도를 가지고 승패를 판단하시고, 5달란트 정도의 큰 은혜를 받은 분들에게는 5달란트를 기준으로 승패를 따진다는 뜻이었습니다. 우리 생활과 역사적 결과를 잘 고려하면 설교자의 표현에 담은 의미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