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이 욕할 부부관이며 남녀관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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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욕할 부부관이며 남녀관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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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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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짐승이든 사람이든, 같은 조건에서는 맏새끼가 속으로 튼튼한 법입니다.


다 그렇지는 않으나 자연의 일반 통계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성경의 특별한 명령이 없다면 자연의 운영을 눈여겨 보고 참고해야 합니다. 감나무가 작년에 열매를 많이 맺으면 그 다음 해에는 쉬느라고 열매를 거의 맺지 않습니다. 혹 2년을 계속 잘 맺는 수가 있는데 이럴 때는 무엇인가 특이한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해걸이라고 하는데 시골에서는 동쪽에서 해가 뜨는 것과 같은 정도의 상식입니다.


부모가 젊을 때 낳은 아이일수록 건강합니다. 또 첫 자녀가 건강합니다. 물론 아이들의 성격이 까다롭고 그 생활 습관이 잘못 되면 출생후 장기간의 성장과정을 통해 건강을 잃어버려 맏새끼가 건강하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현상을 단순하게 말한 것일 뿐입니다.


타고난 건강은 대단한 것입니다. 그 사람 속에 감취어 있지만 아주 극단적인 경우 그 사람의 저변에 깔려 있는 건강은 무시못할 힘을 발휘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타고난 건강은 요즘 같은 사회 구조 속의 부부생활에서는 의미가 많습니다. 과거와 달리 부부가 둘이 함께 지내고 싶으면 제한없이 그리 할 수 있는데 사람의 육체는 그 사용할 재료나 연료를 유한하게 주셨기 때문에 과도하게 써버리면 결국 건강의 밑바닥이 드러나게 됩니다.


맏새끼들의 넘치는 건강을 다 받아주려면 막내로 태어난 사람은 일찍 죽어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렇지 않고 건강 때문에 다 받아 주지 못하면 넘치는 힘이 결국 다른 곳을 향해야 하기 때문에 탈이 생깁니다. 과거 시대는 주변시선과 생활 여건과 활동 범위가 사회 전체적으로 하나의 교도소 내부처럼 옥죄고 있었기 때문에 큰 문제들이 터지기 어려웠으나, 지금은 고삐 풀린 망아지 제 나름대로 한껏 뛸 수 있는 시기이므로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과 인생에 있어 많은 경험을 가진 분이 일반인이 거의 잘 보지 못하는 깊은 내면을 파악하고 지도하기를 맏새끼는 맏새끼끼리 결혼하는 것이 좋다는 충고를 하고 있습니다. 호적상 큰 아들과 큰 딸의 결혼은 행복하다 라는 식으로 이해하지 마시고, 그냥 신중하게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2.하나님께서 이렇게 자연을 운영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로 생각할 요소가 많지만 그 중에 하나만 예를 든다면, 인생에게 천국을 준비하라고 주신 오늘 세상은 그 자본이 유한하지 않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힘있게 살 수 있을 때, 모든 것이 손만 대면 자신이 넘치고 또 건강도 안에서부터 차고 넘칠 때, 그 모든 첫것을 하나님께 바치면 복이 있다는 정도로 참고 해 보셨으면 합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린다면, 하나님 주신 여건과 형편을 적절히 맞추는 지혜를 찾으라는 뜻도 있을 것입니다. 겨울에는 두텁게 옷을 입고, 가을에는 겨울을 준비하며 봄에는 씨를 뿌려야 하고 여름에는 땀을 흘려야 합니다. 맏새끼는 맏새끼에게 맞는 바를 찾는 것도 지혜인데, 이를 무시하면 뒤탈이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만사 하나님 주신 짝이 있고, 때가 있으며, 질서와 순서가 있다는 것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3.요즘은 부부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시절입니다.


요즘 여자라는 동물이 있는가요? 동물도감에서나 찾아보면 멸종된 목록에서나 아마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좀 심하게 들리시는지요? 차분하게 몇 가지 항목을 가지고 사실적으로 따져보면 아마 이곳 주장이 맞을 것 같습니다.


여자가 없으니 신부라는 것도 없고 아내라는 것도 없습니다. 남편이라는 것도 없고 남자라는 짐승도 멸종된 한국산 호랑이처럼 되었을 것입니다. 지금 지리산에 한국산 순종 호랑이가 나타났다면 그 친구가 존재할 수 있을까요? 언론 카메라 등쌀에 성질나서 죽든지, 밀렵꾼에게 쥐도새도 모르게 잡혀가든지 하겠지요? 요즘 진짜 순종 남자, 순종 진짜 여자가 있으면 주변에서 바보 병신을 만들어 정신병원에 집어 넣어버리든지 아니면 저능아로 취급받아 특수학교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여자가 있어야 남자가 책임을 질 것인데, 여자들이 스스로 여자이기를 포기했으니 남자들도 여자를 책임질 남자여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인생 제가 책임지고 제 멋대로 살다가, 물심판에 다 죽듯이 불심판에 남자노릇한 여자, 여자노릇한 남자가 죽을 때 몇 명 남지 않고 다 죽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혹, 아직도 여자가 있고 또 아직도 남자가 있어 여자와 남자가 만나서 부부가 된 가정이 있다면 여자는 남자만을 사모하고 자신을 맡길 것이고, 그 남자는 자신을 다 바쳐 그 여자를 책임지겠지요? 만일 그런 부부가 있다면 이 말세에 하나님께서 마구 치켜들어 올려서 천하가 다 쳐다보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4.부모를 떠나 한몸을 이룬다는 것은


부모의 지도와 보호를 받아 자녀는 자라가고 본받아가고 배워야 하는 것이 주로 할 일입니다. 그러나 부부가 되고 나면, 부모를 버리거나 잊어라는 것은 아니고, 그 부부된 사람이 힘쓸 구원의 방향은 부모에게서 이전처럼 지도를 받고 알아야 할 일도 이전처럼 있겠지만, 이제부터는 두 부부가 서로 장단점을 맞추어보고 살펴보며 자신들끼리 서로 고치고 밀어주고 온전한 사람으로 나가야 할 문제가 가장 전면에 있게 된다는 뜻입니다.


물론, 보호를 받던 두 부부가 이제는 부모에게서 신세지는 것을 벗어나고, 오히려 이제 부모를 보호하는 사람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뜻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결혼 전에는 부모와 자녀 관계에서 가정교회 구원을 이루었으나 결혼 이후에는 부부가 가정교회의 중심에 선다는 것입니다.
[결혼] 결혼상대,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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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이새끼는 맏이새끼와 결혼하는게 한쪽이 일찍죽는거 방지한다는말이..

첫째아들은 첫째딸과 결혼한다는 말맞죠?

하나님은 왜그렇게 섭리하시는건가요?


그리고 예전에 여자들은 남편이 뭘 하든지 순종하고보고..

모든 책임은 남편이 책임 지는 시대가 좋앗다고 하셧는데...

요즘시대에는 아내가 한일에 대해서는 직접책임져야하나요?


예전시대는 남편이 가정의 호주로서 영적책임같은게 있는시대엿다고하면..

요즘시대는 각각 따로 책임지는거에요?


그리고 부모를 떠나 한몸을 이룬다는게..

정신적으로 부모를 의지하지 말라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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