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과 레위인도 오늘의 우리 모습입니다. 남을 구원할 시기가 지금 허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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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과 레위인도 오늘의 우리 모습입니다. 남을 구원할 시기가 지금 허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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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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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접촉하는 사람들과 관계에 따라, 우리는 때로 제사장이 되고, 때로 레인인이 됩니다.


제사장이란 남을 지도하는 위치를 말하고, 레위인이란 그 보조 위치를 두고 말합니다. 제사장이란 오늘의 목회자라 할 수 있고, 레위인은 앞서 믿는 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범위를 좀더 줄이면 각 교회의 구역장들은 제사장 위치에 서게 되고 그 구역의 열심있는 식구들은 레위인의 입장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예화에서 항상 남을 구하는 예수님의 입장과 같은 사마리아인이거나 아니면 구원받는 강도만난 사람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남을 책임지고 구원해야 하는데도 자기 입장 곤란하고 자기도 손해 볼까 해서 슬며시 옆으로 빠지는 제사장이나 레위인의 입장에 설 수 있습니다. 실은 믿은 세월이 오래될수록 또 남들이 잘 믿는다고 알아주는 사람이 될수록 점점 더 이 예화의 제사장이나 레위인과 같은 처신을 할 때가 많습니다.


2.우리는 오늘 교회 생활에서 제사장과 레위인처럼 행동할 때가 많은데, 문제는 시기입니다.


제사장과 레위인처럼 구원을 남에게 베풀지 않고 자기 안일을 위해 남을 죽는 위치에 버려두는 때가 우리는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그런 기회를 놓치고 나면 다시는 그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조금 범위를 넓혀서 말씀드린다면, 세상 형편이 좋은 어떤 분들에게 목회를 나가도록 하나님께서 부르시는데도 그가 편하게 살 수 있는 길을 버리고 고생하는 목회길로 들어서기가 싫어서 끝까지 목회를 나가지 않았다면, 그 목회길을 외면하고 세상 편한 인생을 즐기는 그 순간에 '두 데나리온'으로 주신 시간과 그 시간에 담겨 있는 구원에 필요한 모든 자본은 없어지고 있습니다. .


여기 두 데나리온을 주고 갔다는 말씀에서 우리들은 남을 구원하기 위해 노력하되, 우리에게 주어진 기간, 즉 두 데나리온이라는 한정된 시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급박하게 우리는
[주해] 말세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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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눅10:30~37절말씀이 왜 말세시점을 이야기 하는지 이해가 많이 되었습니다.그런데 한가지 그 예화에 나오는 제사장과 레위인도 말세 시점에 대한 비유로 들어가는 것입니까?아니면 그들은 말세비유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것입니까?

그 예화가 말세시점을 이야기하는 비유가 될수 있다면 그들도 어떤 예표하는 것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아신다면 이야기 해주시고, 한번 그 예화를 말세시점과 관련하여 전체적으로 이야기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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