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닮은 존재를 만들겠다는 것이 목적(택함), 목적 달성을 위해 세부계획이 예정
| 분류 |
|---|
yilee
0
2003.11.07 00:00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택~]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택-]/[-교리-신론-역사-예정-]
--------------------------------------------------------------------------------------------
1.목적과 예정의 관계
하나님 닮은 존재를 하나 만드려고 생각하셨으니 '목적'이라고 합니다. 목적을 정해놓고, 그 목적을 달성하려고 세부계획을 미리 짜놓았으니 이것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2.목적과 택함의 관계
하나님 닮은 존재를 만드려고 생각한 것을 '하나님의 목적'이라고 하는데, 뒤에 알고 보니까 믿는 우리들이 바로 그 목적의 대상이었습니다. 목적 대상으로 지목이 되었다는 표현을 '택함'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목적'이나 '택함'이나 같은 말입니다.
3.택함과 예정의 관계
하나님 닮도록 만들 존재를 생각해놓고, 그 존재가 하나님을 닮도록 하기 위해서 학교도 만들고 교사도 파송하고 교과서도 만들고 또 배우는 과목의 종류와 배우는 순서를 쭉 정해놓는 것처럼 미리 순서를 짜 놓은 것이 예정입니다.
4.에베소서 1장, 4절에서 '우리를 택하사'했고 5절에서 '예정하사'고 했습니다.
택함이 먼저 있고, 그 택한 자들이 살아갈 평생을 예정해 놓은 것입니다. 마치 퇴직금으로 연립주택 하나를 지어 노후를 보냈으면 하는 '목적'이 마음 속에 생기면 그다음부터는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예정'을 하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땅 알아보고, 그다음에는 허가를 내고, 그다음에는 기초 공사를 하고, 그래서 언제 입주를 하겠다... 이것이 예정입니다.
택함이라는 말은, 퇴직금을 받아가진 사람이 '연립주택업'을 목적으로 정했다는 뜻입니다. 예정이라는 것은 마땅히 그 이후가 되는 것입니다. 목적이 서야 그 목적에 따라 순서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5.'미리 아신 자들'이라는 의미는 예지예정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중에 누구누구가 착한 사람일 것이니 하나님께서 그런 사실을 미리 눈치채고 그 착한 사람은 특별히 천국가도록 정해놓자는 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예지예정론입니다. 초등학교 교사가 자기 반 35명 중에 어느 학생이 이다음에 크게 될 인물이라는 것을 직감하고 그 학생에게 기대를 하는 것처럼, 또 어느 회사 주식이 오를 것이니 미리 그 주식을 대량 구입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을 택한 것도 그런 식이라고 설명하는 것이 예지예정론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자존도 완전도 주권도 다 무시해버리고 오로지 인간이 불쌍해서 인간을 동정하기 위해 하나님을 새로 만들어버리는 처사입니다. 하나님이 지옥갈 용도로 사람을 만들었을 리가 있겠는가! 이것이 예지예정론자들의 바탕에 깔린 사고방식인데, 이런 주장들은 불신자급입니다. 이런 주장들은 사실 신학의 학설로 상대할 것이 아니고 불신자들의 잠꼬대로 취급하셔서 이런 주장을 가지고 시간을 보내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미리 아신 자'라는 표현이 먼저 나오면 안 되는 이유가 없습니다. 그 표현이 먼저 나왔다고 해서 예지예정론으로 나갈 일도 없습니다. 예지예정이 맞을 것이라고 단정해놓고 나서 성경을 거기에 꿰어맞추려고 애를 쓰다보니까 롬8:29 등의 성구가 그렇게 읽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미리 알고 또 미리 정하셨다는 뜻은 여러 사람 있는 중에 누가 믿게 될 사람인지를 미리 알고 그래서 미리 정해놓았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창조도 예정도 하기 전에 만세 전 하나님께서 어떤 존재를 만들지도 않은 상태에서 목적을 정하고 그 목적 대상으로 오늘 우리 믿는 사람을 생각해두신 것으로 읽으면, 예지예정론과 전혀 상관없이 읽을 수도 있는 성구입니다.
그렇다면 절대예정도 가능하고 예지예정도 가능한 성구라는 말이 됩니다. 둘 다 가능하다면 둘 중에 어느 쪽이 옳을까요? 그것은 그 성구만 가지고 해결해서는 끝이 없습니다. 자기 주관으로 좋아하는 방향으로 해석이 됩니다. 성경 전체를 봐야 한다고 늘 말씀드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자존이며, 완전이며, 영원이며, 불변이며, 주권입니다. 그리고 만 존재는 일원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하나님 닮은 존재를 만들기로 목적을 정해놓고, 그 존재를 하나님 닮는 데 필요해서 불택자들을 택자들과 꼭같은 모양으로 다량 만들고 그 불택자들을 택자들과 세상에서 어울려 살게 했다가 영원히 지옥으로 용도폐기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목적 세계입니다. 이것이 너무도 당연하고 지극히 쉬운 사실인데, 어떻게 하나님께서 그런 나쁜 일을 생각하셨겠느냐고 시민운동하는 분들, 공산주의 좋아하는 사회주의자들이 토를 달고 나가니까 예지예정론이 나온 것입니다.
6.쉽고 간단한 답변을 원하셨는데, 질문자께서 복잡하게 생각해서 자꾸 복잡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 닮은 존재를 하나 만들기로 정했습니다. 그 존재를 50점짜리로 만들지 않고 100점짜리로 만들기 위해 그 존재와 꼭 같이 생겼는데 지옥갈 사람들을 만들어 어울려 살게 하려고 했습니다. 따라서 우리 믿는 사람을 하나님 닮은 존재로 만드려는 계획인 '목적'이고 그 목적에 우리가 발탁되었으므로 '택함'입니다.
그리고 불택자들은 우리가 택함을 받고 목적의 대상으로 선발이 된 다음, 우리 택자들의 훈련과 교육에 필요한 소모품 이용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를 목표 달성하도록 만들기 위해 예정한 그 속에 들어 있는 일입니다. 이렇게 단정해놓고 다시 성경을 읽으면 하나도 모순되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7.'예지예정론'에 대하여는 이미 문답을 몇 번 드렸습니다.
이 문제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설명은 이미 다 드린 것 같아서 특별한 질문이 아니면 예지예정론에 대한 질문에는 답변을 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습니다. 이 문제는 하나님 중심으로 한번만 생각해보고 따져보면 단 한번으로 완전히 문제가 해결이 되는 것인데, 만일 인간을 중심으로 자꾸 따져들어가면 끝없이 같은 말을 반복해야 하고, 그렇게 해도 이해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는 질문에 앞서, 먼저 오간 내용을 가지고 혼자 많은 생각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시각을 바꾸도록 노력하셨으면 합니다.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택-]/[-교리-신론-역사-예정-]
--------------------------------------------------------------------------------------------
1.목적과 예정의 관계
하나님 닮은 존재를 하나 만드려고 생각하셨으니 '목적'이라고 합니다. 목적을 정해놓고, 그 목적을 달성하려고 세부계획을 미리 짜놓았으니 이것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2.목적과 택함의 관계
하나님 닮은 존재를 만드려고 생각한 것을 '하나님의 목적'이라고 하는데, 뒤에 알고 보니까 믿는 우리들이 바로 그 목적의 대상이었습니다. 목적 대상으로 지목이 되었다는 표현을 '택함'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목적'이나 '택함'이나 같은 말입니다.
3.택함과 예정의 관계
하나님 닮도록 만들 존재를 생각해놓고, 그 존재가 하나님을 닮도록 하기 위해서 학교도 만들고 교사도 파송하고 교과서도 만들고 또 배우는 과목의 종류와 배우는 순서를 쭉 정해놓는 것처럼 미리 순서를 짜 놓은 것이 예정입니다.
4.에베소서 1장, 4절에서 '우리를 택하사'했고 5절에서 '예정하사'고 했습니다.
택함이 먼저 있고, 그 택한 자들이 살아갈 평생을 예정해 놓은 것입니다. 마치 퇴직금으로 연립주택 하나를 지어 노후를 보냈으면 하는 '목적'이 마음 속에 생기면 그다음부터는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예정'을 하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땅 알아보고, 그다음에는 허가를 내고, 그다음에는 기초 공사를 하고, 그래서 언제 입주를 하겠다... 이것이 예정입니다.
택함이라는 말은, 퇴직금을 받아가진 사람이 '연립주택업'을 목적으로 정했다는 뜻입니다. 예정이라는 것은 마땅히 그 이후가 되는 것입니다. 목적이 서야 그 목적에 따라 순서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5.'미리 아신 자들'이라는 의미는 예지예정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중에 누구누구가 착한 사람일 것이니 하나님께서 그런 사실을 미리 눈치채고 그 착한 사람은 특별히 천국가도록 정해놓자는 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예지예정론입니다. 초등학교 교사가 자기 반 35명 중에 어느 학생이 이다음에 크게 될 인물이라는 것을 직감하고 그 학생에게 기대를 하는 것처럼, 또 어느 회사 주식이 오를 것이니 미리 그 주식을 대량 구입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을 택한 것도 그런 식이라고 설명하는 것이 예지예정론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자존도 완전도 주권도 다 무시해버리고 오로지 인간이 불쌍해서 인간을 동정하기 위해 하나님을 새로 만들어버리는 처사입니다. 하나님이 지옥갈 용도로 사람을 만들었을 리가 있겠는가! 이것이 예지예정론자들의 바탕에 깔린 사고방식인데, 이런 주장들은 불신자급입니다. 이런 주장들은 사실 신학의 학설로 상대할 것이 아니고 불신자들의 잠꼬대로 취급하셔서 이런 주장을 가지고 시간을 보내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미리 아신 자'라는 표현이 먼저 나오면 안 되는 이유가 없습니다. 그 표현이 먼저 나왔다고 해서 예지예정론으로 나갈 일도 없습니다. 예지예정이 맞을 것이라고 단정해놓고 나서 성경을 거기에 꿰어맞추려고 애를 쓰다보니까 롬8:29 등의 성구가 그렇게 읽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미리 알고 또 미리 정하셨다는 뜻은 여러 사람 있는 중에 누가 믿게 될 사람인지를 미리 알고 그래서 미리 정해놓았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창조도 예정도 하기 전에 만세 전 하나님께서 어떤 존재를 만들지도 않은 상태에서 목적을 정하고 그 목적 대상으로 오늘 우리 믿는 사람을 생각해두신 것으로 읽으면, 예지예정론과 전혀 상관없이 읽을 수도 있는 성구입니다.
그렇다면 절대예정도 가능하고 예지예정도 가능한 성구라는 말이 됩니다. 둘 다 가능하다면 둘 중에 어느 쪽이 옳을까요? 그것은 그 성구만 가지고 해결해서는 끝이 없습니다. 자기 주관으로 좋아하는 방향으로 해석이 됩니다. 성경 전체를 봐야 한다고 늘 말씀드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자존이며, 완전이며, 영원이며, 불변이며, 주권입니다. 그리고 만 존재는 일원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하나님 닮은 존재를 만들기로 목적을 정해놓고, 그 존재를 하나님 닮는 데 필요해서 불택자들을 택자들과 꼭같은 모양으로 다량 만들고 그 불택자들을 택자들과 세상에서 어울려 살게 했다가 영원히 지옥으로 용도폐기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목적 세계입니다. 이것이 너무도 당연하고 지극히 쉬운 사실인데, 어떻게 하나님께서 그런 나쁜 일을 생각하셨겠느냐고 시민운동하는 분들, 공산주의 좋아하는 사회주의자들이 토를 달고 나가니까 예지예정론이 나온 것입니다.
6.쉽고 간단한 답변을 원하셨는데, 질문자께서 복잡하게 생각해서 자꾸 복잡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 닮은 존재를 하나 만들기로 정했습니다. 그 존재를 50점짜리로 만들지 않고 100점짜리로 만들기 위해 그 존재와 꼭 같이 생겼는데 지옥갈 사람들을 만들어 어울려 살게 하려고 했습니다. 따라서 우리 믿는 사람을 하나님 닮은 존재로 만드려는 계획인 '목적'이고 그 목적에 우리가 발탁되었으므로 '택함'입니다.
그리고 불택자들은 우리가 택함을 받고 목적의 대상으로 선발이 된 다음, 우리 택자들의 훈련과 교육에 필요한 소모품 이용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를 목표 달성하도록 만들기 위해 예정한 그 속에 들어 있는 일입니다. 이렇게 단정해놓고 다시 성경을 읽으면 하나도 모순되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7.'예지예정론'에 대하여는 이미 문답을 몇 번 드렸습니다.
이 문제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설명은 이미 다 드린 것 같아서 특별한 질문이 아니면 예지예정론에 대한 질문에는 답변을 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습니다. 이 문제는 하나님 중심으로 한번만 생각해보고 따져보면 단 한번으로 완전히 문제가 해결이 되는 것인데, 만일 인간을 중심으로 자꾸 따져들어가면 끝없이 같은 말을 반복해야 하고, 그렇게 해도 이해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는 질문에 앞서, 먼저 오간 내용을 가지고 혼자 많은 생각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시각을 바꾸도록 노력하셨으면 합니다.
[예택] 애매한표현들..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택~]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택-]/[-교리-신론-역사-예정-]
--------------------------------------------------------------------------------------------
1.하나님의 택하심이 먼저인가요? 아니면 예정하심이 먼저인가요?
예정하심이 먼저라면 왜 에베소서에는 택하심이 먼저나오고(1장3절)
그 이후에 4절에 예정하심이 먼저 나오는 것입니까? 그리고 예정과 택함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둘다 비슷한 용어 같은데 무엇때문에 선후가 생기는
건가요?
2.로마서8장29절 말씀(미리 아신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은 예지예정을 의미 하는것인가요?
아니면 절대예정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절대예정이 맞다면 왜 미리아신자들이가 먼저 왔나요?그리고 이 말씀은 사행2:23절말씀(예수께서 하나님의 정한신 뜻과 미리아신대로) 이 두말씀은 둘다 절대예정을 이야기 하고 있는것인가요?
쉽게 설명부탁드립니다. 두 말씀다 좀 애매한 말씀같습니다. 쉽게 해석바랍니다.그리고 예지예정을 나타내는지 절대예정을 나타내는지 해석 바랍니다.
3.베전1:2(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택하심을 입은) 이 말씀도 절대
예정을 이야기 하는것입니까? 절대예정이라면 왜 그렇습니까? 먼저 예정했기
때문에 미리 아시고 그 다음 택한건가요? 이 말씀도 해석이 좀 애매합니다
쉽게 해석 바랍니다.
부탁합니다.
---------------------------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택~]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택-]/[-교리-신론-역사-예정-]
--------------------------------------------------------------------------------------------
1.하나님의 택하심이 먼저인가요? 아니면 예정하심이 먼저인가요?
예정하심이 먼저라면 왜 에베소서에는 택하심이 먼저나오고(1장3절)
그 이후에 4절에 예정하심이 먼저 나오는 것입니까? 그리고 예정과 택함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둘다 비슷한 용어 같은데 무엇때문에 선후가 생기는
건가요?
2.로마서8장29절 말씀(미리 아신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은 예지예정을 의미 하는것인가요?
아니면 절대예정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절대예정이 맞다면 왜 미리아신자들이가 먼저 왔나요?그리고 이 말씀은 사행2:23절말씀(예수께서 하나님의 정한신 뜻과 미리아신대로) 이 두말씀은 둘다 절대예정을 이야기 하고 있는것인가요?
쉽게 설명부탁드립니다. 두 말씀다 좀 애매한 말씀같습니다. 쉽게 해석바랍니다.그리고 예지예정을 나타내는지 절대예정을 나타내는지 해석 바랍니다.
3.베전1:2(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택하심을 입은) 이 말씀도 절대
예정을 이야기 하는것입니까? 절대예정이라면 왜 그렇습니까? 먼저 예정했기
때문에 미리 아시고 그 다음 택한건가요? 이 말씀도 해석이 좀 애매합니다
쉽게 해석 바랍니다.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