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성령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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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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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04 00:0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성경-성구-요한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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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질문하신 내용에 관련된 성구들을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①'진리의 성령님이 우리안에 내주한다' 하신 질문 내용은 요15:26과 고전3:16에 있습니다.
요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또 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②'진리의 성령이 우리를 진리로 이끈다'는 질문 내용의 성구는 요16:13입니다.
요16:13,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③한번 구원은 영원 구원이라고 말씀하신 질문 내용은 히10:14과 고전12:3을 참고하셨으면
우선 고전12:3에서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한번이라도 주님을 진정으로 믿은 분이 있다면 그 사람이 그 당시 그렇게 믿었던 것은 그 사람 생각에는 자기 마음이 움직여서 그렇게 믿어진 것으로 보겠지만 사실은 성령이 그 사람 안에서 그에게 그렇게 믿도록 만들었던 것입니다.
성령이 그 사람 속에서 그 사람에게 예수님을 믿게 만들었다면, 그 성령이 바로 진리의 성령이고 그 진리의 성령은 그 사람을 진리로 인도하시는 그 사람 속에 계신 하나님입니다. 자기 속에 있는 하나님과 얼마나 가깝고 얼마나 먼가 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마치 둘째 아들이 아버지를 떠나 오랜 세월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그 사람이 세상 속에 완전히 떨어져서 돼지마구에까지 가 있었던 바로 그 시절에도 그는 여전히 아버지의 아들이었습니다.
문제는 한번 중생된 성도가 죄를 짓거나 하나님을 떠난다면 다시 그의 영은 죽게 되고, 또 그가 다시 회개하면 다시 중생이 되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중생이 중복 중생이냐 단번 중생이냐는 것에 따라서 만일 단번 중생이라면, 한번 중생된 성도는 다시는 영은 죽지 않고 다만 그 사람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때문에 외부로 볼 때 그가 하나님을 떠난 것 같아도 그 내부 영으로는 여전히 하나님께 붙들려 있다고 보게 됩니다.
중생은 단번이지 중복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단번이고 단번의 대속이 우리를 구원할 때 완전 영원 해결로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히10:14입니다.
2.기본구원을 받은 사람과 성령의 내주
한번 믿고 구원 받게 된 사람은 죽었던 영이 중생될 때 성령이 그 영을 중생시켜 그 영 속에 항상 계십니다. 몸과 마음은 반복적으로 죄를 짓지만 마음 속에 있는 영은 한번 중생되면 항상 성령과 함께 자기 몸과 마음을 바로 살도록 타이르게 됩니다. 롬8:11, 16 말씀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중생된 사람은 항상 그 영 속에 성령이 내주해 계십니다. 이것이 앞에 요15:26과 요16:13 그리고 고전3:16 말씀의 내용입니다. 문제는 우리의 몸과 마음이 마음 속에서 감동하시고 감화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외면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은 그 마음이 성령의 음성을 듣느냐 배척하느냐는 것만 차이가 있지 그 영 속에는 항상 성령이 계십니다. 질문 내용 중에서 중학교 때 중생의 경험을 가졌다면 그 이후 평생 신앙생활을 멀리 한다 해도 그가 아버지의 집을 오래 떠나 있는 둘째 아들이라고는 할지라도 그의 중생이 취소되지는 않습니다. 그 사람의 영은 살아서 성령과 함께 자기의 몸과 마음에게 교회를 다시 다니도록 타이릅니다.
행8:29에서 빌립이 에디오피아의 내시에게 전도할 때 성령이 그에게 가까이 가라 하셨다고 했는데 이는 공기를 진동시켜 우리의 고막에 들리는 외적 음성이 아니라 그 마음 속에 있는 중생된 영을 통해 성령이 신앙양심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신앙양심은 영의 음성을 듣는 귀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원칙적으로 감화와 감동의 역사입니다. 그 사람 마음에 감동과 감화로 가르칩니다.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성경-성구-요한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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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질문하신 내용에 관련된 성구들을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①'진리의 성령님이 우리안에 내주한다' 하신 질문 내용은 요15:26과 고전3:16에 있습니다.
요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또 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②'진리의 성령이 우리를 진리로 이끈다'는 질문 내용의 성구는 요16:13입니다.
요16:13,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③한번 구원은 영원 구원이라고 말씀하신 질문 내용은 히10:14과 고전12:3을 참고하셨으면
우선 고전12:3에서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한번이라도 주님을 진정으로 믿은 분이 있다면 그 사람이 그 당시 그렇게 믿었던 것은 그 사람 생각에는 자기 마음이 움직여서 그렇게 믿어진 것으로 보겠지만 사실은 성령이 그 사람 안에서 그에게 그렇게 믿도록 만들었던 것입니다.
성령이 그 사람 속에서 그 사람에게 예수님을 믿게 만들었다면, 그 성령이 바로 진리의 성령이고 그 진리의 성령은 그 사람을 진리로 인도하시는 그 사람 속에 계신 하나님입니다. 자기 속에 있는 하나님과 얼마나 가깝고 얼마나 먼가 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마치 둘째 아들이 아버지를 떠나 오랜 세월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그 사람이 세상 속에 완전히 떨어져서 돼지마구에까지 가 있었던 바로 그 시절에도 그는 여전히 아버지의 아들이었습니다.
문제는 한번 중생된 성도가 죄를 짓거나 하나님을 떠난다면 다시 그의 영은 죽게 되고, 또 그가 다시 회개하면 다시 중생이 되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중생이 중복 중생이냐 단번 중생이냐는 것에 따라서 만일 단번 중생이라면, 한번 중생된 성도는 다시는 영은 죽지 않고 다만 그 사람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때문에 외부로 볼 때 그가 하나님을 떠난 것 같아도 그 내부 영으로는 여전히 하나님께 붙들려 있다고 보게 됩니다.
중생은 단번이지 중복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단번이고 단번의 대속이 우리를 구원할 때 완전 영원 해결로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히10:14입니다.
2.기본구원을 받은 사람과 성령의 내주
한번 믿고 구원 받게 된 사람은 죽었던 영이 중생될 때 성령이 그 영을 중생시켜 그 영 속에 항상 계십니다. 몸과 마음은 반복적으로 죄를 짓지만 마음 속에 있는 영은 한번 중생되면 항상 성령과 함께 자기 몸과 마음을 바로 살도록 타이르게 됩니다. 롬8:11, 16 말씀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중생된 사람은 항상 그 영 속에 성령이 내주해 계십니다. 이것이 앞에 요15:26과 요16:13 그리고 고전3:16 말씀의 내용입니다. 문제는 우리의 몸과 마음이 마음 속에서 감동하시고 감화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외면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은 그 마음이 성령의 음성을 듣느냐 배척하느냐는 것만 차이가 있지 그 영 속에는 항상 성령이 계십니다. 질문 내용 중에서 중학교 때 중생의 경험을 가졌다면 그 이후 평생 신앙생활을 멀리 한다 해도 그가 아버지의 집을 오래 떠나 있는 둘째 아들이라고는 할지라도 그의 중생이 취소되지는 않습니다. 그 사람의 영은 살아서 성령과 함께 자기의 몸과 마음에게 교회를 다시 다니도록 타이릅니다.
행8:29에서 빌립이 에디오피아의 내시에게 전도할 때 성령이 그에게 가까이 가라 하셨다고 했는데 이는 공기를 진동시켜 우리의 고막에 들리는 외적 음성이 아니라 그 마음 속에 있는 중생된 영을 통해 성령이 신앙양심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신앙양심은 영의 음성을 듣는 귀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원칙적으로 감화와 감동의 역사입니다. 그 사람 마음에 감동과 감화로 가르칩니다.
[기본구원] 성령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성경-성구-요한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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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에 진리의 성령님이 우리안에 내주한다 하였습니다.
그 진리의 성령이 우리를 진리로 이끈다 하였습니다.
기본구원에 의하면 하나님을 믿으면 영이살아나서 평생 믿지 않아도 천국에 간다 하였습니다.그럼 중학교때 수련회가서 한번 믿고 지금까지 안믿어도 성령님이 그 안에 있습니까? 한번이라도 믿은 사람은 그 안에 성령님이 내주 하시는 것입니까?
빌립이 에디오피아 내시한테 복음을 전하게 될때 성령께서 말씀하셨다 했는데 그것은 외적인 음성입니까? 아니면 빌립마음의 내적인 음성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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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성경-성구-요한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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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에 진리의 성령님이 우리안에 내주한다 하였습니다.
그 진리의 성령이 우리를 진리로 이끈다 하였습니다.
기본구원에 의하면 하나님을 믿으면 영이살아나서 평생 믿지 않아도 천국에 간다 하였습니다.그럼 중학교때 수련회가서 한번 믿고 지금까지 안믿어도 성령님이 그 안에 있습니까? 한번이라도 믿은 사람은 그 안에 성령님이 내주 하시는 것입니까?
빌립이 에디오피아 내시한테 복음을 전하게 될때 성령께서 말씀하셨다 했는데 그것은 외적인 음성입니까? 아니면 빌립마음의 내적인 음성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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