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임시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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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3
0
2003.11.21 00:00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성경번역~]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성경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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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목사님의 이야기는 이스라엘이란 나라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고, 성경의 우리가 어릴때 부터 들어온 성경지식이나 유대인의 환경을 하나도 몰라도,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만으로도 모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까? 저희는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니면서 이스라엘 문화나,유대인, 원어 같은 것에 대해 많은 것을 들어왔습니다.
그런걸 하나도 모르고,오늘 처음으로 새신자가 우리의 개역성경만을 가지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 성경책을 읽는다면, 하나님의 모든뜻, 중요교리를 알수 있다는 것입니까?
얼핏 생각해보면 모태신앙도, 어릴때 부터 교회를 다니며 알게 모르게 전반적인 원어가 쓰이는곳, 고고학적 환경문화를 배워왔습니다.
그런것들이 하나도 없어도,무식한 한 아저씨가 성경책만으로 하나님의 모든 뜻,중요교리를 다 알수 있다는 것입니까?
저는 어릴때 교회에서 배운 약간의 이스라엘 역사,문화 ,고고학적환경문화가
성경을 읽고 해석할때 한결 쉬운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하나도 필요없다면 그 이유를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백목사님도 이영인 목사님도 어느정도 성경배경을 바탕으로 말씀들을 해석하고 하나님을 만나것이 아닌지요?
가장 기초적인 지식은 있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예를들어서 유대인들은 이스라엘민족이며, 헬라인들은 그리스인이며 이런 쉬운지식말입니다.
그 기초지식이 우리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 용어나 지명이 있는데 그정도만 알면 되는것입니까?
하지만 이렇게 또 조금씩 원어나 고고학적환경을 알아야된다하면 그 선을 어디까지 그어야할지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선을 그으가면 누구는 여기까지는 알아야한다, 어떤이는 원어는 이정도는 알아야하고 고고학적지식은 이정도는 기본이다 하면서 의견이 천차만별이 될것같습니다.종국엔 또다시 원어지상주의 고고학절대주의로 갈수 밖에 없겠죠.그 선을 어디까지 긋는냐 어디까지 알아야 하느냐
이런 문제를 따지고 가다보면 끝이 없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아니 세계의 신학이 그렇게 말이많은것 같기도 합니다.
제 생각으론 어쩌면 원어나 고고학적 지식이 하나도 몰라도 성령께서 감동을 주신다면 하나님의 모든뜻과 모든교리는 알수있겠다는 생각도 들기는 듭니다.
만약 한 스님이 원어,고고학을 하나도 모르는 한 스님이나, 오늘처음나온 중학생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고 평생 이들이 원어나 고고학을 모른다 하여도 조금도 모른다 하여도 지금 우리의 성경만으로 하나님의 모든뜻과 모든교리를 깨달을수 있겠습니까? 처음 교회나온 사람이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 말들(화폐단위,지명,나라이름) 같은 것들을 몰라도 되겠습니까?
선을 어디까지 그어야 하고 그 선을 긋는다는 말에 오류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희는 어릴때 부터 알게모르게 배워온 이스라엘문화나 지식으로 성경해석에 도움이 된다고 느낄때가 많습니다.아주 기초적인 지식이지만요.그 지식이 없어도 되는것인가요? 성령님만으로?
만약 가장 기본적인 원어나 고고학적인 이스라엘의 문화를 알아야 된다고 한다면 어디까지 알아야 그 선을 어디까지 그어야 되는지 애매할것 같습니다.
아마 그 선이 한도끝도 없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원어나 이스라엘에 대해서,성경의 모든 이스라엘지식들(성경의 이스라엘의 지명이나 성이나 도시이름들까지)
을 완전히 몰라도 성령님만으로 가장 올바른 하나님의 뜻과 모든교리를 알수 있겠습니까?
목사님의 글을 보면 언어학적기술이나 방법들은 거의 필요없다고 하셨지만 사실 우리의 개역성경을 읽을려면 상당수준의 국어단어를 알고 어학적인 실력도 있어야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어느정도 사고가 가능한 사람이 읽어야 이해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결국 어디까지 선을 긋는다는 자체가 기준을 정한다는 자체가 상당히 어려운 결정같습니다.
좋은답변부탁드립니다.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성경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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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목사님의 이야기는 이스라엘이란 나라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고, 성경의 우리가 어릴때 부터 들어온 성경지식이나 유대인의 환경을 하나도 몰라도,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만으로도 모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까? 저희는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니면서 이스라엘 문화나,유대인, 원어 같은 것에 대해 많은 것을 들어왔습니다.
그런걸 하나도 모르고,오늘 처음으로 새신자가 우리의 개역성경만을 가지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 성경책을 읽는다면, 하나님의 모든뜻, 중요교리를 알수 있다는 것입니까?
얼핏 생각해보면 모태신앙도, 어릴때 부터 교회를 다니며 알게 모르게 전반적인 원어가 쓰이는곳, 고고학적 환경문화를 배워왔습니다.
그런것들이 하나도 없어도,무식한 한 아저씨가 성경책만으로 하나님의 모든 뜻,중요교리를 다 알수 있다는 것입니까?
저는 어릴때 교회에서 배운 약간의 이스라엘 역사,문화 ,고고학적환경문화가
성경을 읽고 해석할때 한결 쉬운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하나도 필요없다면 그 이유를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백목사님도 이영인 목사님도 어느정도 성경배경을 바탕으로 말씀들을 해석하고 하나님을 만나것이 아닌지요?
가장 기초적인 지식은 있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예를들어서 유대인들은 이스라엘민족이며, 헬라인들은 그리스인이며 이런 쉬운지식말입니다.
그 기초지식이 우리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 용어나 지명이 있는데 그정도만 알면 되는것입니까?
하지만 이렇게 또 조금씩 원어나 고고학적환경을 알아야된다하면 그 선을 어디까지 그어야할지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선을 그으가면 누구는 여기까지는 알아야한다, 어떤이는 원어는 이정도는 알아야하고 고고학적지식은 이정도는 기본이다 하면서 의견이 천차만별이 될것같습니다.종국엔 또다시 원어지상주의 고고학절대주의로 갈수 밖에 없겠죠.그 선을 어디까지 긋는냐 어디까지 알아야 하느냐
이런 문제를 따지고 가다보면 끝이 없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아니 세계의 신학이 그렇게 말이많은것 같기도 합니다.
제 생각으론 어쩌면 원어나 고고학적 지식이 하나도 몰라도 성령께서 감동을 주신다면 하나님의 모든뜻과 모든교리는 알수있겠다는 생각도 들기는 듭니다.
만약 한 스님이 원어,고고학을 하나도 모르는 한 스님이나, 오늘처음나온 중학생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고 평생 이들이 원어나 고고학을 모른다 하여도 조금도 모른다 하여도 지금 우리의 성경만으로 하나님의 모든뜻과 모든교리를 깨달을수 있겠습니까? 처음 교회나온 사람이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 말들(화폐단위,지명,나라이름) 같은 것들을 몰라도 되겠습니까?
선을 어디까지 그어야 하고 그 선을 긋는다는 말에 오류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희는 어릴때 부터 알게모르게 배워온 이스라엘문화나 지식으로 성경해석에 도움이 된다고 느낄때가 많습니다.아주 기초적인 지식이지만요.그 지식이 없어도 되는것인가요? 성령님만으로?
만약 가장 기본적인 원어나 고고학적인 이스라엘의 문화를 알아야 된다고 한다면 어디까지 알아야 그 선을 어디까지 그어야 되는지 애매할것 같습니다.
아마 그 선이 한도끝도 없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원어나 이스라엘에 대해서,성경의 모든 이스라엘지식들(성경의 이스라엘의 지명이나 성이나 도시이름들까지)
을 완전히 몰라도 성령님만으로 가장 올바른 하나님의 뜻과 모든교리를 알수 있겠습니까?
목사님의 글을 보면 언어학적기술이나 방법들은 거의 필요없다고 하셨지만 사실 우리의 개역성경을 읽을려면 상당수준의 국어단어를 알고 어학적인 실력도 있어야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어느정도 사고가 가능한 사람이 읽어야 이해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결국 어디까지 선을 긋는다는 자체가 기준을 정한다는 자체가 상당히 어려운 결정같습니다.
좋은답변부탁드립니다.
[성경관] 원어해석의 오류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성경번역~]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성경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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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가 보고있는 성경과 원어의 사본성경과의 해석에서 오류가 있는 양은 얼마나 됩니까? 특별히 중요교리와 관련된 오류부분은 없습니까?
그리고 목사님의 글 중에
그러나 이렇게 원어의 뜻을 모르면 안되는 곳은 성경 전체에서 불과 몇 곳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대목들은 믿는 사람으로서는 지게꾼이라도 듣지 않을 수 없도록 수도 없이 제시되고 반복되는 내용이어서 하나의 자연계시 수준에서라도 알 수 있는 정도입니다. 그 내용 하나 때문에 원어에 필요성이 일반 우리에게 더해지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원어의 내용이 참으로 언어적으로 알아져야 할 필요가 있는 곳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누구를 통해서 어떤 과정으로든지 알게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 글중 원어의 뜻을 모르면 안되는 곳은 성경 전체에서 불과 몇 곳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그 몇곳을 알려주시고 설명해주면 고맙겠습니다.
나아가 목사님 글중에 원어를 사용하면 이분론 삼분론을 아예구분할수 없고
하나님이 잡신이 된다고 하였는데 그 이유를 쉽게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원어를 사용하면 해석이 아예 거꾸로 가는것들이 더 있다면 예를들면서 설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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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성경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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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가 보고있는 성경과 원어의 사본성경과의 해석에서 오류가 있는 양은 얼마나 됩니까? 특별히 중요교리와 관련된 오류부분은 없습니까?
그리고 목사님의 글 중에
그러나 이렇게 원어의 뜻을 모르면 안되는 곳은 성경 전체에서 불과 몇 곳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대목들은 믿는 사람으로서는 지게꾼이라도 듣지 않을 수 없도록 수도 없이 제시되고 반복되는 내용이어서 하나의 자연계시 수준에서라도 알 수 있는 정도입니다. 그 내용 하나 때문에 원어에 필요성이 일반 우리에게 더해지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원어의 내용이 참으로 언어적으로 알아져야 할 필요가 있는 곳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누구를 통해서 어떤 과정으로든지 알게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 글중 원어의 뜻을 모르면 안되는 곳은 성경 전체에서 불과 몇 곳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그 몇곳을 알려주시고 설명해주면 고맙겠습니다.
나아가 목사님 글중에 원어를 사용하면 이분론 삼분론을 아예구분할수 없고
하나님이 잡신이 된다고 하였는데 그 이유를 쉽게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원어를 사용하면 해석이 아예 거꾸로 가는것들이 더 있다면 예를들면서 설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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