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목적 자체가 바로 우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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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목적 자체가 바로 우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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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택~]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택-][-성경-성구-베드로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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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목적과 택함


/초기화면/연구실/정리/'■■주제2■■백영희조직신학-(요약본 초안)' 의 '제3장 신론'에서 살펴보았고 또 이곳 문답방에서 많이 살펴본 내용이므로 우선 차분하게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하나님의 '목적'과 '선택' 그리고 '예택' 또는 '택함' '택자' '하나님의 아들' 이라는 단어는 하나님의 동일 행위를 여러 면으로 설명하기 위해 사용하는 같은 뜻의 단어들이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그 전개 순서를 따라 표현할 때는 '목적'이라고 하고, '선택'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 목적 대상으로 삼으신 내용이고, '예택'은 만물과 모든 순서에 제일 앞서 우리를 택한 것이 첫 순서라는 강조이며, '택자'는 그 목적의 대상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은 그 목적의 대상을 어떤 방향으로 데려 갈지를 알려 주시고 있습니다.


2.'알다'라는 단어는 남녀가 이성적으로 서로를 파악한다는 뜻이라고 여러번 들었습니다.


'알다'라는 단어는 지식적으로 인지하고 있다는 뜻도 있지만 특히 이 단어는 남자가 여자를 이성적으로 파악하고 있다는 뜻이 있다고 여러번 다른 사람에게 소개받은 적이 있습니다.


벧전1:2을 '하나님에 의해 미리 알아졌기 때문에 택함을 입었다'고 해석한다면 세상 막 가는 사람의 막살이 인생 수준에서 해석하는 것입니다. 이런 해석들이 나오는 근본 배경은, 성경을 성경 그대로 읽어보고 성경이 가르쳐 주는 대로 따라 가려고 하지 않고, 성경을 읽기 전에 자기 고정관념과 주관지식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성경을 각색하는 일입니다. 성경의 기록은 무신론자나 다신론자가 자기들의 주장을 위해 사용하려면 그 희망사항에 적절한 성구들이 있습니다.
[예택/성구] 벧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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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전1:2절의 미리아심을


성경엔 알다를 친밀하게 사랑하다를 의미하여 결혼 관계로 표현되는 깊은 사랑을 묘사하기 위해 사용되곤 합니다. 예를들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내가 땅의 모든 족속 중에 너희만 알았나니`` 이말씀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도록 이끈 그 민족에 대한 자신의 깊은 사랑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내가 내 양을 알고``말할때 똑같은 의미로 동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요10:14)


그래서 벧전1:2절도 하나님에 의해 미리 깊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택하심을 입은 이란 의미로 이해해도 될까요?


그리고 목사님의 글에 대한 질문입니다.

하나님 닮은 존재를 만드려고 생각한 것을 '하나님의 목적'이라고 하는데, 뒤에 알고 보니까 믿는 우리들이 바로 그 목적의 대상이었습니다. 목적 대상으로 지목이 되었다는 표현을 '택함'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목적'이나 '택함'이나 같은 말입니다.


여기에서 목적이나 택함이나 같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목적이있고 그다음에 택함이 있지않을까 생각을 합니다.목적과 택함이 같다는 논리는 잘못된것 같습니다. 하니님의 목적(뜻)이 있고 그 다음 그 목적에 따라 택함이 있고, 그리고 그 택함에 따라 절대예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목적은 아마 성경에 나와 있드시 이 백성은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만들었다와 그리고 건설구원을 보면 알 수 있드시(다른 성경구절에도 이와같은 목적을 간단하게 설명해놓은것 같지만 지금 생각이 안납니다. 혹시 우리가 택함을 받은 목적을 더 아시면 설명부탁드립니다.) 예수님을 닮은 사람을 만들기 위해 목적을 두시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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