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정치주의 목회자로 기억합니다. 안 믿는 사람 정도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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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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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06 00:00
제목분류 : [~인물~한경직~]
내용분류 : [-인물-한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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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통합측 영락교회 담임목회자였습니다.
한경직목사님은 안 믿는 사람들까지도 알고 있는 한국교회 대표적 인물입니다. 청와대를 방문하여 대통령에게 종교계 원로의 자격으로 국가 운영에 대하여 충고를 하기도 합니다. 또 정권과 여야 정치인들도 국가의 종교계를 상대할 때 기독교계에서는 그가 늘 중심 인물이라고 생각하여 그를 대접하고 그는 그런 대접을 받을 때 자기 개인 자격이라기보다 한국교회를 대변하는 입장에서 받아들였습니다.
그를 가까이 모셨거나 교류가 있었던 분들은 한결같이 청렴결백했고 겸손했으며 말씀과 생활이 일치 된 삶을 가졌다고들 합니다. 한국교계를 선도적으로 이끌었으며 이 나라 종교계의 큰 어른이었고 특히 기독교 내에서 그의 위치는 아주 특별했다고 기억합니다. 오늘의 영락교회를 빈손으로 시작해서 한국 제일의 교회로 만들었고 자칭 국내 최대 교단인 통합교단 부동의 지도이기도 합니다.
2.위에서 평가한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그분은 불신자급 목회자입니다.
세상은 불신자들 뿐이므로 그들 기준에 가까우면 환영하고 지원하겠지만 이곳은 그 기준이 성경입니다. 따라서 엄격하게 신앙기준으로 인물을 평가하게 됩니다. 이곳은 그런 인물들을 목회자라고 생각하거나 믿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이곳은 그분이 기독교 간판을 뒤집어쓰고 이 나라 정치인으로 이 나라 애국시민으로는 살았을지 모르나 목회자가 걸어가야 할 길은 빵점이라고 하겠습니다.
특히 그가 교회의 통일을 주장하여 서로가 사랑으로 아듬과 하나되자고 앞장을 섰는데 이런 그의 주장은 한국교회를 완전히 삶아대는 가장 큰 죄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주도한 신앙노선을 흔히 '에큐메니칼 운동'이라 하여 '교회 통일운동'이라고 합니다. 로마정권처럼 기독교인들을 마구 잡아 죽인 세상 정권보다 더 기독교를 어렵게 만드는 것이 불교 유교와 같은 종교들입니다. 그 종교들 기독교를 더욱 괴롭힌 것이 여호와의 증인들과 같은 기독교 유사종교인 이단들입니다. 그들보다 기독교를 더 박멸했던 세력이 바로 한경직목사님이 평생 심혈을 기우려 걸어가고 노력했던 그의 신앙노선, 즉 교회 통일운동입니다.
그래도 그분의 이름 뒤에 '목사'를 붙이는 것은, 이름과 호칭이란 최대한 그 사람이 정한 대로 남이 불러주는 것이고, 또 '님'자를 붙이는 것은 이곳에서 명백한 이단 외에는 최대한 이곳의 입을 정화시키기 위해 누구에게나 붙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처럼 그분을 평가해 달라고 그의 신앙을 두고 말씀한다면 '목사' 또는 '목사님'이라는 이름을 붙이기 정말 아까운 경우라고 하겠습니다.
내용분류 : [-인물-한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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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통합측 영락교회 담임목회자였습니다.
한경직목사님은 안 믿는 사람들까지도 알고 있는 한국교회 대표적 인물입니다. 청와대를 방문하여 대통령에게 종교계 원로의 자격으로 국가 운영에 대하여 충고를 하기도 합니다. 또 정권과 여야 정치인들도 국가의 종교계를 상대할 때 기독교계에서는 그가 늘 중심 인물이라고 생각하여 그를 대접하고 그는 그런 대접을 받을 때 자기 개인 자격이라기보다 한국교회를 대변하는 입장에서 받아들였습니다.
그를 가까이 모셨거나 교류가 있었던 분들은 한결같이 청렴결백했고 겸손했으며 말씀과 생활이 일치 된 삶을 가졌다고들 합니다. 한국교계를 선도적으로 이끌었으며 이 나라 종교계의 큰 어른이었고 특히 기독교 내에서 그의 위치는 아주 특별했다고 기억합니다. 오늘의 영락교회를 빈손으로 시작해서 한국 제일의 교회로 만들었고 자칭 국내 최대 교단인 통합교단 부동의 지도이기도 합니다.
2.위에서 평가한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그분은 불신자급 목회자입니다.
세상은 불신자들 뿐이므로 그들 기준에 가까우면 환영하고 지원하겠지만 이곳은 그 기준이 성경입니다. 따라서 엄격하게 신앙기준으로 인물을 평가하게 됩니다. 이곳은 그런 인물들을 목회자라고 생각하거나 믿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이곳은 그분이 기독교 간판을 뒤집어쓰고 이 나라 정치인으로 이 나라 애국시민으로는 살았을지 모르나 목회자가 걸어가야 할 길은 빵점이라고 하겠습니다.
특히 그가 교회의 통일을 주장하여 서로가 사랑으로 아듬과 하나되자고 앞장을 섰는데 이런 그의 주장은 한국교회를 완전히 삶아대는 가장 큰 죄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주도한 신앙노선을 흔히 '에큐메니칼 운동'이라 하여 '교회 통일운동'이라고 합니다. 로마정권처럼 기독교인들을 마구 잡아 죽인 세상 정권보다 더 기독교를 어렵게 만드는 것이 불교 유교와 같은 종교들입니다. 그 종교들 기독교를 더욱 괴롭힌 것이 여호와의 증인들과 같은 기독교 유사종교인 이단들입니다. 그들보다 기독교를 더 박멸했던 세력이 바로 한경직목사님이 평생 심혈을 기우려 걸어가고 노력했던 그의 신앙노선, 즉 교회 통일운동입니다.
그래도 그분의 이름 뒤에 '목사'를 붙이는 것은, 이름과 호칭이란 최대한 그 사람이 정한 대로 남이 불러주는 것이고, 또 '님'자를 붙이는 것은 이곳에서 명백한 이단 외에는 최대한 이곳의 입을 정화시키기 위해 누구에게나 붙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처럼 그분을 평가해 달라고 그의 신앙을 두고 말씀한다면 '목사' 또는 '목사님'이라는 이름을 붙이기 정말 아까운 경우라고 하겠습니다.
[인물] 한경직목사님
제목분류 : [~인물~한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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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직 목사님은 어떤분으로 평가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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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직 목사님은 어떤분으로 평가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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