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설교의 가치와 옳은것의 구별방법

문의답변      


총공회 설교의 가치와 옳은것의 구별방법

분류
교인 1 0

어릴때부터 총공회 교회를 다녀 지금까지 총공회 교회를 다니고 총공회의 좋은 교리와 체계, 설교를 통해 좋은 말씀을 듣고 배웠습니다.


총공회의 교리와 체계가 좋은 것인줄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그러나 타지방 출장, 인터넷 등으로 인해 기회가 되어 몇번 다른 교단의 교회에 말씀을 듣을 기회가 되어 듣게 되었는데 총공회의 설교와 다른 곳의 설교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를 해보고 생각을 해봤는데 그 설교를 통해서 은혜도 받고 내용도 비슷해 보여서 어떤것이 맞는것인지 구별이 잘 안됩니다.


백목사님의 설교나 총공회 목회자들의 설교를 들으면 훨씬 깊이있고 은혜가 더 있지만 다 비슷해 보이니 어떤것이 옳은 것이고 어떤 것이 틀린것인지 잘 모르겠고 다 맞아 보입니다. 성경에 확실하게 틀린것이라 생각되는 것은 틀리다고 하지만 조금 애매하고 그렇겠다 하는 것은 구별이 안됩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불교의 설교를 들어도 은혜도 되고 타교단의 설교도 은혜가 되고 총공회 설교도 은혜가 되는데 설교를 들을 때 구별하는 기준이나 방법이 있을까요?


또 총공회 설교도 수많은 목회자가 있고 총공회 안에서도 목회자가 말하면 다 맞는거 같고 옳은 것이라 생각을 하는데 목회자도 사람인지라 실수가 있고 잘못된 것을 전할수도 있는데 어떻게 구별해야 되나요? 어떻게 설교를 들어야 되나요?


총공회 설교의 가치를 알고 옳은 것을 붙들고 살아야 되는 줄은 총공회의 설교의 가치를 잘 모르고 또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구별이 잘 안되어 이말하면 이말이 맞는거 같고 저말하면 저말따라가고 이렇게 지조없이 사는 사람이었으나 지금부터라도 옳은 지식을 가지므로 바른 신앙생활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담당 2018.08.23 19:58  
과거 불교는 불교 답게 말을 했고, 과거 장로교는 장로교 답게 말을 했습니다. 순복음은 순복음 식이었습니다. 지금은 시공의 간격이 허물어 져 버렸기 때문에 불교가 기독교 자료를 연구해서 사랑을 말하고, 교회가 산 속에 수련회를 통해 자연 친화를 노력하고, 순복음이 교리를 입에 담고 장로교가 방언을 자기들의 원래 것인 듯 하고 있습니다.  단12:4에서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고 미리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이런 뜻는 말만 가지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마12:33,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이런 때를 대비하여 미리 주신 말씀입니다. 어느 누구의 무슨 말이라 해도 조금 세월 속에 그 결과를 지켜 보시기 바랍니다. 불교가 사람이 죽으면 양이 되고 그 양이 다시 사람이 된다면서 고기를 먹지 말라 할 때, 그 때는 배 고픈 때여서 그런 말이 통했습니다. 지금 먹을 것이 넘치게 되니 그들 스스로 그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오늘 불도인과 천하 만민을 향해 '고기를 먹으면 식인종이다'라고 외치는 불도인을 보셨습니까? 세월을 넘어 서는 인간은 없습니다.

1970년대 후반 기독교 신문들이 순복음교회를 방언이나 신유 때문에 쉽게 이단이라 했습니다. 지금은? 세월이 들어 모두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어린 사람이 자라 가는 과정의 변화인가? 아니면 이 말을 하다 저 말을 하는 정치가들이 되어 버렸는가?

오늘 하는 말을 가지고 열매를 보려면 세월이 걸립니다.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과거 한 말을 가지고 오늘을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말인지
아니면 신앙인지.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2838
    독자
    2018.09.23일
  • 12837
    궁금
    2018.09.14금
  • 12836
    교인
    2018.09.21금
  • 12835
    연경
    2018.09.14금
  • 12834
    동천반사
    2018.09.08토
  • 12833
    담당
    2018.09.09일
  • 12832
    외부인
    2018.09.05수
  • 12831
    공회인
    2018.09.02일
  • 12830
    독자
    2018.09.02일
  • 12829
    신학
    2018.09.01토
  • 12828
    학생20
    2018.09.01토
  • 12827
    공회교인
    2018.08.29수
  • 12826
    ST
    2018.08.24금
  • 열람중
    교인
    2018.08.23목
  • 12824
    반사
    2018.08.21화
  • 12823
    학생
    2018.08.21화
  • 12822
    서울성도
    2018.08.21화
  • 12821
    학생
    2018.08.20월
  • 12820
    회원
    2018.08.19일
  • 12819
    번역소망자
    2018.08.14화
  • 12818
    독자
    2018.08.11토
  • 12817
    회원
    2018.08.10금
  • 12816
    공회98
    2018.08.03금
  • 12815
    신학
    2018.08.03금
  • 12814
    공회인
    2018.08.02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