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개혁측의 교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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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9 07:18
중국공회나 고려개혁이라는 이름으로 '백영희 조직신학'을 발표한 자료를 봤습니다.
그 내용이 공회 조직신학과 같은 내용을 다르게 표현한 것 같지는 않고..
여러면으로 차이가 있는 부분들이 있다 싶습니다.
근본적으로는 같은 내용인지요?
우선 공회 조직신학을 잘 배워 바른 교리를 알아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이 공회 조직신학과 같은 내용을 다르게 표현한 것 같지는 않고..
여러면으로 차이가 있는 부분들이 있다 싶습니다.
근본적으로는 같은 내용인지요?
우선 공회 조직신학을 잘 배워 바른 교리를 알아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1. 일반론적으로
전체적으로 본다면 적을 만한 교리들을 적었습니다. 문제는 곳곳에 아주 위험한 표현들이 있었습니다. 차량의 부품이 2만여 개 되던 때가 있었습니다. 2만개가 다 문제라야 문제가 아니라 브레이크나 핸들 쪽의 부품은 1개만 고장나도 대형사고를 일으킵니다. 2개만 예를 들면,
* 예수님의 '영'
예수님의 신인양성일위를 설명하면서 일반 사람은 삼분설에 따라 몸, 마음, 영이지만 예수님은 이 영이 인간의 영이 아니라 2위 성자 하나님이라 했습니다. 덧붙이기를 이는 백 목사님의 3분설 때문에 가능한 설명이며 기독교 2천년 만에 밝혀진 공회의 위대한 교리라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연구소는 아폴리나리스가 주후 381년에 정확히 그렇게 설명했다가 이단이 되었고 공회도 그 교리를 이단으로 본다고 했습니다.
* 주일학교의 신발 주머니
서부교회의 1층이 마루던 시절에 신발 주머니를 나눠 줬고 그 때 서부교회 반사들에게 학생 지도 지침에 신발주머니 사용을 포함했습니다. 이 신발 주머니를 사용할 때 주의할 지침을 '교리'에 포함을 했습니다. 이 정도가 되면 교리라는 단어도 모르는 분이 적은 것이라며 웃고 넘어갈 수도 있는데 공회를 비판하고 싶은 사람은 백영희 목사의 말 한 마디는 생활 속에 언급한 것도 전부 교리가 된다고 하면 참으로 난감하게 됩니다. 백 목사님은 생전에 그 마루를 뜯고 의자를 놓았으므로 신발 주머니는 없어 졌습니다. 그러니 알고 보면 백 목사님이 이단자가 될 일은 아니나 그 교리서는 이단서가 된다 해도 할 말이 없어 집니다.
2. 공회 출신의 조심할 점
공회를 거친 분들이 공회의 교리에 자기 주관의 취향을 가감하다 보면 의도 하지 않았던 이런 일들이 생깁니다. 백 목사님은 한 번씩 무식하게 이야기한 듯해도 영감의 사람이어서 나중에 보면 교리에도 맞고 시대를 감당할 교리로 판명 되어 왔습니다. 그 밑에 일반 목회자나 교인들이 문득 생각 난 것을 자기만 도취하고 함부로 발표하다 보면 이렇게 되는 수가 많습니다.
이런 글들은 마치 교회의 담장 위를 걷는다고 보입니다. 밖은 세상이며 교회가 세상으로 나가면 이단이라 합니다. 교회는 교회 담장 안에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담장이라는 경계선이 존재합니다. 이 담장 위를 아슬아슬하게 걷고 있는 중국공회 교리를 향해 내려 오라고 소리를 지르면 놀라서 밖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놀라지 않도록, 우호적으로 안을 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 곳이 이 곳을 존경하며 따를 때 우리는 그 쪽의 위험한 표현들을 향해 늘 '그 뜻이 좋지만 곳곳의 지나친 강조나 표현 때문에 멋 모르는 사람이 오해할 수 있어 고민이다'라 하면서 조금 안으로 끌어 들이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이럴 때 중요한 것은 인간적 관계입니다. 평소 좋아하는 사이면 좋게 듣고 참고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서로 좋아 집니다. 인간적 관계가 좋지 않으면 오기나 감정 때문에 반대로 방향을 틀어 버립니다. 담장 밖은 세상인데.
우리가 이 노선을 걷다 보면 별별 종류의 인물들을 만납니다. 그런 인물들은 우리 자신들이 훗날 그렇게 될 샘플들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훗날 그렇게 될 모습을 미리 보여 주시면서 바른 인물은 본받고 문제가 있는 경우는 고치라고 우리를 모두 엮어 놓았습니다.
60년대 탈퇴한 분들, 70년대와 80년대 그리고 백 목사님 사후의 수 없는 혼선과 갈랫길이라는 것은 현재 이 길을 걸어 가는 우리의 훗날 모습 중에 하나입니다. 특별히 눈에 띄는 인물이 있을 때는 나의 훗날 저렇게 되어야 하겠다 또는 저렇게 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입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이 곳에서는 평소 공회의 과거사나 현재 인물들을 좀 깊게 들여다 보며 평을 합니다. 모르는 분들은 남을 평한다 할지 모르나 인물사를 통해 자기 연구를 하자는 노력입니다. 현재 연구소에도 예기치 못한 인물상들이 대거 출현하고 있습니다. 바로 역사의 구현이며 재현입니다. 그리고 오늘 잘못 된 길을 가고 있는 그들을 보며 안타까워 하는 우리 전체에게 우리의 내일을 미리 경고하는 교훈들입니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적을 만한 교리들을 적었습니다. 문제는 곳곳에 아주 위험한 표현들이 있었습니다. 차량의 부품이 2만여 개 되던 때가 있었습니다. 2만개가 다 문제라야 문제가 아니라 브레이크나 핸들 쪽의 부품은 1개만 고장나도 대형사고를 일으킵니다. 2개만 예를 들면,
* 예수님의 '영'
예수님의 신인양성일위를 설명하면서 일반 사람은 삼분설에 따라 몸, 마음, 영이지만 예수님은 이 영이 인간의 영이 아니라 2위 성자 하나님이라 했습니다. 덧붙이기를 이는 백 목사님의 3분설 때문에 가능한 설명이며 기독교 2천년 만에 밝혀진 공회의 위대한 교리라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연구소는 아폴리나리스가 주후 381년에 정확히 그렇게 설명했다가 이단이 되었고 공회도 그 교리를 이단으로 본다고 했습니다.
* 주일학교의 신발 주머니
서부교회의 1층이 마루던 시절에 신발 주머니를 나눠 줬고 그 때 서부교회 반사들에게 학생 지도 지침에 신발주머니 사용을 포함했습니다. 이 신발 주머니를 사용할 때 주의할 지침을 '교리'에 포함을 했습니다. 이 정도가 되면 교리라는 단어도 모르는 분이 적은 것이라며 웃고 넘어갈 수도 있는데 공회를 비판하고 싶은 사람은 백영희 목사의 말 한 마디는 생활 속에 언급한 것도 전부 교리가 된다고 하면 참으로 난감하게 됩니다. 백 목사님은 생전에 그 마루를 뜯고 의자를 놓았으므로 신발 주머니는 없어 졌습니다. 그러니 알고 보면 백 목사님이 이단자가 될 일은 아니나 그 교리서는 이단서가 된다 해도 할 말이 없어 집니다.
2. 공회 출신의 조심할 점
공회를 거친 분들이 공회의 교리에 자기 주관의 취향을 가감하다 보면 의도 하지 않았던 이런 일들이 생깁니다. 백 목사님은 한 번씩 무식하게 이야기한 듯해도 영감의 사람이어서 나중에 보면 교리에도 맞고 시대를 감당할 교리로 판명 되어 왔습니다. 그 밑에 일반 목회자나 교인들이 문득 생각 난 것을 자기만 도취하고 함부로 발표하다 보면 이렇게 되는 수가 많습니다.
이런 글들은 마치 교회의 담장 위를 걷는다고 보입니다. 밖은 세상이며 교회가 세상으로 나가면 이단이라 합니다. 교회는 교회 담장 안에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담장이라는 경계선이 존재합니다. 이 담장 위를 아슬아슬하게 걷고 있는 중국공회 교리를 향해 내려 오라고 소리를 지르면 놀라서 밖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놀라지 않도록, 우호적으로 안을 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 곳이 이 곳을 존경하며 따를 때 우리는 그 쪽의 위험한 표현들을 향해 늘 '그 뜻이 좋지만 곳곳의 지나친 강조나 표현 때문에 멋 모르는 사람이 오해할 수 있어 고민이다'라 하면서 조금 안으로 끌어 들이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이럴 때 중요한 것은 인간적 관계입니다. 평소 좋아하는 사이면 좋게 듣고 참고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서로 좋아 집니다. 인간적 관계가 좋지 않으면 오기나 감정 때문에 반대로 방향을 틀어 버립니다. 담장 밖은 세상인데.
우리가 이 노선을 걷다 보면 별별 종류의 인물들을 만납니다. 그런 인물들은 우리 자신들이 훗날 그렇게 될 샘플들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훗날 그렇게 될 모습을 미리 보여 주시면서 바른 인물은 본받고 문제가 있는 경우는 고치라고 우리를 모두 엮어 놓았습니다.
60년대 탈퇴한 분들, 70년대와 80년대 그리고 백 목사님 사후의 수 없는 혼선과 갈랫길이라는 것은 현재 이 길을 걸어 가는 우리의 훗날 모습 중에 하나입니다. 특별히 눈에 띄는 인물이 있을 때는 나의 훗날 저렇게 되어야 하겠다 또는 저렇게 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입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이 곳에서는 평소 공회의 과거사나 현재 인물들을 좀 깊게 들여다 보며 평을 합니다. 모르는 분들은 남을 평한다 할지 모르나 인물사를 통해 자기 연구를 하자는 노력입니다. 현재 연구소에도 예기치 못한 인물상들이 대거 출현하고 있습니다. 바로 역사의 구현이며 재현입니다. 그리고 오늘 잘못 된 길을 가고 있는 그들을 보며 안타까워 하는 우리 전체에게 우리의 내일을 미리 경고하는 교훈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