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이 중생되지 않은 사람은 죽은 자입니다. 죽은 자가 믿는다는 말은 모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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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중생되지 않은 사람은 죽은 자입니다. 죽은 자가 믿는다는 말은 모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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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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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중생되기 전 우리들은 죽었있던 사람입니다.


지금도 불신자들은 살아서 우리처럼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몸과 마음으로만 움직이지 그 속에 영은 완전히 죽어 있습니다. 믿는 우리는 몸과 마음 속에 영이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불신자들은 몸과 마음이 살아 있기 때문에 자신들을 산자로 분류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영이 죽어 있던 시절을 죽은 사람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엡2:1에서 '죄와 허물로 죽었던 너희'라고 했습니다. 영이 중생 되기 전 우리를 가르쳐 '죽었다'고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이때 죽었다는 기준은 영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영이 죽었는데 우리 자체를 죽었다고 표현한 것은 영이 우리 사람의 주격이기 때문입니다.


2.이제,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 하시는 말씀을 살펴보신다면


중생 되기 이전 우리들의 영은 죽어 있었습니다. 영이 죽어서 하나님과 어떤 교통도 할 수 없고 아무 작용도 하지 못하던 때에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한다면 우리 마음이 믿어 영이 살아난다는 말이 됩니다. 이는 모순입니다. 마음은 영을 통하지 않고는 믿음도 가질 수 없을 뿐더러 믿음의 세계에 대하여 전혀 알지 못하는 물질의 존재일 뿐입니다. 우리 마음은 비록 그 실력은 한도 없이 월등하지만 본질적으로 짐승의 마음과 우리의 마음은 영물이 아니고 물질이라는 점에서는 동일한 수준에 있습니다.


죽어 있던 영이 중생되는 것은 죽어 있던 영이 복음을 듣고 스스로 살아나는 것이 아니고 외부에 계신 성령이 살려서 살아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중생시킬 때 외부적으로는 먼저 구원 받은 성도를 통해서 말씀을 전하시는데 그 순간 성령은 우리 속에 들어오셔서 그 말씀으로 우리 영을 살립니다. 따라서 앞서 믿은 분들의 수고로 복음을 전하게 되니까 안 믿던 사람이 믿게 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우리 인간들이 눈으로 보고 아는 외부적 역사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 영을 살리는 것은 외부에서 말씀이 전해질 때 그 속에 계신 성령이 죽은 우리 영을 무조건 살려놓기 때문에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외부의 복음 역사와 내부의 성령 역사가 함께 어울려 우리 죽은 영을 살리게 되는데 이 영이 살아나는 순간에도 우리 마음은 자기 속에 영이 살아났는지 느끼지 못하고 이전처럼 하나님 없이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앞서 살아난 영이 서서히 마음에게 믿도록 설득하는 작업이 시작되는데 이때부터 우리 마음이 믿느냐 마느냐는 문제를 가지고 갈등을 하게 되고 그 갈등기를 지나면서 최종적으로 마음이 믿게 됩니다.


우리 사람의 느낌과 아는 범위는 이 마음이 믿기로 최종 결심하는 순간이 중생이라고 느끼지만, 이는 사실은 마음의 자각 증세입니다. 밭에 뿌린 씨에서 움이 흙밖으로 돋아나는데, 움이 돋는 그 시점이 씨가 활동한 첫 시점이 아니라, 움이 돋은 것으로 보아 며칠 전부터 또는 오래 전부터 씨가 활동을 시작했는데 다만 흙밖에서 관찰할 수가 없었을 뿐인 것과 같습니다.


3.일반 교리의 상식과 너무 다르다고 하시는데, 이 부분이 일반교리의 맹점이었습니다.


질문자께서 듣고 아시는 일반 교계의 상식은 질문자께서 앞서 소개하신 내용대로입니다.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고 하니까 그 '구원'의 의미가 바로 기본구원 자체에 해당되는 '중생'의 순간인 줄로 알고 있으며, 그래서 사람이 믿으려고 노력해서 믿게 되어지면 중생이 되는 줄 알지만 이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모를 때 요약했던 어린 수준의 교리입니다.


이 교리 요약은 '전적 은혜로 구원을 얻게 된다'는 또 다른 상식적인 성구에 의하여 늘 불완전한 상태로 우리 시대에까지 넘겨져 왔습니다. '믿음으로 얻는 구원'보다 더 본질적인 문제가 '은혜로 얻는 구원'입니다. 물론 일반 교리는 '믿음도 은혜로 되는 것'이라고 설명은 하고 있지만, 그렇게 말한다면 행위로 얻는 구원도 그 행위가 전적 은혜로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한다면 '율법을 지킴으로 얻는 행위의 구원'까지도 '은혜 구원'이라고 설명할 수 있는 길을 열게 됩니다.


이 문제의 가장 출발점은, 구원은 인간의 어떤 노력과 수고도 개입될 수 없고 전적 하나님의 은혜로만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믿는 수고'는 수고가 아니며 '믿는 행위'는 행위가 아닌가 하는 문제를 생각해 봐야 할 시대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입니다. 몸이 움직인 것은 사람들이 수고라고 생각하고 마음이 움직인 것은 불로소득이라고 생각하던 때는 육체노동만이 노동이었던 고대 사회였습니다. 오늘은 마음의 미세한 움직임이 육체의 수없는 행동을 능가하는 발명과 성과를 내놓고 있는 시대입니다.


따라서 마음이 믿는 수고를 하여 중생이 되는 것은 몸이 움직여 수고한 것이 아니므로 전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얻었다고 생각하고, 몸이 움직여 중생이 되는 것은 인간의 수고로 구원을 얻는 것이므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과거 교리는 교회가 어린 시절에 교리의 초보를 가르칠 때 한번 거칠 정도의 교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런 초기 수고를 한 선배들의 기초 위에 오늘 우리들은 마음의 수고까지도 배제된 은혜의 구원, 우리는 죽어 있었기 때문에 믿으려고 노력한 적도 없고 믿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하나님께서 무조건 살려놓은 것이 중생이고, 이 중생으로 인하여 살아나게 된 영이 우리 마음에다가 말씀대로 살자는 설득을 시작하게 되어, 비로소 우리 마음이 말씀을 믿느냐 마느냐는 갈등에 접어들게 되었고 그 갈등 끝에 마음이 말씀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로 처음 작정을 한 순간이 일반 우리 성도들이 '저 사람이 드디어 믿기로 작정을 했다'고 알게 되는 순간입니다.
[기본구원] 믿음으로 구원? 영생?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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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3:16절을 보면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영생을 얻으리라.그리고 수많은

성경말씀에 믿음으로 영생을 얻고 구원을 얻는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믿음으로 구원을얻고 영생을 얻는것은 건설구원에 들어가는 것입니까? 믿음으로 영생을 얻는것은 우리의 마음이 영생되고...우리의 마음이 구원되는 것입니까?


이 홈페이지의 교리로는 믿음전에 중생만으로도 천국을 갈 수 있다고 말하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합니다.


일반 교계의 교리와 많이 달라 질문합니다.


어릴때 배우기로는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 했는데, 여기서 말한 믿음으로 구원받고 영생하는것은 건설구원에 들어가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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