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 요셉((마리아의 남편)의 행동에 대해(마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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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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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4.01.21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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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9의 요셉의 행동 즉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하는 대목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석할 수 있겠습니까?
요셉이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된 사실을 알고 끊으려 했는지(주의 일에 방해되지 않으려는 의지,무서움), 아니면 단지 임신한 것으로만 끊으려는 것인지 하는 것입니다(용서와 관용). 단지 임신한 사실을 놓고는 20절에서처럼 무서워해야 할 이유가 특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없다는 생각입니다. 결혼후에도 아이를 낳기 전에는 동침을 하지 않았다는 것으로도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것을 알았다는 데에 무게를 실어주는 것 같고,요셉을 소개하면서 의로운자라는 말을 하는 것도 또한 그에 대한 부연이 아닌가 합니다.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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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9의 요셉의 행동 즉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하는 대목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석할 수 있겠습니까?
요셉이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된 사실을 알고 끊으려 했는지(주의 일에 방해되지 않으려는 의지,무서움), 아니면 단지 임신한 것으로만 끊으려는 것인지 하는 것입니다(용서와 관용). 단지 임신한 사실을 놓고는 20절에서처럼 무서워해야 할 이유가 특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없다는 생각입니다. 결혼후에도 아이를 낳기 전에는 동침을 하지 않았다는 것으로도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것을 알았다는 데에 무게를 실어주는 것 같고,요셉을 소개하면서 의로운자라는 말을 하는 것도 또한 그에 대한 부연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