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제도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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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도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분류
대구에서 0
제목분류 : [~교회사~종교개혁~]

내용분류 : [-교회사-종교개혁-]/[-인물-칼빈-]/[-인물-루터-]/[-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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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나 칼빈을 비하하려는 사람들이 근거 없이 마구 말한 것들을 들으신 것 같습니다. 루터나 칼빈은 독재자도 권력자도 아니었습니다.


당시 <국가 권력>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할 것 갔습니다. 종교개혁 내용 중 하나가 <국가 권력>과 <교회 조직> 사이의 <분명한 구별>과 <건전한 긴장>이었습니다. 고로 루터와 칼빈은 사람을 죽이는데 적극적으로 개입을 할수도 없었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당시 과격한 혁명 단체들이 있었습니다(어느 시대나 과격한 혁명 단체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에 비해 루터와 칼빈은 온건한 개혁가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지만 예수님을 따르던 무리나 예수님을 이용하려던 과격한 혁명 단체들은 [저희는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로 생각함이러라]. 이에 예수님은 과격하게 이루어질 천국을 말씀하시지 않고, 서서히 이루어질 (누룩 같은) 천국을 말씀하십니다.

루터와 칼빈은 서서히 이루어질 (누룩 같은) 천국 복음을 알고 <교회 조직>을 구상했던 겁니다. 그래서 온건한 개혁가들이라는 title을 붙입니다. 그러나 더욱더 성경적인 단체라고 스스로를 착각했던 과격한 혁명 단체들이 과격한 방법을 쓰다 <국가 권력>과 충돌을 일으키게 되고, <국가 권력>이 과격한 혁명 단체들을 세속 법을 따라 처단하게 된 겁니다.

고로 루터와 칼빈은 제3자적 입장이었고, 천국 복음을 잘못 이해했던 과격한 혁명 단체들을 안타깝게 생각했답니다.


종교개혁 시대 때는 <국가 권력>과 <교회 조직>이 한통속이 아니었습니다. 중세 시대처럼 한통속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중세 시대 색안경을 끼고 종교개혁 시대를 보니까 루터와 칼빈을 오해하게 된 겁니다.
[교회사] 종교개혁 (3369번 관련 질문 - 관)
제목분류 : [~교회사~종교개혁~]

내용분류 : [-교회사-종교개혁-]/[-인물-칼빈-]/[-인물-루터-]/[-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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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당시에 루터나 칼뱅도 사람들을 많이 죽였다고 들었습니다.


칼뱅은 스위스에서 구교도들을, 그리고 루터는 제후들과 타협을하고


더욱더 성경적으로 믿을려는 사람들을,제후들에게 불이익이 되는 사람들을 죽였다 합니다.


이런점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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