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오경오류 설명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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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오경오류 설명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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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회~기독교독재주의~]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회-기독교독재주의-]/[-교리-신론-역사-예택-]/[-성경-성경관-성경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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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은 창세기,출애굽기,레위기,신명기,민수기를 모세5경이라하여 모세가 썼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기독경의 제작은 고작 B.C 1000~100년 쯤의 일이며 단지 여러개의 고대 전설을 모아 짜깁기한 것일 뿐이다. 따라서 이런 기독경을 맹신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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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세의 사망 기사가 직접 신명기 34장1~12절에서 발견된다. 사실 모세가 자기 자신의 사망 기사를 썼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더우기 신명기 34장에 나타난 언어는 분명히 모세가 아닌 다른 사람의 어법이라고 여겨진다.


2 오경은 상당히 많은 시대착오를 범하고 있다.(때를 너무 일찍 측정하고 있다) 예를 들면, 창세기 36장31절은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는 왕이 있기 전에 에돔 땅을 다스리는 왕이 이러하니라"고 기록하고 있다. 바꾸어 말하면 저자의 입장은 이스라엘의 왕은 모세가 사망하고도 훨씬 후대에 그 나라를 다스린 것이다. 그 외의 시대착오 기사는 창세기 12장6절,14절 등에서 발견된다.


3 저자가 모세 한 사람이라면 그 한 사람이 하나님의 이름을 여러가지로 사용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가 대두된다. 사실 오경에는 하나님의 이름이 여러가지로 표현된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출애굽기 6장3절은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다."라고 진술하고 있다. 그런데 창세기 21장33절에 의하면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서 에셀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생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라고 되어있다. 창1장1절부터 2장41절 까지에서 하나님이란 이름이 사용되었다가, 두 번째 창조 기사에서는 갑자기 여호와 하나님이란 이름이 나타난다.


4 오경은 모세가 그 기사를 어떤 특별한 경우에만 기록하였다고 스스로 언급하고 있다. 이는 곧 그가 그 기사를 낱낱이 다 기록하지 않았다는 것을 암시한다.


5 어떤 서술은 중복이나 복사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예를 들어, 창세기 32장28~30절에 의하면 야곱의 이름이 브니엘에서 이스라엘이라고 바꿔졌는데, 창세기 35장10~15절에 의하면 벧엘에서 그렇게 바꿔졌다는 것이다. 또 다음 본문을 서로 비교하면 더 많이 그러한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즉 창세기 21장31절과 26장33절, 창세기 12장10~20절과 20장1~18절, 창세기 6장19~20절과 7장2~3절등이다.


6 율법에 나타난 법규들은 사막을 방황하는 유목생활의 것이라기보다는 정착생활의 것임을 반영한다.(출 22:5,29 23:10)
[교회] 기독교가 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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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회-기독교독재주의-]/[-교리-신론-역사-예택-]/[-성경-성경관-성경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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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페이지는 예정론에 바탕을 두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난도 예정이고,세상의 모든 고통도 예정이고,


영원히 지옥에서 고통 받는것도 예정이라면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십니까?

기독교는 사랑을 말하면서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한다 면서


어떻게 수많은 인류가 지옥에서 고통 당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을 수 있습니까? 한쪽에선 천국잔치를 하고, 한쪽에선 영원한 고통을 받을수 있습니까?


한쪽에선 영원히 고통을 받고 있는데, 그 고통들을 알면서도 기뻐 할수 있겠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기독교는 무서운 종교이군요. 아니 하나님은 무서운 분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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