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 호세아 11장 12절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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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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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17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호세아~]
내용분류 : [-성경-주해-호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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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준비하던 중 의문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호세아 12장 11절에 보시면
"신실하시고 거룩하신 자에게 대하여 정함이 없도다"에서
"정함이 없도다"부분을 몇가지의 주석서도 참고해보고
번역본도 살펴보았는데, 서로 달랐습니다.
제가 봤을 때에는 유다의 죄악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
어떤 곳은 에브라임에 비해
유다는 죄가 아직 없다는 의미로 말한 곳도 있고,
어떤 곳은 "정함이"를 "불안하게 또는 쉼 없이 돌아다니다,
방랑하다, 배회하다"로 해석을 하고,
"없다"는 말을 "이르나하스 Irnahash(지명)",
즉 '뱀의 성읍'을 의미하는
유다의 한 성읍인 이르나하스란 의미로 쓰였습니다.
12장으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중요한 말씀인 것 같아
질문을 드립니다.
내용분류 : [-성경-주해-호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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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준비하던 중 의문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호세아 12장 11절에 보시면
"신실하시고 거룩하신 자에게 대하여 정함이 없도다"에서
"정함이 없도다"부분을 몇가지의 주석서도 참고해보고
번역본도 살펴보았는데, 서로 달랐습니다.
제가 봤을 때에는 유다의 죄악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
어떤 곳은 에브라임에 비해
유다는 죄가 아직 없다는 의미로 말한 곳도 있고,
어떤 곳은 "정함이"를 "불안하게 또는 쉼 없이 돌아다니다,
방랑하다, 배회하다"로 해석을 하고,
"없다"는 말을 "이르나하스 Irnahash(지명)",
즉 '뱀의 성읍'을 의미하는
유다의 한 성읍인 이르나하스란 의미로 쓰였습니다.
12장으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중요한 말씀인 것 같아
질문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