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강도....

문의답변      


십자가의 강도....

분류
주의 자녀 0
제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성경-주해-누가복음-]


--------------------------------------------------------------------------------------------


자료이동: 2004/02/25 Article Number : 3538 Lines : 2

---------------------------------------------------------------


제가 보기엔 인테리어님의 말이 맞는거 같은데요~.....

인테리어님의 해석이 옳은거 같습니다..
예수님과 강도들의 죄의 내용은 달랐습니다. 사형이라는 처벌만 같았습니다.
제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성경-주해-누가복음-]


--------------------------------------------------------------------------------------------


1.예수님의 죄는, 강도들도 자기들 죄와는 다르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마27:42-44에서 '강도들도' 처음부터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며 이스라엘의 왕이라고 주장했다는 죄목으로 십자가에 못박혀 있는 줄 함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둘 중에 하나가 십자가에서 죽어가는 도중에 예수님을 접촉하면서 처음에 욕하던 자세를 바꾸어 예수님을 바로 알게 됩니다. 그래서 눅23:41에서 자기들은 강도짓에 대한 보응으로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가고 있고,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죽을 잘못이 없는데도 십자가에 못박혀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2.따라서 눅23:40의 동일한 정죄는, 사형에 처한다는 범죄의 처벌을 말합니다.


예수님과 강도들이 지은 죄의 내용이 같다는 뜻이 아니고, 죄의 내용은 다르지만 그 죄에 대한 처벌은 '사형'에 해당된다고 결정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을 때 강도들을 함께 못박아 놓은 것은, 예수님은 그 사회에 대하여 사람을 죽이고 물건을 강탈해가는 이런 잡범들처럼 백해무익의 존재라는 뜻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의 범죄 내용에 대하여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한다고 정죄한 그 정죄에서도 그 죄목을 눅23:38에서 '유대인의 왕'이라고 적어놓고 있습니다. 왕은 하나밖에 없는데 예수님이 왕이라고 했으니 우리 말로는 대역죄인이고 그 나라 말로는 반역의 수괴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2913
    help1
    2004.02.23월
  • 2912
    yilee
    2004.02.23월
  • 2911
    주의 자녀
    2004.02.25수
  • 2910
    yilee
    2004.02.25수
  • 2909
    지나가다
    2004.02.22일
  • 2908
    지나가다
    2004.02.22일
  • 2907
    친구1
    2004.02.22일
  • 2906
    yilee
    2004.02.22일
  • 2905
    친구1
    2004.02.22일
  • 2904
    yilee
    2004.02.22일
  • 2903
    yilee
    2004.02.21토
  • 2902
    yilee
    2004.02.21토
  • 2901
    인테리어
    2004.02.21토
  • 2900
    help1
    2004.02.23월
  • 2899
    yilee
    2004.02.21토
  • 2898
    yilee
    2004.02.21토
  • 2897
    신학생
    2004.02.21토
  • 2896
    yilee
    2004.02.21토
  • 2895
    세대주의자
    2004.02.21토
  • 2894
    yilee
    2004.02.21토
  • 2893
    help1
    2004.02.21토
  • 2892
    help1
    2004.02.21토
  • 2891
    평신도
    2004.02.20금
  • 2890
    yilee
    2004.02.21토
  • 2889
    지나가다가
    2004.02.1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