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죄목은 '유대인의 왕'이었고, 강도들의 죄목은 '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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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죄목은 '유대인의 왕'이었고, 강도들의 죄목은 '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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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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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십자가의 두 강도는, 구원 없이 인생을 산다 하는 모든 인간들입니다.


마27:37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형에 죄목은 '유대인의 왕'입니다.

마27:38에서 좌우에 못박힌 두 사람의 죄목은 '강도'입니다.


강도들이 스스로 볼 때에도 예수님은 옳은 일만 하셨는데 억울하게 죽게 되었고, 자기들은 십자가에서 같은 사형 처벌을 받고 있는데 자신들의 행동은 '상당한 보응'이니 꼭 십자가에서 죽을 짓을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거짓 선지자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일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성경 해석법 정도에서 그친다면 그렇다는 말입니다.


2.이들에게 딱 한 가지 기회가 있다면, 예수님을 붙드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두 강도는, 예수님 없이 사는 우리 인생을 말합니다.

십자가에 못박아 놓았으니 이제 꼼짝없이 죽은 목숨입니다.

인생은 죄로 인하여 제 아무리 발버둥쳐도 죽은 목숨이었습니다.

십자가에서 숨이 떨어지면 바로 끝나듯이 인생 사는 모습도 꼭 그 꼴입니다.

따라서 죄짓고 예수님 없이 세상을 사는 불신자의 모습이 십자가 두 강도입니다.


그들에게 그 죽어가는 절망의 그 자리에서 꼭 하나 길이 있다면

예수님을 붙드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그리 멀리 계시지 않습니다.
[주해] 강도..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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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23:39~43 절을 보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린 강도당한 자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때 40절을 보면 동일한 정죄를 그 강도들이

받았다고 하는데 그러면 이 강도들이 받은 정죄가 예수님과

같은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이들도 이 시대에

예수님과같이 구원자라고 하였다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여기에서 강도라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강도일수도 있지만

좀더 성경적으로 본다면, 지금 세상에서 보는 강도를 예를들어

거짓선지자를 강도로 한것이라고 보입니다.

이렇게 해석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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