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에 관련하여 몇 가지를 추가로 소개드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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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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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5 00:00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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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과의 원 설교문은?
공과의 원문 설교 위치는, 그 공과가 처음 작성 되던 시점의 바로 한 주간 전 주일오전 오후 설교가 원문설교입니다. 혹 아닌 경우도 없지는 않은데, 그런 경우는 그 공과 본문과 그 공과 작성 부근의 설교록 원문모음의 본문을 확인해 보셔서 본문이 같은 설교 같으면 그 공과가 맞습니다. 내용까지 살펴보시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원문 설교록 전부는 홈의 /활용자료/녹음본/과 /노트본/에 있습니다. 그곳에서 날자별로나 본문별로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문 설교를 찾는데 별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검색 기능을 게시판 외부에 나타난 빈칸을 사용하지 마시고 게시판 제일 아랫쪽 검색창의 오른 쪽에 돋보기 있는 곳을 선택하면 새로운 검색창이 뜨는데 그곳의 제일 밑칸에 공과 내용 중에서 일반적으로 잘 사용되지 않는 단어 3개 정도를 띄워 쓰시고 그다음 옆에 있는 'OR'와 'AND' 중에서 'AND'를 선택하시면 여러 설교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 설교들 중에서 본문이 같은 것을 택하면 5천개 설교 중 어디에 있다 해도 쉽게 해당 원문 설교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공과는 한번 작성 된 것이 훗날 다시 사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훗날 다시 사용되는 경우는 현재 공과모음이라는 책에서 따로 표시를 해두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훗날 공과를 다시 작성할 수 없어서 이전 공과를 재사용하는 경우가 되면, 거의 백목사님은 수요일 삼일예배나 주일 새벽예배 때 그 공과를 가지고 학생을 가르칠 반사들을 위해서 다시 재설명을 합니다.
이렇게 해설이 붙은 설교도 몇 개씩 있는 공과가 있는데, 앞에서 소개한 검색방법으로, 공과 내용에서 특별하게 사용된 단어를 몇 개 사용해서 /활용자료/녹음본/이나 /노트본/에서 ‘본문검색’을 해 보시면, 어떤 공과는 그 공과를 몇 차례 자세하게 쉽게 설명한 설교를 만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공과 본문의 원문 설교를 찾는 것은 그 공과 바로 한 주간 앞 주일오전과 오후 설교에 있기 때문에 따로 표시해보지 않았습니다.
2.참고로, 현재 전체 공과를 대상으로 ‘해설’과 ‘요약’을 붙이고 있습니다.
수개월 전에 군에 입대한 분이 공과 내용 자체가 어려워 조금 쉽게 설명을 해 달라고 부탁을 하셔서 지금 매주 한 개씩 공과를 처음부터 간단하게 해설을 하고 있습니다. 해설은 해설이 길게 되면 엉뚱하게 나갈 수 있기 때문에 ‘공과 내용의 함축’을 조금 풀어서 한 두 마디 더하는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또 초기에는 ‘요약’은 하지 않고 있다가 지난 주부터는 공과 내용을 간추려 전체 흐름을 파악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공과가 없는 설교를 상대로 공과를 직접 만드는 것은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현재 업무 능력으로서는 생각만 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대신 공과 정도로 요약한 것은 아니지만 백목사님 설교 전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간단하게 요약 설명하여 그 설교 전체에서 어떤 말씀을 가르치는지를 알 수 있도록 다른 형태의 요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 /활용자료/녹음본/ 게시판의 오른 쪽을 살펴보시면 상당수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설교록이 1979년도부터 게시판 첫 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데, 주로 뒤쪽 설교부터 그렇게 해 왔기 때문에 게시판 제일 뒤쪽으로 가서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설교게시판의 제목이 '번호' '설교날짜' '성경본문' '설교제목' '요약' '듣기' '다운' '동영상' 순서인데 그 중에 '요약'이 표시된 곳에는 설교 내용을 여러 모로 살펴볼 수 있는 자료가 있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는 현재 녹음 테이프가 있는 것만 해도 근 5000개입니다. 아직도 몇백개 녹음 테이프는 그 내용 자체를 타이핑하지도 못한 체 남아 있습니다. 양이 너무 방대하여 정리해 가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러 형태로 여러 분들이 자신의 본업을 하면서 이곳을 돕고 있습니다. 단시간에 완결할 분량도 아니지만 현재 제공된 자료 분량이라 해도 일반 분들의 이용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하여 지금 이곳 노력을 교리작업 등 여러 시급한 자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녹음 데이터나 화면 데이터 작업도 수년 째 전념하고 있음을 살펴, 전체 운영의 균형을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3.1980년 이전의 공과 모음 자료
일부는 현재도 홈페이지 /활용자료/주교공과/에 보시면 ‘게시판 제목’ 바로 옆에 연도별 모음이 나옵니다. 선택하고 들어가시면 이전 공과를 접할 수 있습니다. 1950년대부터 작성된 공과들이고 1980년대 공과보다는 훨씬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4.공과는 학생들에게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 공과로 지금까지 공회 학생들은 다른 교회서는 생각도 못할 높은 말씀을 받아 왔습니다. 가르치는 반사들이 노력하고 그 말씀대로 새기고 살아보고 나서 가르치면 맹물 같은 다른 공과들보다는 진국을 먹여 우량아를 기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회 신앙은 단 한 사람이라도 바로 기른다는 방향입니다. 그리고 공과는 아무리 어려워도 하나님께서 감동하시면 쉽고, 아무리 공과가 이야기 식으로 쉽게 기록되어도 성령이 함께 하지 않으면 그 공과는 세상 동화책 수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렵기로 말하면 성경보다 더 어렵겠습니까? 그런데 성령이 감동하시면 무식한 사람은 깨닫고 성경이 재미있다고 자꾸 읽는데, 유식한 사람은 몇 장 넘기다가 말아버립니다. 진리를 깨닫고 배우는 데에는 그 말의 난해도에 있지 않고 성령의 감동에 있습니다.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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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과의 원 설교문은?
공과의 원문 설교 위치는, 그 공과가 처음 작성 되던 시점의 바로 한 주간 전 주일오전 오후 설교가 원문설교입니다. 혹 아닌 경우도 없지는 않은데, 그런 경우는 그 공과 본문과 그 공과 작성 부근의 설교록 원문모음의 본문을 확인해 보셔서 본문이 같은 설교 같으면 그 공과가 맞습니다. 내용까지 살펴보시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원문 설교록 전부는 홈의 /활용자료/녹음본/과 /노트본/에 있습니다. 그곳에서 날자별로나 본문별로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문 설교를 찾는데 별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검색 기능을 게시판 외부에 나타난 빈칸을 사용하지 마시고 게시판 제일 아랫쪽 검색창의 오른 쪽에 돋보기 있는 곳을 선택하면 새로운 검색창이 뜨는데 그곳의 제일 밑칸에 공과 내용 중에서 일반적으로 잘 사용되지 않는 단어 3개 정도를 띄워 쓰시고 그다음 옆에 있는 'OR'와 'AND' 중에서 'AND'를 선택하시면 여러 설교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 설교들 중에서 본문이 같은 것을 택하면 5천개 설교 중 어디에 있다 해도 쉽게 해당 원문 설교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공과는 한번 작성 된 것이 훗날 다시 사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훗날 다시 사용되는 경우는 현재 공과모음이라는 책에서 따로 표시를 해두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훗날 공과를 다시 작성할 수 없어서 이전 공과를 재사용하는 경우가 되면, 거의 백목사님은 수요일 삼일예배나 주일 새벽예배 때 그 공과를 가지고 학생을 가르칠 반사들을 위해서 다시 재설명을 합니다.
이렇게 해설이 붙은 설교도 몇 개씩 있는 공과가 있는데, 앞에서 소개한 검색방법으로, 공과 내용에서 특별하게 사용된 단어를 몇 개 사용해서 /활용자료/녹음본/이나 /노트본/에서 ‘본문검색’을 해 보시면, 어떤 공과는 그 공과를 몇 차례 자세하게 쉽게 설명한 설교를 만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공과 본문의 원문 설교를 찾는 것은 그 공과 바로 한 주간 앞 주일오전과 오후 설교에 있기 때문에 따로 표시해보지 않았습니다.
2.참고로, 현재 전체 공과를 대상으로 ‘해설’과 ‘요약’을 붙이고 있습니다.
수개월 전에 군에 입대한 분이 공과 내용 자체가 어려워 조금 쉽게 설명을 해 달라고 부탁을 하셔서 지금 매주 한 개씩 공과를 처음부터 간단하게 해설을 하고 있습니다. 해설은 해설이 길게 되면 엉뚱하게 나갈 수 있기 때문에 ‘공과 내용의 함축’을 조금 풀어서 한 두 마디 더하는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또 초기에는 ‘요약’은 하지 않고 있다가 지난 주부터는 공과 내용을 간추려 전체 흐름을 파악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공과가 없는 설교를 상대로 공과를 직접 만드는 것은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현재 업무 능력으로서는 생각만 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대신 공과 정도로 요약한 것은 아니지만 백목사님 설교 전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간단하게 요약 설명하여 그 설교 전체에서 어떤 말씀을 가르치는지를 알 수 있도록 다른 형태의 요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 /활용자료/녹음본/ 게시판의 오른 쪽을 살펴보시면 상당수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설교록이 1979년도부터 게시판 첫 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데, 주로 뒤쪽 설교부터 그렇게 해 왔기 때문에 게시판 제일 뒤쪽으로 가서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설교게시판의 제목이 '번호' '설교날짜' '성경본문' '설교제목' '요약' '듣기' '다운' '동영상' 순서인데 그 중에 '요약'이 표시된 곳에는 설교 내용을 여러 모로 살펴볼 수 있는 자료가 있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는 현재 녹음 테이프가 있는 것만 해도 근 5000개입니다. 아직도 몇백개 녹음 테이프는 그 내용 자체를 타이핑하지도 못한 체 남아 있습니다. 양이 너무 방대하여 정리해 가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러 형태로 여러 분들이 자신의 본업을 하면서 이곳을 돕고 있습니다. 단시간에 완결할 분량도 아니지만 현재 제공된 자료 분량이라 해도 일반 분들의 이용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하여 지금 이곳 노력을 교리작업 등 여러 시급한 자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녹음 데이터나 화면 데이터 작업도 수년 째 전념하고 있음을 살펴, 전체 운영의 균형을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3.1980년 이전의 공과 모음 자료
일부는 현재도 홈페이지 /활용자료/주교공과/에 보시면 ‘게시판 제목’ 바로 옆에 연도별 모음이 나옵니다. 선택하고 들어가시면 이전 공과를 접할 수 있습니다. 1950년대부터 작성된 공과들이고 1980년대 공과보다는 훨씬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4.공과는 학생들에게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 공과로 지금까지 공회 학생들은 다른 교회서는 생각도 못할 높은 말씀을 받아 왔습니다. 가르치는 반사들이 노력하고 그 말씀대로 새기고 살아보고 나서 가르치면 맹물 같은 다른 공과들보다는 진국을 먹여 우량아를 기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회 신앙은 단 한 사람이라도 바로 기른다는 방향입니다. 그리고 공과는 아무리 어려워도 하나님께서 감동하시면 쉽고, 아무리 공과가 이야기 식으로 쉽게 기록되어도 성령이 함께 하지 않으면 그 공과는 세상 동화책 수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렵기로 말하면 성경보다 더 어렵겠습니까? 그런데 성령이 감동하시면 무식한 사람은 깨닫고 성경이 재미있다고 자꾸 읽는데, 유식한 사람은 몇 장 넘기다가 말아버립니다. 진리를 깨닫고 배우는 데에는 그 말의 난해도에 있지 않고 성령의 감동에 있습니다.
[공과] 공과 에 관한 질문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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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공부를 하고잇습니다.
공과말씀의 근본이 되는, 설교가 (녹음, 필기 등등) 어느 설교에서 요약된것인지, 활용 자료에나 혹은 다른데에 표시되어 있습니니까?
목사님의 설교가 방대하기 때문에, 예를 들면, 표현 방법이나, 설교의 주안점에 따라서 공과로 정리되는 표현이 다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나친 질문인지 모르지만, 만일 설교가 있다면, 공과 역시 백 목사님이 직접 하신 것입니까? 이종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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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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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공부를 하고잇습니다.
공과말씀의 근본이 되는, 설교가 (녹음, 필기 등등) 어느 설교에서 요약된것인지, 활용 자료에나 혹은 다른데에 표시되어 있습니니까?
목사님의 설교가 방대하기 때문에, 예를 들면, 표현 방법이나, 설교의 주안점에 따라서 공과로 정리되는 표현이 다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나친 질문인지 모르지만, 만일 설교가 있다면, 공과 역시 백 목사님이 직접 하신 것입니까? 이종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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