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설교중에서 프란시스 인용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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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설교중에서 프란시스 인용 예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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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인물~프란시스~]

내용분류 : [-인물-프란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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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과는 직접적으로는 관련이 없는 글입니다.

그러나 여기는 공개된 곳이고, 배경지식이 다른 여러 분들이 글을 읽고 계십니다. 그러면을 고려해서 때로는 동문서답같은 참고 자료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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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5.03 ▒ 수밤


프란시스가 제자들과 한번 산에 한달 동안 기도하러 갔는데 ‘우리 선생님은 무슨 기도를 하는가?’ 이렇게 엿들을려고 그들이 갔었는데 하루 한끼씩만 식사를 하고 늘 따로 떨어져서 한적한 곳에서 기도를 하는데, 그 제자들이 가서 들어보니까 그저 다른 기도가 없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됐으니 우리 아버지 되신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하나님 아버지를 한번 불러보고 난 다음에는 보니까 그저 감사해서 못 견뎌서 울고 또 있다가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되어 우리 아버지 됐으니까 내게 대한 그 모든 기업의 영광을 생각하면서 또 여러 가지 책임감을 느끼면서 또 감사해서 못 견뎌서 울고, 또 주님에게 대해서 ‘주님은 누구십니까?’ 주님이 나 위해서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푸신 데 대해서 또 말하고 생각하고,

한 달 동안 늘 기도하는 것을 제자들이 가서 엿들었는데 그 기도가 단지 네 마디뿐이더라고. 하나님 아버지를 불러서 아버지가 어떠한 분이신지 내가 아버지의 아들이라 이래 하는 걸, 아버지 불러서 기도하는 것, 또 주님이 대속하신 그 주님의 대속을 말하면서 또 울면서 기도하는 거, 또 이렇게 성령님이 자기의 크고 작은 모든 것을 간섭하시고 이렇게 세밀히 안보하시고 인도하시는 그 성령의 은사를 생각하면서 또 감사하고 울고, 또 자기 자신이 ‘나는 어떤 자입니까?’ 하면서 참 자기는 말할 수 없는 천한 자인데 말할 수 없는 존영한 자가 된 데 대해서 감사하고 기뻐하면서, 늘 한달 동안 기도하는 걸 보니까 다른 기도하지 안하고 꼭 성부에 대해서, 성자에 대해서, 성령에 대해서, 이 은총을 입은 자기에게 대해서 그렇게, 그저 다른 기도 하지 안하고 이름을 불러서, 불러서 말하면서 또 울고 또 감사하고 이렇게 하기를 석달 동안 기도하는 것이 다른 기도가 없더라고.


그래서 그 제자들이 그 때는 깨닫지 못하니까 ‘우리 선생님은 아버지, 아들 , 성령, 자신 그래만 불러서 기도하더라.’ 이렇게 말을 했는데 그 뒤 제자들이 깨달아서 차차 믿는 도인이 되어감으로 그들이 이제 그것을 책에다 기록해 가지고 전해서 저도 읽어봤읍니다.
[인물] 프란시스성자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제목분류 : [~인물~프란시스~]

내용분류 : [-인물-프란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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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의 설교속에서 소개되는 모습은 저로서는 꽤 특이한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는데 거의 다 기도모습에 대한 것 외에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천주교인으로 알고 있어 더 그러합니다.


질문을 하게 된 동기는 천주교에 대한 이단성 내지는 서양불교수준으로 평가되는 중에 이분에 대한 소개는 좀 의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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