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드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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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2
1
2018.12.03 22:59
집에서 가정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처음이라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노하우 같은것이 있다면 같이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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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네 아이 엄마로서 약 20년 동안 가정예배를 드렸었습니다.
처음에는 두 아이들만 데리고 저녁에 적당한 시간에 예배를 드리다가. 둘째 아이가 학교를 다니기 시작할 때부터 아침 시간으로 바꾸었습니다.
처음 예배드리는 이 두 아이는 예배시간을 힘들어하기도 했으나. 밑에 두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드린 예배인지라 아무 거부 없이 당연히 예배를 드리며 습관처럼 되면서 네 아이 모두 아무 거부 없이 잘 드렸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빠가 예배드리는 자세가 좋아서 아이들도 그렇게 익힐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공회를 알기 전에는 시청각 교재를 사용해서 이야기식으로 해주었으나
공회를 알고 말씀을 깨닫기 시작한 뒤로는 한 구절을 설명해주기도 하고...
하루 한개 정도의 성구를 하루 동안 외우도록 하기도 했습니다.
엄마로써 아이들의 하루를 지켜보았기에 말씀을 통해 훈계도 하며 믿는 자로 사는 법을 아는데로 알려주었습니다
창세기 부터 계시록까지 성경 한 장씩을 설명한 적도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성경 전체를 두 번을 보았습니다.
찬송은 공회 찬송을 골라서 부르다가 하루에 한 장씩 1장부터 끝까지 계속 돌아가며 다 부르기를 반복했습니다.
기도도 돌아가며 아이들을 시켰고
외운 성구를 검토하기도 했고
시간은 약 15분에서 30분 정도였고
찬송 하나. 설교. 돌아가며 기도하고 끝냈습니다.
시간은 학교 가기 바로 전시간으로 6:30 분이었다가. 나중에는 학교를 더 일찍가게 된 아이가 예배드리고 학교를 가고 싶으니 일찍 예배 드리자 해서 5:30분으로 고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이 중 하나가 더 일찍 나가야 하는 경우에는 그 아이가 제게 5시에 예배를 드리자고 부탁해서 좀 더 일찍 예배를 드려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침 예배가 새벽예배 처럼 되었습니다.
아침마다 깨우는 방법으로는 제가 앉아서 찬송을 부르거나 피아노를 치기도 하다가 했는데. 그래도 못 일어나면 먼저 일어난 아이가 가서 깨웠습니다.
설교할 때 조는 아이 자는 아이도 있음을 알면서 그렇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주일에는 큰 아이가 동생들을 모아놓고 외운 성구를 복습시키며 외우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지금은 아들 하나만 데리고 살면서 더 이상 가정예배를 드리지 않고 있으나. 제가 살면서 가장 잘 한 일은 이렇게 가정예배를 드린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두 아이들만 데리고 저녁에 적당한 시간에 예배를 드리다가. 둘째 아이가 학교를 다니기 시작할 때부터 아침 시간으로 바꾸었습니다.
처음 예배드리는 이 두 아이는 예배시간을 힘들어하기도 했으나. 밑에 두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드린 예배인지라 아무 거부 없이 당연히 예배를 드리며 습관처럼 되면서 네 아이 모두 아무 거부 없이 잘 드렸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빠가 예배드리는 자세가 좋아서 아이들도 그렇게 익힐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공회를 알기 전에는 시청각 교재를 사용해서 이야기식으로 해주었으나
공회를 알고 말씀을 깨닫기 시작한 뒤로는 한 구절을 설명해주기도 하고...
하루 한개 정도의 성구를 하루 동안 외우도록 하기도 했습니다.
엄마로써 아이들의 하루를 지켜보았기에 말씀을 통해 훈계도 하며 믿는 자로 사는 법을 아는데로 알려주었습니다
창세기 부터 계시록까지 성경 한 장씩을 설명한 적도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성경 전체를 두 번을 보았습니다.
찬송은 공회 찬송을 골라서 부르다가 하루에 한 장씩 1장부터 끝까지 계속 돌아가며 다 부르기를 반복했습니다.
기도도 돌아가며 아이들을 시켰고
외운 성구를 검토하기도 했고
시간은 약 15분에서 30분 정도였고
찬송 하나. 설교. 돌아가며 기도하고 끝냈습니다.
시간은 학교 가기 바로 전시간으로 6:30 분이었다가. 나중에는 학교를 더 일찍가게 된 아이가 예배드리고 학교를 가고 싶으니 일찍 예배 드리자 해서 5:30분으로 고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이 중 하나가 더 일찍 나가야 하는 경우에는 그 아이가 제게 5시에 예배를 드리자고 부탁해서 좀 더 일찍 예배를 드려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침 예배가 새벽예배 처럼 되었습니다.
아침마다 깨우는 방법으로는 제가 앉아서 찬송을 부르거나 피아노를 치기도 하다가 했는데. 그래도 못 일어나면 먼저 일어난 아이가 가서 깨웠습니다.
설교할 때 조는 아이 자는 아이도 있음을 알면서 그렇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주일에는 큰 아이가 동생들을 모아놓고 외운 성구를 복습시키며 외우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지금은 아들 하나만 데리고 살면서 더 이상 가정예배를 드리지 않고 있으나. 제가 살면서 가장 잘 한 일은 이렇게 가정예배를 드린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