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에 가입한 교단의 교회를 나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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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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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5 22:17
대한민국이 지금 적화위기, 경제위기에 놓여있는 본질적인 이유가 한국 교회의 WCC 배도때문이라는 메세지들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가 WCC에 가입되어 있는 교단을 탈퇴하던지 아니면 성도 개인이라도 WCC에 가입된 교단의 교회를 나오지 않으면 심판을 피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국 교회의 거의 대부분의 교단이 가입이 되어 있으니 어떻게 피할수가 있을까요.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총공회에서는 WCC에 대해 어떤 입장인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교회가 WCC에 가입되어 있는 교단을 탈퇴하던지 아니면 성도 개인이라도 WCC에 가입된 교단의 교회를 나오지 않으면 심판을 피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국 교회의 거의 대부분의 교단이 가입이 되어 있으니 어떻게 피할수가 있을까요.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총공회에서는 WCC에 대해 어떤 입장인지 궁금합니다.
총공회 교인으로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말씀드리자면, 백목사님이 고신에 계실 때 WCC를 반대하다 제명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많은 이유도 있었겠지만 WCC에 대한 입장차이가 고신을 나오게 된 원인 중에 하나라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곳은 과거 백목사님 당시 주장과 일관되게 WCC를 반대하는 입장에 서 있습니다.
이 문제를 두고 제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다가올 시대적인 환란을 준비하라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일곱머리 열뿔 짐승이 세계 정치, 경제, 문화, 군사, 국가 등 모든 권세를 통일하여 단일정부로 활동하며 단일통화 화폐를 쥐고 매매를 통제할 날, 그때가 머지 않았음을 요한계시록 13장에 예언적 말씀으로 약 이천년 전부터 우리에게 미리 알리시고 미리 준비하라 하십니다.
이제 우리 할 일은 국가를 상대로 대항 운동을 하는 것보다(한계가 있음) 오직 현실에서 기름준비 잘하여 진실을 마련하는 것 뿐입니다. 진실한 자만 이기리라.
또한 사람을 길러 남기는 것입니다. 마치 구약 엘리야가 이세벨에게 쫒겨 죽여 달라 할 때처럼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절망 낙망 소망이 안 보여도 하사엘과 예후 그리고 엘리사 3명이면 충분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붙들린 사람 그 한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지금도 주님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를 찾는 자를 찾고 계시고 그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전지의 지혜. 전능의 능력을 나타내십니다.
질문자와 저같은 답변자가 하나님의 뜻을 찾고 완전 순종이 될 준비만 되었다면 WCC를 포함한 그 모든 마귀의 역사는 한낫 종이 호랑이, 허수아비에 불과합니다.
한 개인 교인의 입장에서만 말씀드렸습니다. 목회적 차원에서 더 갚은 답변을 주실 것입니다.
이 문제를 두고 제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다가올 시대적인 환란을 준비하라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일곱머리 열뿔 짐승이 세계 정치, 경제, 문화, 군사, 국가 등 모든 권세를 통일하여 단일정부로 활동하며 단일통화 화폐를 쥐고 매매를 통제할 날, 그때가 머지 않았음을 요한계시록 13장에 예언적 말씀으로 약 이천년 전부터 우리에게 미리 알리시고 미리 준비하라 하십니다.
이제 우리 할 일은 국가를 상대로 대항 운동을 하는 것보다(한계가 있음) 오직 현실에서 기름준비 잘하여 진실을 마련하는 것 뿐입니다. 진실한 자만 이기리라.
또한 사람을 길러 남기는 것입니다. 마치 구약 엘리야가 이세벨에게 쫒겨 죽여 달라 할 때처럼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절망 낙망 소망이 안 보여도 하사엘과 예후 그리고 엘리사 3명이면 충분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붙들린 사람 그 한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지금도 주님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를 찾는 자를 찾고 계시고 그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전지의 지혜. 전능의 능력을 나타내십니다.
질문자와 저같은 답변자가 하나님의 뜻을 찾고 완전 순종이 될 준비만 되었다면 WCC를 포함한 그 모든 마귀의 역사는 한낫 종이 호랑이, 허수아비에 불과합니다.
한 개인 교인의 입장에서만 말씀드렸습니다. 목회적 차원에서 더 갚은 답변을 주실 것입니다.
백목사님이 고신에서 제명당한 이유에 대해 사실관계를 잘 못 알고 계신듯 하여 첨언드립니다.
당시 고신은 용공단체로 비판받는 WCC에 대립하는 보수 단체인 ICCC에 적극 가담하였습니다.
그러니 WCC에 반대하다 제명당한 것이 아니라, 교회가 정치운동에 가담한 것(ICCC 가담)을 문제 삼은 것이 제명 사유 중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백영희는 교회가 공산주의의 교회 탄압에 맞서 신앙을 지키다가 죽는 것은 교회가 할 일이지만, 반공주의 운동에 나서는 것은 잘못이라고 비판했다. 반공을 구호로 걸고 나선 ICCC는 순수 신앙운동이 아니라 정치운동의 요소가 있고 교회 타락의 또 하나의 함정이라는 입장이었다.'-백영희 그 생애와 고신교단 분립 과정에서 발췌-
당시 고신은 용공단체로 비판받는 WCC에 대립하는 보수 단체인 ICCC에 적극 가담하였습니다.
그러니 WCC에 반대하다 제명당한 것이 아니라, 교회가 정치운동에 가담한 것(ICCC 가담)을 문제 삼은 것이 제명 사유 중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백영희는 교회가 공산주의의 교회 탄압에 맞서 신앙을 지키다가 죽는 것은 교회가 할 일이지만, 반공주의 운동에 나서는 것은 잘못이라고 비판했다. 반공을 구호로 걸고 나선 ICCC는 순수 신앙운동이 아니라 정치운동의 요소가 있고 교회 타락의 또 하나의 함정이라는 입장이었다.'-백영희 그 생애와 고신교단 분립 과정에서 발췌-
(앞의 글들)
앞서 좋은 글을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약간의 수정이나 과정을 통해 연구소의 앞날에 '담당'으로 활동하기를 기다리겠습니다. 구경에 그치지 않고 담당자의 입장으로 지켜 보면 이 노선 연구를 두고 실행으로 자라갈 때 어떤 신학보다 낫다는 것이 이 노선의 입장입니다.
(WCC 소속)
소속이란 자기 머리를 말합니다. 머리 가는 대로 몸과 꼬리는 따라 가게 됩니다. 몰랐다 해도 또 자기 마음은 그렇지 않았다 해도 모두가 핑계일 뿐입니다. WCC는 1950년대 소련의 세계 공산화에 대문 노릇을 했습니다. 소련 공산화가 실패하자 우리 내부의 신앙을 썩게 만드려고 동성 다원 종북 등으로 로 신앙의 여건을 붕괴시키는 좌익 사상으로 교회를 내부에서 썩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WCC는 교회를 자폭 시키는 운동입니다. 이는 교파에 따라 허용할 수 있는 신앙의 다양성 문제가 아니라 반신앙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속한 교회, 그 교회들의 머리가 되는 교단이 WCC라면 자기와 자기 교회는 WCC 속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물고기 뱃속에서 죽지는 않았지만 그 시절의 요나는 요나가 아니라 물고기의 음식이었습니다.
세상은 정권을 잡고 나서 마음을 달리 먹고 세상을 바꿔 버리면 됩니다. 그 과정에 수많은 거짓말과 전쟁을 해야 합니다. 복음운동은 전도를 위해 원주민을 속이고 총으로 위협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WCC의 문제를 알게 된 교인은 은밀히 공작을 해서 교회의 주도권을 확보한 다음에 WCC를 탈퇴하는 방법은 사용하지 못합니다. WCC의 잘못을 설득해서 모두가 이해를 하고 돌아 서게 하는 방법뿐입니다. 문제는 이 과정에 찬반 논쟁이 '연구적'이면서 '은혜적'이라면 좋은데, WCC 초기 상황일 때는 그렇게 할 만한 교회가 있었을 것이나 6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현재 상황에서 WCC에 속한 교회라면 이미 말기암처럼 전신에 뿌리를 박고 있어서 거론하는 순간 그 오랜 세월 수없는 신학자와 교회들이 논쟁한 일을 또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신중한 결정)
WCC처럼 확실하게 잘못된 교단에 속했다면, 그리고 교인이 이 것을 바로 잡으려면 분쟁으로 인해 손해만 예상된다면, 그렇다면 소속을 바로 바꿀 수 있는가? 교회를 WCC에서 탈퇴를 시키든지 아니면 내가 WCC 아닌 곳을 찾아 가야 하는데 더 큰 문제는 WCC만이 교회의 적인가? WCC를 피해 WCC 반대에 앞장 선 교회로 갔는데 그 교회 목사님이 생계형 목회자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WCC 외에도 수많은 문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점을 분명히 하고라도 WCC가 제일 큰 죄이고 이는 소속조차 할 수 없고, 다른 죄는 소속 자체는 죄가 아니니 그 속에서 따로 해결하겠다는 생각이 확실하면 교회를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때리는 남편에게 혼이 난 여자는 사람만 좋다면 된다고 재혼을 하는데 무능하고 사고나 치는 일이 계속 되면 차라리 성질은 더러워도 앞에 남자가 좋았다고 후회를 하게 됩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폭력 정권이었습니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잘 사는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최근 정권들 중에는 사람은 좋은데 나라를 아주 제대로 내려 앉히려고 작정을 한 사례도 많습니다. 그렇게 겪어 보고 나서야 박정희 향수가 갑자기 유행을 했고 이제는 그 시절의 그 정도의 폭행은 얼마든지 이해할 만하다고 되어 버렸습니다.
WCC란 정권의 폭력과 비교할 수가 없고 평양과 같다 할 수 있습니다. 평양으로부터 목숨을 걸고 탈출한 사람들이 남한에 입국을 하면 천국에 온 느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몇 달을 지나고 1년을 지나고 나면 세상 어디나 같다면서 후회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들은 너무 판단을 잘못했습니다. 그들이 다시 북으로 가면 이제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이 더 후회를 하게 됩니다.
견딜 만한 독재도 있습니다. 견디기만 하면 좋은 독재도 있습니다.
견딜 것도 없는 독재가 있습니다. 견디려고 노력조차 할 것도 없는 독재도 있습니다.
교회의 탈선과 문제점 중에는 WCC처럼 견디고 말고 할 것도 없이 벗어나야 하는 죄가 있습니다.
교회의 탈선과 문제점 중에는 죄는 죄지만 싸우고 견디고 노력을 해야 할 죄도 많습니다.
앞서 좋은 글을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약간의 수정이나 과정을 통해 연구소의 앞날에 '담당'으로 활동하기를 기다리겠습니다. 구경에 그치지 않고 담당자의 입장으로 지켜 보면 이 노선 연구를 두고 실행으로 자라갈 때 어떤 신학보다 낫다는 것이 이 노선의 입장입니다.
(WCC 소속)
소속이란 자기 머리를 말합니다. 머리 가는 대로 몸과 꼬리는 따라 가게 됩니다. 몰랐다 해도 또 자기 마음은 그렇지 않았다 해도 모두가 핑계일 뿐입니다. WCC는 1950년대 소련의 세계 공산화에 대문 노릇을 했습니다. 소련 공산화가 실패하자 우리 내부의 신앙을 썩게 만드려고 동성 다원 종북 등으로 로 신앙의 여건을 붕괴시키는 좌익 사상으로 교회를 내부에서 썩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WCC는 교회를 자폭 시키는 운동입니다. 이는 교파에 따라 허용할 수 있는 신앙의 다양성 문제가 아니라 반신앙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속한 교회, 그 교회들의 머리가 되는 교단이 WCC라면 자기와 자기 교회는 WCC 속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물고기 뱃속에서 죽지는 않았지만 그 시절의 요나는 요나가 아니라 물고기의 음식이었습니다.
세상은 정권을 잡고 나서 마음을 달리 먹고 세상을 바꿔 버리면 됩니다. 그 과정에 수많은 거짓말과 전쟁을 해야 합니다. 복음운동은 전도를 위해 원주민을 속이고 총으로 위협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WCC의 문제를 알게 된 교인은 은밀히 공작을 해서 교회의 주도권을 확보한 다음에 WCC를 탈퇴하는 방법은 사용하지 못합니다. WCC의 잘못을 설득해서 모두가 이해를 하고 돌아 서게 하는 방법뿐입니다. 문제는 이 과정에 찬반 논쟁이 '연구적'이면서 '은혜적'이라면 좋은데, WCC 초기 상황일 때는 그렇게 할 만한 교회가 있었을 것이나 6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현재 상황에서 WCC에 속한 교회라면 이미 말기암처럼 전신에 뿌리를 박고 있어서 거론하는 순간 그 오랜 세월 수없는 신학자와 교회들이 논쟁한 일을 또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신중한 결정)
WCC처럼 확실하게 잘못된 교단에 속했다면, 그리고 교인이 이 것을 바로 잡으려면 분쟁으로 인해 손해만 예상된다면, 그렇다면 소속을 바로 바꿀 수 있는가? 교회를 WCC에서 탈퇴를 시키든지 아니면 내가 WCC 아닌 곳을 찾아 가야 하는데 더 큰 문제는 WCC만이 교회의 적인가? WCC를 피해 WCC 반대에 앞장 선 교회로 갔는데 그 교회 목사님이 생계형 목회자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WCC 외에도 수많은 문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점을 분명히 하고라도 WCC가 제일 큰 죄이고 이는 소속조차 할 수 없고, 다른 죄는 소속 자체는 죄가 아니니 그 속에서 따로 해결하겠다는 생각이 확실하면 교회를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때리는 남편에게 혼이 난 여자는 사람만 좋다면 된다고 재혼을 하는데 무능하고 사고나 치는 일이 계속 되면 차라리 성질은 더러워도 앞에 남자가 좋았다고 후회를 하게 됩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폭력 정권이었습니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잘 사는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최근 정권들 중에는 사람은 좋은데 나라를 아주 제대로 내려 앉히려고 작정을 한 사례도 많습니다. 그렇게 겪어 보고 나서야 박정희 향수가 갑자기 유행을 했고 이제는 그 시절의 그 정도의 폭행은 얼마든지 이해할 만하다고 되어 버렸습니다.
WCC란 정권의 폭력과 비교할 수가 없고 평양과 같다 할 수 있습니다. 평양으로부터 목숨을 걸고 탈출한 사람들이 남한에 입국을 하면 천국에 온 느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몇 달을 지나고 1년을 지나고 나면 세상 어디나 같다면서 후회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들은 너무 판단을 잘못했습니다. 그들이 다시 북으로 가면 이제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이 더 후회를 하게 됩니다.
견딜 만한 독재도 있습니다. 견디기만 하면 좋은 독재도 있습니다.
견딜 것도 없는 독재가 있습니다. 견디려고 노력조차 할 것도 없는 독재도 있습니다.
교회의 탈선과 문제점 중에는 WCC처럼 견디고 말고 할 것도 없이 벗어나야 하는 죄가 있습니다.
교회의 탈선과 문제점 중에는 죄는 죄지만 싸우고 견디고 노력을 해야 할 죄도 많습니다.
주일학생을 가르치는 총공회 반사인 한사람으로서 배운 지식을 가지고 제차 답변 드립니다. 답변을 드리며 저 또한 정리를 하게 되고 과거 질문자에서 이제는 답변자로 자라가는 기회가 되어 질문자님께 감사를 드리며 질문자 또한 앞으로는 제2의 답변자 역할을 감당하시는 귀한 일꾼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댓글을 읽고 보니 ICCC나 WCC나 다 한 통속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부 믿는 자를 유혹하는 마귀의 역사입니다.
하나는 반공을 주장하나 실상은 기독교 정치주의, 또 하나는 기독교의 탈을 쓴 좌파 공산주의, 반공은 좌로 찬공은 우로 치우친 전부 마귀놀음입니다
수만가지로 탈바꿈하는 게 마귀의 술수입니다. 마치 중국에 여러가지 탈을 순식간에 바꿔가며 변장술에 능한 기술로 군중들을 속이고 박수치게 만드는 것과 같다 하겠습니다.
질문의 핵심으로 들어가서 이런 교회를 계속 다녀야 하는가? 나와야 하는가?
제 결론은 질문자 본인의 믿음에 따라 대처가 달라진다 하겠습니다. 아직 미혼이시고 감당할만한 실력만 되신다면 그곳에 두신 하나님의 뜻은 지금 계신 곳에서 WCC는 틀렸다. 진리를 외치다 제명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속에서 잠자던 신앙 중에서 깨는 사람이 반드시 생길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서서히 조금씩. 그래서 공산주의가 무서워하는 것은 참신앙의 기독교인, 성도 한 사람을 제일 경계하는 것입니다 온 세상을 오염시키는 염병이라. 공산화에 최대 적은 참기독교라. 공산주의와 기독교가 싸우면 처음에는 공산주의가 다 삼켜버리는 것 같아도 결국에는 기독교의 완승이라. 사망은 생명을 절대 못 이깁니다. 아무리 작은 빛이라도 촛불만 켜지면 어두움은 물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공산이 기독교의 적임에는 분명하나 하나님의 사랑의 현실 역사로 보면 우리의 밥이라. 그동안 배운 순생의 실력을 써먹다 순교할 수 있는 기회라. 대목 장이라. 그래서 6.25전쟁 때 준비된 자는 그리도 순교를 원했고 기름 준비 못한 자는 죽음 앞에서 벌벌 떨었습니다. 앞으로 6.25와 같은 시대적 환란이 반드시 머지않아 곧 들이 닥칠텐데 질문자께 미리 준비하고 연습하여 시행착오를 거름삼아 실전에서는 실패하지 말고 성공하라는 주님의 사랑이요 특별한 배려입니다
지금 질문자님을 주님이 얼마나 사랑하고 계시는지 답변자의 한사람으로서 참으로 부럽습니다.
불행이 불행이 아니요 행복이 행복이 아니라. 좋은 게 좋은 게 아니요 나쁜 게 나쁜 게 아니라.
사울이, 죽으면서도 돌을 던진 자들을 위해 기도하던 스데반의 죽음을 보며 양심이 깨어 주님을 만났듯이 질문자도 지금 계신 곳에서 틀렸다 진리를 외치면 반드시 제3차 신앙대전이 벌어질 것이고 어제의 동지가 오늘에는 철천지 원수가 될 것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진리를 외치고 그러다 교회를 나가라는 교회결정이 나고 그때사 교회를 나오게 되면 그게 보이지 않게 당하는 순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질문자께서 결혼을 하셨고 자녀와 어린 신앙이 있다면 그래서 자녀들까지 순교의 제물로 바칠 믿음과 실력이 되신다면 진리를 끝까지 외치셔도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후자지 전자로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지금은 후자를 결정하지만 내 자녀에게만큼는 전자가 옳다 얘야 네가 앞으로 이런 일을 만나면 반드시 전자를 외치다 제명을 당하거라 그러나 그 자녀 또한 손자를 본인과 같은 신앙으로 길러... 평소 소원이라도 지금 형편상 사정상 그만한 믿음이 못되고 그렇게 준비된 실력으로 살지를 못해서 지금 우리는(나는) 못하나 너는 해라. 말할 수 있는 소원이라도 그래 가지면 복이요 앞날을 두고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평소 순교의 소원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설득하고 권하는 정도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질문자에 대한 답변이 참 쉬운 것 같으나 깊이 들어가 보면 참어려운 문제입니다. 총공회에서 자라 총공회가 최고라 느끼는 사람과 총공회 밖에서 총공회를 사모하다 그리하여 모든 것 직장 자녀교육 부모 본토 친척 아비집 다 두고 떠났던 아브라함처럼 새로 시작하겠다는 각오가 아니면 총공회 들어와도 몇년안에 외부로 다시 나가게 됩니다.
교회이동과 선택은 부부관계라면 이혼과도 같은 면이 있습니다. 완전 똑같다 할 수는 없겠으나 비슷한 면이 많으니 신중하게 생각 또 생각, 기도하시면서 최종 결정귄은 시기도 기한도 대처도 발언권도 움직임도 주님 그분께 다 맡기고 기다리시면 말할 때와 잠잠할 때, 움직일 때와 가만 있을 때 그 모든 것이 환하게 보이실 것입니다.
문제도 대처도 원인도 그 모든 해결책도 지금 당하고 계신 질문자님이 가장 잘 알고 계십니다. 확실한 답을 찾으셔서 앞으로 질문자님처럼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안내자 신앙의 길잡이 역할을 감당하시는 귀한 일꾼이 되시기를 기도드리며...
부족한 답변 또 다른 분이 채워주시기를 기대하며.
추천은 창세기28 보배로운 현실관 설교를 귄합니다.
댓글을 읽고 보니 ICCC나 WCC나 다 한 통속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부 믿는 자를 유혹하는 마귀의 역사입니다.
하나는 반공을 주장하나 실상은 기독교 정치주의, 또 하나는 기독교의 탈을 쓴 좌파 공산주의, 반공은 좌로 찬공은 우로 치우친 전부 마귀놀음입니다
수만가지로 탈바꿈하는 게 마귀의 술수입니다. 마치 중국에 여러가지 탈을 순식간에 바꿔가며 변장술에 능한 기술로 군중들을 속이고 박수치게 만드는 것과 같다 하겠습니다.
질문의 핵심으로 들어가서 이런 교회를 계속 다녀야 하는가? 나와야 하는가?
제 결론은 질문자 본인의 믿음에 따라 대처가 달라진다 하겠습니다. 아직 미혼이시고 감당할만한 실력만 되신다면 그곳에 두신 하나님의 뜻은 지금 계신 곳에서 WCC는 틀렸다. 진리를 외치다 제명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속에서 잠자던 신앙 중에서 깨는 사람이 반드시 생길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서서히 조금씩. 그래서 공산주의가 무서워하는 것은 참신앙의 기독교인, 성도 한 사람을 제일 경계하는 것입니다 온 세상을 오염시키는 염병이라. 공산화에 최대 적은 참기독교라. 공산주의와 기독교가 싸우면 처음에는 공산주의가 다 삼켜버리는 것 같아도 결국에는 기독교의 완승이라. 사망은 생명을 절대 못 이깁니다. 아무리 작은 빛이라도 촛불만 켜지면 어두움은 물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공산이 기독교의 적임에는 분명하나 하나님의 사랑의 현실 역사로 보면 우리의 밥이라. 그동안 배운 순생의 실력을 써먹다 순교할 수 있는 기회라. 대목 장이라. 그래서 6.25전쟁 때 준비된 자는 그리도 순교를 원했고 기름 준비 못한 자는 죽음 앞에서 벌벌 떨었습니다. 앞으로 6.25와 같은 시대적 환란이 반드시 머지않아 곧 들이 닥칠텐데 질문자께 미리 준비하고 연습하여 시행착오를 거름삼아 실전에서는 실패하지 말고 성공하라는 주님의 사랑이요 특별한 배려입니다
지금 질문자님을 주님이 얼마나 사랑하고 계시는지 답변자의 한사람으로서 참으로 부럽습니다.
불행이 불행이 아니요 행복이 행복이 아니라. 좋은 게 좋은 게 아니요 나쁜 게 나쁜 게 아니라.
사울이, 죽으면서도 돌을 던진 자들을 위해 기도하던 스데반의 죽음을 보며 양심이 깨어 주님을 만났듯이 질문자도 지금 계신 곳에서 틀렸다 진리를 외치면 반드시 제3차 신앙대전이 벌어질 것이고 어제의 동지가 오늘에는 철천지 원수가 될 것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진리를 외치고 그러다 교회를 나가라는 교회결정이 나고 그때사 교회를 나오게 되면 그게 보이지 않게 당하는 순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질문자께서 결혼을 하셨고 자녀와 어린 신앙이 있다면 그래서 자녀들까지 순교의 제물로 바칠 믿음과 실력이 되신다면 진리를 끝까지 외치셔도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후자지 전자로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지금은 후자를 결정하지만 내 자녀에게만큼는 전자가 옳다 얘야 네가 앞으로 이런 일을 만나면 반드시 전자를 외치다 제명을 당하거라 그러나 그 자녀 또한 손자를 본인과 같은 신앙으로 길러... 평소 소원이라도 지금 형편상 사정상 그만한 믿음이 못되고 그렇게 준비된 실력으로 살지를 못해서 지금 우리는(나는) 못하나 너는 해라. 말할 수 있는 소원이라도 그래 가지면 복이요 앞날을 두고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평소 순교의 소원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설득하고 권하는 정도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질문자에 대한 답변이 참 쉬운 것 같으나 깊이 들어가 보면 참어려운 문제입니다. 총공회에서 자라 총공회가 최고라 느끼는 사람과 총공회 밖에서 총공회를 사모하다 그리하여 모든 것 직장 자녀교육 부모 본토 친척 아비집 다 두고 떠났던 아브라함처럼 새로 시작하겠다는 각오가 아니면 총공회 들어와도 몇년안에 외부로 다시 나가게 됩니다.
교회이동과 선택은 부부관계라면 이혼과도 같은 면이 있습니다. 완전 똑같다 할 수는 없겠으나 비슷한 면이 많으니 신중하게 생각 또 생각, 기도하시면서 최종 결정귄은 시기도 기한도 대처도 발언권도 움직임도 주님 그분께 다 맡기고 기다리시면 말할 때와 잠잠할 때, 움직일 때와 가만 있을 때 그 모든 것이 환하게 보이실 것입니다.
문제도 대처도 원인도 그 모든 해결책도 지금 당하고 계신 질문자님이 가장 잘 알고 계십니다. 확실한 답을 찾으셔서 앞으로 질문자님처럼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안내자 신앙의 길잡이 역할을 감당하시는 귀한 일꾼이 되시기를 기도드리며...
부족한 답변 또 다른 분이 채워주시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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