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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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이기 때문입니다.

분류
지나가는이 0
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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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 다음에는 마게도냐,알렉산더 대왕이 점령하여 또 사마리아인을 축출 하고 자기 국민을 사마리아도에 이식하니 자연히 상홍홍혈이 되어버렸다.


사견을 쓰기에는 죄송하나, 대학생 정도 되신다면, 인터넷 검색으로도 답 찾기에 가능한 질문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예전에, 어떤 분이, 많은 고민끝에, 가롯유다가 어떻게 유다서를 기록할 수 있냐고 질문한 적이 있습니다. 조금 아는 분들은 웃을 일이지만, 그 분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하여 그렇게 질문한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지금도 주위에 가롯유다와 유다서를 기록한 유다와의 관계를 물어보면 모르면서도 그냥 사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보다 훨씬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 분들도 있으나, 요즘 이 인터넷 시대에, 조금만 자료를 찾아 보면 되는데, 너무 쉽게 질문하는 것 같아 조금 아쉽습니다. 사견이 지나쳤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물론, 검색하는 기술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만, 가끔 역사적인 질문이나 성구 질문이 너무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질문되어 답변자가 정리까지 해서 답을 해야 하는 것은 아쉽습니다.


사견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이 홈의 3년간의 애용자로써 다른 분들께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의 질문으로 인해 저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약간만 더 정리해서 질문해 주시면 시간도 아낄 수 있겠고, 조금만 더 다듬은 질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 자료

인터넷 야후 및, KCM 홈페이지의 지명사전에서 검색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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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http://kcm.co.kr/ency/place/0463.html)

뜻:살핌

예루살렘 북쪽 약 67km 지점으로 사마리아 도와 사마리아 성이 있다.

사마리아 성은 세겜 북방 11km 지점 91km 높이의 언덕 위에 있는데 현재는 세바스티에 라는 곳으로 보장것 없는 동내가 되었다.


BC 30년에 헤롯은 사마리아 대건설 계획에 착수,새로 건설된 도시를 황제에게 경의를 표하는 의미에서 세바스티아로 개칭했다.도시의 출입문은 서편과 동편에 있었다.북편과 남편에도 성문이 하나씩 더 있었던 것 같다. 지금은 낙후된 아랍인의 마을에 불과하지만 북왕국 이스라엘의 수도가 여기였다.


그리심산이 있다. 이 산은 종교적으로 중요한 곳이었으며,산정에는 유적지가 있다."> 소수민족인, 전통적인 사마리아인은 4백명 뿐으로 그리심산에 살고 있다.사마리아 유적은 2차례 발굴되었는데 1965년 요르단의 고대문물성에 의해서,또 한번은 1968년 예루살렘의 영국고고학회에 의해서였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때문에 익숙한 도시이름이다.


(1) 사마리아 성읍은 이스라엘 북왕국의 수도이다.


(2) 디르사에 수도를 정하던 오므리 왕(아합 왕의 아버지)이 세멜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이 산을 사서 그 소유주의 이름을 따서 사마리아 라고 하였다 (왕상16:23-24).


(3) 사마리아도는 옛날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쳐서 취하여 12지파에게 분할해 줄 때 에브라임, 단, 므낫세, 반지파에게 준 땅이 곧 예수님 당시의 사마리아다.


(4) 여호수아 때에는 솔로몬 왕 때까지 통일 국가를 이루었다.

솔로몬왕이 죽은 후에 남북 2국으로 분립되어 남에는 유다,베냐민의 두 지파가 솔로 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왕으로 삼은 유다국이 건설되고 북에는 기타 10지파가 느밧의 아들 여호보암으로 왕을 삼은 이스라엘 국이 건설되어 250 여년간 내려왔다.


(5) 앗수르왕 살만에셀이 이스라엘국을 쳐서 취하였다.

이때에 살만에셀은 이스라엘 백성을 포로로 다른 지방으로 옮기고 아수르 국민을 사마리아 에 옮겼다(왕하17:3-6,24).


(6) 그 다음에는 마게도냐,알렉산더 대왕이 점령하여 또 사마리아인을 축출 하고 자기 국민을 사마리아도에 이식하니 자연히 상홍홍혈이 되어버렸다.


(7) 그 때 부터 유대인들은 사마리아를 이방시하고 그 주민을 이족시 하게 되었다.


(8)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바벨론에서 귀환하여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할 때 사마리아 인들이 협력하기 원하여도 거절 하였다.

사마리아인들은 이방시 하는 유대인들에게 원한을 품고 바사국의 인사들에게 뇌물을 주어 예루살렘 성전 건축을 방해 하였고 일방으로는 그리심 산에 따로 성전을 건축하고 예루살렘 성전을 반대하게 되었다(스4:1-6).


(9) 이러한 두가지 원인으로 유대인과 사마리아인 간에는 피차 반목 질시하게 되고 유대인이 그 지역에 가지도 않고 그곳 주민과는 상종도 하지 않 으므로 갈릴리도를 갈때는 사마리아도를 통과 하지 않고 멀리 요단강으로돌아 다녔다.


(10) 예수님은 그것을 관계치 않으시고 통과하시다가 수가 성에 있는 야곱의 우물가에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 생수의 원리를 가르쳐 주셨다(요4:3- 14).


(11) 선한 사마리아인이 비유을 듣고(눅1:30-37).


(12) 문둥병자 10명을 고쳐 주셨을 때 다 가버리고 사마리아 사람 하나만 와서 감사함으로 그를 칭찬하셨다(눅17:11-19).


(13) 그래서 예수를 사마리아 인이라고 욕한 사람도 있다(요8:48).


(14) 스데반이 순교후 예루살렘 교회가 핍박을 만나 교인들이 사방에 흩어지는 중에 이 사마리아 도에 들어가서 교회 설립의 기초가 되었다(행8:1).


(15)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 850인과 엘리야 선지가 거짓 신과 참 하나님의 대결을 벌렸던 갈멜산이 있다(왕상12:19-40).


(16) 요셉이 팔린 도단 산(창37:17)과 축복하는 그리심산과 저주하는 에발산 이 있다(신11:20).
[설교록] 이스라엘의 멸망
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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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설교인지는 정확히 기억할 수 없으나 르호보함 이후 분리된 이스라엘 10지파는 하나님 순종을 하지 않아서 (바벨론으로 옮기는 때로 기억이 되는데) 그 역사가 뿌리 채 없어졌다고 들었습니다. 보통 민족이 박해를 받거나 이주를 당하면 그 이주한 사람들이 정착한 곳에서 자신들의 문화나 생활방식을 남기며 사는데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그런것도 허용하지 않으시고 종자까지 멸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과도 대화를 하셨는데… 그럼 이스라엘의 어떤 면이 없어진건가요? 예수님 당시까지도 사마리아인은 계속있었지 않았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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