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기준으로 의문을 제기하는 그들이 가만히 들어온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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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기준으로 의문을 제기하는 그들이 가만히 들어온 자들입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성경해석~]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성경해석-]/[-성경-주해-마태복음-]/[-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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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경에 이런 표현들이 있습니다.


①관련 몇 성구


유1:4 '가만히 들어온 사람'

요10:1, 12 '절도, 강도, 삯군'

마7:15 '거짓선지자'

벧후3:4 '기롱'하는 자


②'믿는 사람'이란? '목사'란? 그리고 '신학자'란?


이런 단어들의 의미를 한번쯤 살필 때입니다.


성경에 나를 맞추고 따라가면 성경을 '믿는다'고 표현합니다. 이렇게 믿는 사람을 '믿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흔히 우리들은 예배당을 출석하는 사람을 믿는 사람으로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인간과 인간의 지식은 완전히 무시해버리고 오로지 성경이 말씀한 것만 살펴서 전하고 그 말씀대로 사람을 기르겠다는 직업을 목회자라고 합니다. 한 교회의 책임자가 되고 그 교회 강단에 올라가는 사람이면 무조건 목회자라고 하는 착각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름이야 사람들이 어떻게 붙이든, 목회자의 일을 하는 사람이 목회자입니다.


목회자를 가르치는 곳을 신학교라 하고, 가르치는 선생을 신학자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을 믿지 못하거나 믿는다 해도 주저하는 사람을 확실하게 믿도록 만들면 목사를 기르는 신학자가 될 것이고, 만일 성경을 주저없이 믿던 학생을 신학교 강의실에서 폭 삶아서 주저하게 만든다면 그가 바로 성령의 불을 꺼버리는 소방수고, 그의 그런 행동은 가만히 넘어들어온 자의 행동이며, 그는 분명히 거짓선지자 노릇을 하는 기롱하는 자입니다. 무참하게 그 행동을 단죄해도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실 것입니다.


③윗 성구의 공통점은 인간 제 머리로 이해할 수 있는 것만 인정하려 합니다.


인간머리로 이해가 되지 않으면 신화와 전설로 만들거나 아니면 이솝 동화책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또 될 수 있으면 자연과학이나 일반 역사자료에 꿰맞추어 그런 근거 때문에 조금 믿으려고 하는 정도입니다. 이런 신앙을 인본주의 신앙이라고 합니다. 인본주의란 인간이 하나님을 판단해서 인간 중심으로 믿겠다는 것인데, 인본주의신앙이란 불신자들의 종교학은 될 수 있을지 몰라도 기독교는 아닙니다.


이곳이 건설구원을 몰랐더라면 그런 주장을 하는 이들은 전부 지옥에 갈 불택자라고 비판을 했을 것인데, 천만다행으로 이곳은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알기 때문에 그들도 '대부분' 택자들인데 미혹에 빠져 지금 귀신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④현재 국내에서 신학교를 대학이나 대학원으로 정식 인가를 받기 위해서는


'교육법'과 '고등교육법'에 의하여 신학교가 단군사상으로 인간을 기르겠다고 약속하고 시설과 교수진을 교육부 기준에 맞추면 '신학대학교' 또는 '신학대학원'을 허가해주고 학사와 석사 또는 박사과정을 인정해줍니다. 이 자격증들은 세상에서 그대로 다 공인을 받습니다.


생명 걸고 참으로 믿고 따르며 주님 위해 사는 종들은 성경과 기도와 설교와 전도만 하고 살기 때문에 학문을 모르고 학위를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신학교를 정규 대학으로 설립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오늘 학벌 만능주의의 교회가 참 신앙을 가르칠 신학교는 버리고 세상 기준에 맞는 신학교를 찾습니다. 그곳에는 세상 교육부 기준에 맞는 교수님들이 신학자의 이름으로 즐비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으로 들어가면 그냥 다 삶아버립니다. 그 속에서 삶기지 않을 사람은 마치 가마솥에 들어간 콩이 불가마를 이기는 것과 같아서 통계적으로 이기고 나온 사람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⑤이미 다니고 계신다면 그대로 공부할 수 밖에 없는 형편일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질문자 및 질문자와 비슷한 환경에 계신 분들이 아셔야 할 것은 자기가 소속 하고 다니는 곳이 평양인지 1970년대 모스크바인지 아니면 타락 전 에덴동산 안인지 알고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훗날 잘못 배워서 나는 신앙에 손해를 봤다 하게 된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말씀에 대꾸를 하지 않습니다. 자유성을 가지고 원해서 듣고 좋아서 따라갔지 않느냐고 문책하십니다. 애굽의 바로왕궁에서 자란 모세처럼, 바벨론 느부갓네살 치하의 다니엘처럼 눈을 부릅뜨고 매일 기도하며 자기의 외형과 외모는 그들에게 맡겨져 있어도 자기의 내부 속 마음은 티끌 하나 범접할 수 없는 성결을 유지하시기를 권합니다.


답변자도 그런 세월을 잠깐 지나봤습니다. 질문자나 이곳을 이용하는 분들의 신학교 노선이 어떤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국내 최고 보수신학교라고 하는 곳의 분위기는 한번씩 접촉하고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도 횡설수설하는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보수신학교를 조금 벗어낫다 하면 그때부터는 팔을 걷어붙이고 삶아대고 있을 것입니다.


신학교를 지원할 때는 성령에 충만하고 사명감에 불타는 청년들일 것이니 그들에게는 물불 가리지 않고 말씀을 따라 가겠다는 정예 십자가 군병들인데, 신학교 강의실에는 미혹받은 교수들이 그 학생들의 마음 속에 있는 불타는 성령을 소방호수로 뿌려서 냉각을 시키고 그다음 그들 속에 이미 들어가 있는 성경제일주의 성경절대주의를 하나씩 뽑아 없애고 있습니다.


탄식입니다.


2.질문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답변드린다면


>예수님이 오병이어기적을 베풀때 사람이 이만명정도 있었는데 어떻게

>그들에게 모두 들리게 설교를 하셨을까? 뭐 이런것들을 나름대로

>합리적으로 해석을 할려고 노력하는것 같습니다.


오병이어로 시비를 할려면 차라리 천지창조를 가지고 시비를 하는 것이 양심일 것입니다. 우주를 말 한 마디로 만들었다는 말이 오병이어보다야 훨씬 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과학자의 시각에 의하면.


>신학교에서처럼 합리적으로 해석해야할까요?

>아니면 정말 무대포신앙으로 그 모든 말씀이 이땅위에 실제로 일어난

>말씀으로 봐도 될까요? 4복음서의 차이가 나는 어떤 사건의 부분도

>분명 모두 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일어난 말씀으로 봐도 될까요?

>성경66권에 나오는 모든 말씀들은 실제 이모든땅에서 일어난일로 봐도 될까요?


'합리적'이라는 말은 인간들 머리로 이해가 된다는 뜻입니다.


인간이 제 머리로 이해되는 것은 믿고?

인간이 제 머리로 이해가 되지 않으면 인간 머리에 맞도록 해석을 하고?


이것이 지금 질문자께서 말씀하시는 성경의 문학적 해석이라 또는 합리적 해석이라는 표현의 핵심입니다. 제 머리로 성경을 편집하고 가감하지않으면 믿지를 못하겠다는 뜻입니다. 불신자들이라는 뜻입니다. 불신자들도 신학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은 그냥 과장해서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실제로 그런 일들이 흔합니다.


>신학을 하면 할수록 혼란스러워져가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특히 사복음서의 차이점들을 가지고 나름대로 해석을 하는것이 많은것 같습니다


사복음서의 기록 착오 정도에서 혼란스러우면 그보다 더 뜨거운 7배 뜨거운 풀무불에서는 어찌 견디실런지요? 과거 신학교를 들어가기 전에 만나뵙던 하나님, 그때 실제 동행했던 하나님, 내가 어려울 때 친히 그 손으로 나를 어루만져 주셨던 그 하나님, 바로 그 하나님만 굳게 붙드시고 그 하나님을 흐리게 만들고 멀게 만드는 사람과 학문이 있다면 그가 바로 적그리스도라고 마음 속에 단단히 이름을 새겨두셨으면 합니다.
[성경관] 오류?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의 기록 착오에 대하여 - 관)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성경해석~]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성경해석-]/[-성경-주해-마태복음-]/[-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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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탄생하셨을때 마태복음에는 동방박사가 오고

누가복음에는 목자들이 옵니다.

목사님의 이부분에 대한 글을 읽었는데,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마태복음을 통해 하실 말씀이 있고,누가복음을 통해 하실 말씀이

있다 했는데 그렇다면 그 동방박사와, 목자 사건을 한사건으로

보는것입니까? 아니면 두가지다 일어난 사건으로 보아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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