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의 자손은 가인과 아벨만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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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4.03.11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내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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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의 /초기화면/연구실/문의답변/에서 몇 차례 자세하게 설명한 기억이 있습니다. 현재 이 게시판의 윗부분에 있는 3가지 종류의 검색창에서는 아주 최근 자료를 제외하고는 다양하게 원하는 내용을 검색할 수 있고, 게시판 아래 부분에 있는 검색창을 통해서는 검색 단어는 하나만 사용할 수 있는 대신에 최근 자료까지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질문 내용이 충분하게 답변되어 있으니 검색을 통해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내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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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 가인을 죽이려 하는 사람은 구체적으로 누구인가요?
제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내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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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십니까?
한가지 궁금한 것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처음 세상에는 아담과 하와 가인 아벨이 살았는데 가인이 아벨을 죽이면 아담과 하와뿐인데 왜 가인은 누군가가 자기를 죽일 것을 두려워했습니까?
만약 가인과 아벨 이외에 아담에게 자식이 있었다면 성경에 기록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아직 셋이 태어나지 않은 상황이고 그리고 아벨이 죽기전에 결혼했다는 얘기도 없고 가인이 결혼해서 자식을 낳았다는 말씀도 없습니다. 그리고 가인과 아벨이 결혼해서 자식을 낳았다면 성경에 기록되었을 것이라 믿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낳은 자식은 두명밖에는 없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가인이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인물은 지금 존재하는 인물이 아니라 장차 태어날 셋의 후손과 가인의 후손을 두고 한 말입니까? 아니면 아담과 하와가 낳은 딸들(가인과 아벨의 누이)에게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것입니까?
저번에 인터넷에서 어떤 글을 읽었는데 가인은 먼저 죄로 인하여 두려워했고 하나님과의 관계의 단절로 야기되는 불안감과 미래의 닥쳐올 생명의 위협(장차 태어날 후손들의 위협)을 느꼈을 것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피조물인 인간의 지혜로 하나님을 온전히 이해하기란 힘들다는 생각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어쩔 수 없는 한계라 여겨집니다.그리 크게 신경쓰지는 않지만 그래도 약간 궁금하기는 합니다.
분명히 문맥상으로는 만나는 사람마다 자기를 죽일 것이라 했는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어디까지나 제 생각)으로는 가인의 누이동생들이 그를 죽이려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목사님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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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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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십니까?
한가지 궁금한 것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처음 세상에는 아담과 하와 가인 아벨이 살았는데 가인이 아벨을 죽이면 아담과 하와뿐인데 왜 가인은 누군가가 자기를 죽일 것을 두려워했습니까?
만약 가인과 아벨 이외에 아담에게 자식이 있었다면 성경에 기록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아직 셋이 태어나지 않은 상황이고 그리고 아벨이 죽기전에 결혼했다는 얘기도 없고 가인이 결혼해서 자식을 낳았다는 말씀도 없습니다. 그리고 가인과 아벨이 결혼해서 자식을 낳았다면 성경에 기록되었을 것이라 믿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낳은 자식은 두명밖에는 없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가인이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인물은 지금 존재하는 인물이 아니라 장차 태어날 셋의 후손과 가인의 후손을 두고 한 말입니까? 아니면 아담과 하와가 낳은 딸들(가인과 아벨의 누이)에게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것입니까?
저번에 인터넷에서 어떤 글을 읽었는데 가인은 먼저 죄로 인하여 두려워했고 하나님과의 관계의 단절로 야기되는 불안감과 미래의 닥쳐올 생명의 위협(장차 태어날 후손들의 위협)을 느꼈을 것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피조물인 인간의 지혜로 하나님을 온전히 이해하기란 힘들다는 생각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어쩔 수 없는 한계라 여겨집니다.그리 크게 신경쓰지는 않지만 그래도 약간 궁금하기는 합니다.
분명히 문맥상으로는 만나는 사람마다 자기를 죽일 것이라 했는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어디까지나 제 생각)으로는 가인의 누이동생들이 그를 죽이려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목사님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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