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한분입니다. 하나님이 참이면 다른 신은 전부 거짓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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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한분입니다. 하나님이 참이면 다른 신은 전부 거짓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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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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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교종교학'이라는 학문도 있지만, 이는 애초부터 방향을 잘못 잡은 것입니다.


생산된 각국 차량 전부를 다 비교해 본 다음에야 우리 차가 세계 제일이라고 평가하게 됩니다. 그런 평가 방식도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는 경우가 다릅니다. 이유는 종교라는 것은 사람의 공상을 상대하는 철학이 아니고, 사람끼리 순서를 따지는 예절도 아니며, 과학도 아닙니다. 종교는 세상을 만들고 움직이는 신을 상대합니다.


따라서 불교가 옳으면 다른 종교는 비교해 볼 것도 없이 다 틀린 것입니다. 만일 불교가 틀렸다면 불교 외에 어느 종교가 옳은지를 찾아나서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 성경을 읽으면서 자기 마음 속에 하나님께서 마음을 열어주시고 믿어지는 은혜를 주신다면, 그다음부터는 다른 것을 더 이상 찾아 나설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이 천지를 없는 가운데서 만들었고 천하 종교창설자들의 부모를 만들었고 그 종교창설가들의 머리속에서 자기들이 구상한 신들을 가지고 종교를 만들도록 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고아원에 버려진 아이가 부모를 되찾았는데, 걸음걸이 웃는표정 손가락 발가락 혈액형 등 부모 자식 사이가 아니면 닮을 수 없는 몇 가지를 맞추어보고 맞다고 판단되면 그것으로 부모찾기는 끝이 나는 것입니다. 만일 50억 인류 전체를 대상으로 유전자검사를 실시해서 그 중에 유사점이 가장 많은 검사자를 부모로 인정하자고 한다면, 천하를 손으로 더듬어 파악하려는 사람일 것입니다. 전화기처럼 작은 것은 손으로 더듬어 짐작이라도 할 수 있지만 태평양은 손으로 더듬어 그 모습을 파악한다는 것은 애초부터 불가능한 일입니다.


2.한번 받은 믿음이 자라가도록 하려면, 질문자와 같은 입장에서는


①앞서 믿어진 것을 늘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째 기억하셨으면

②그리고 이제부터는 성경을 읽고 성경을 배우셔야 합니다. 둘째 기억하셨으면

③배운 말씀, 알게 된 말씀 중에서 가장 쉽고 간단한 것부터 실행을 하셔야 합니다.

④지극히 작은 것 하나부터 실제 그대로 살아보면 그 이후부터는 마구 자라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중단되지 않으면 본인이 스스로 보기에도 그리고 남들이 보기에도 과거와 너무 다른 모습의 신앙으로 자라갈 것입니다. 대개 몇 발자욱 걸어가다가 이제 무엇을 좀 안다 싶으면 그 자리에 주저 앉아버립니다. '오만한 자의 자리'라고 합니다.

⑤그 자리를 피하여 늘 자라가는 사람이 되려면, 주님 날 대속하신 대속의 크기를 연구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끝없이 자라가는 자신을 발견할 것입니다.
[기본구원] 아무 이유없이 믿어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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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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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유없이 하나님이 믿어지고, 아무 논리적인 근거없이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시고, 어떤 이유없이 개신교가

그나마 세상에서 하나님이 유일하게 인정하시는 신앙이라는것이

믿어지는 것도 믿음인가요?


얼마전에 책을 샀는데 그 책에 신앙이란 올바른 지식이

기본이 되어야 된다고 했는데 저는 지금 아무 이유없이 현재의 개신교가

가장 올바른 신앙이라고 믿어집니다.

이렇게 믿어도 되는건가요? 아무 이유없이 믿어져서 좀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개신교가 믿어지는것이 어떤 말씀을 가지고 믿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냥 믿어집니다. 수많은 종교가 있고 수많은 이단들이 있습니다.

그것들 모두 나름데로의 신앙논리가 있다고 믿습니다. 그들 자신에게는

너무나 합리적인 신앙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저희 개신교의 신앙논리가 아무 이유없이 맞다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믿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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