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선의 총론은 1980년경, 이 노선의 각론은 1989년경

문의답변      


이 노선의 총론은 1980년경, 이 노선의 각론은 1989년경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노선-]/[-인물-홈운영자-]


--------------------------------------------------------------------------------------------


답변자는 1957년생입니다. 이 노선이 다른 노선들보다 더 좋고 앞서 있다고 확정한 것은 1977년입니다. 이왕이면 좀더 잘 가르치고 나은 곳에서 신앙생활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그해에 부산서부교회로 교회를 옮겼습니다.


그다음, 이 노선이 하나님 앞에 이 시대를 대표하는 특별한 노선이라고 단정하여 다른 것보다 좀 더 낫다고 표현하는 것보다 다른 모든 노선을 일반 노선이라고 표현하고, 이 노선은 이 시대 하나님께서 특별히 관리하는 노선이라고 생각하게 된 것은 1980년 경입니다.


그렇게까지 단정하고 확신을 하고 있었다는 자신을 알게 된 동기는, 1979년 이 노선에서 백목사님 다음으로 존경하던 목사님이 고신으로 소속을 옮긴 사건을 두고 답변자 자신이 이 노선을 어떤 차원에서 알고 상대를 하는지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1977년에 답변자가 서부교회로 교회를 옮기기 전에 백목사님 다음으로 존경하던 그 목사님 교회를 다니고 있었는데, 서부교회로 옮기지 않았으면 그분을 따라 답변자는 고신으로 갔을 것입니다. 그분이 고신으로 가게 된 문제를 두고 답변자의 신앙 내면을 심각하게 살펴보게 되었고, 답변자는 이 노선 자체에 대한 확정이 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탈퇴할 그 당시 그분의 탈퇴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았고 오히려 그분을 측은하게 생각하고 있는 자신을 보았습니다. 따라서 이 노선에 대한 100% 확신은 1980년경 또는 그 직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노선의 외면에 대한 확신이 1980년 경이라고 한다면, 이 노선의 내면에 해결해야 할 모순점이나 문제점 등이 다 해결되어 이 노선에 대하여는 이제 답변자로서는 아무런 의문이나 의심이나 모순이 없이 누구에게도 이 노선에 대하여는 100% 확신을 가지고 질문에 답변을 할 수 있게 된 때는 1989년 정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 자체가 이 시대를 하나님 앞에 대표한다고 확정은 있었지만, 이 노선의 성경해석 교리문제 교회정치문제 백목사님에 대한 평가 등 따져보고 살펴봐야 할 문제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 노선에 관한 한, 모든 문제점들을 완전하게 단정하고 확정지웠던 시기가 1989년 정도였습니다. 그후 지금까지는 총공회 소속 어는 공회 어느 교인이나 목회자나 외부 일반 교계 어떤 차원의 사람과 상대해도 이 노선에 대한 소개와 안내를 드리는 문제를 두고는 불편을 느껴 본 적이 없었습니다.


반대측의 반론과 이의와 지적을 수없이 상대해 보았지만, 그분들의 발언을 접할수록 오히려 이 노선의 특별한 점에 더욱 놀랄 일만 있었고 현재까지는 어떤 분의 지적이나 비판이라도 그것 때문에 이 노선에 대한 문제점을 고민해 본 적은 없었습니다.


이 홈을 운영하며 특히 /문의답변/방을 주목하는 이유는


답변자가 몰랐던 점, 답변자가 미쳐 생각하지 않았던 이 노선의 문제점이나 부족한 점 또는 모순점이 있을까 하여 공회 안팎에 완전 익명으로 제한없이 글을 받고 있습니다. 마음먹고 욕만 하고 싶은 사람도 제한없이 글을 적도록하면서까지, 이 노선의 문제점을 지적받아 이 노선에 부족한 점을 고쳐 볼 기회로 삼고자 함입니다.


칼빈노선이 너무 특별하여 그 노선이 수백년 이상 시대를 감당하며 내려왔고 그 과정에서 초기에는 모순이나 문제점이나 부족한 면이 없었다 할 만큼 완벽했고 수백년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도 거의 지적할 것이 없었습니다. 이곳에서 소개하는 백영희신앙노선의 수준은 칼빈노선을 이어 20세기 이후 주님 오실 때까지 과거 칼빈노선이 감당한 위치를 가지고 끝까지 가지 않겠는가 하는 짐작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이곳 홈의 /연구실/문의답변/과 /쉬운문답/, 그리고 /총공회/문답/ 등에서 오고간 문답이 이미 5천여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4년 정도 오간 모든 질문과 반론과 지적과 이의 중에서 아직까지 답변자가 백목사님 생전에 그런 문제 때문에 백목사님께 이곳 질문자들처럼 질문하고 따져보며 살펴보지 않았던 내용은 기억하지 못합니다.


현재 이곳은 이미 보수 신학계에는 알려져 있고 백영희신앙노선의 특별한 점을 좋게 보든 반대로 보든 관심있는 분들에 의하여 검토되고 세밀하게 추적되고 있습니다. 이곳의 발표 내용에 신학적으로 결정적인 흠이 나온다면 사정없이 정죄가 될 것입니다. 이곳은 현재까지 소신이 지나쳐 너무 과격하다 할 정도로 마음에 있는 내심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 개인에 대한 사생활의 비판부터 그분의 목회 설교 교회행정 교리 성경해석 심지어 총공회 내분의 극단적인 면까지 완전 공개하고 실명으로 전부 공시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이 과거 수백년간 세계교회의 중심에서 세계교회를 대표한 칼빈노선을 이어 이 시대의 중심에 있어야할 노선이라는 점에 확신이 있기 때문에 아무 것도 가리거나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그 어느 노선과 비교해도 인간이므로 당연하게 존재하는 잘못은 당연히 있어야 하는 것이고, 오히려 그런 잘못과 부족을 마음껏 내놓을 수 있다는 것은 칼빈신앙노선과 같은 차원의 특별한 노선이 아니면 내놓을 수 없다는 점까지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공회노선] 목사님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노선-]/[-인물-홈운영자-]


--------------------------------------------------------------------------------------------


목사님은 언제 이 노선에 대해 100% 확신하셨습니까?

천지가 흔들리고 세상이 모두 다 이곳이 이단이라고 해도

흔들리지 않을 확신이 몇살때 생기셨습니까?

그리고 지금 연세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쉬운 문답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3159
    yilee
    2004.04.04일
  • 3158
    궁금이
    2004.04.04일
  • 3157
    yilee
    2004.04.05월
  • 3156
    help1
    2004.04.04일
  • 3155
    노하우
    2004.04.04일
  • 3154
    help1
    2004.04.04일
  • 3153
    yilee
    2004.04.04일
  • 3152
    말세에
    2004.04.03토
  • 3151
    yilee
    2004.04.03토
  • 3150
    구도자
    2004.04.01목
  • 3149
    yilee
    2004.04.04일
  • 3148
    구도자
    2004.04.06화
  • 3147
    yilee
    2004.04.03토
  • 3146
    yilee
    2004.04.03토
  • 3145
    구도자
    2004.04.01목
  • 3144
    yilee
    2004.04.02금
  • 3143
    구도자
    2004.04.02금
  • 3142
    yilee
    2004.04.02금
  • 3141
    구도자
    2004.04.02금
  • 3140
    help1
    2004.04.04일
  • 3139
    yilee
    2004.04.02금
  • 3138
    yilee
    2004.04.02금
  • 3137
    평신도
    2004.04.01목
  • 3136
    yilee
    2004.04.02금
  • 3135
    대구공회
    2004.03.31수
State
  • 현재 접속자 194(1) 명
  • 오늘 방문자 6,735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41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