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84번에 대한 답변
| 분류 |
|---|
yilee
0
2004.04.04 00:0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인론-이분설-]
--------------------------------------------------------------------------------------------
2004/04/02 Article Number : 3784 구도자 Lines : 31 안타깝습니다.
----------------------------------------------------------------------------------
1.질문 내용에 집중하겠습니다.
>그냥 그렇지 않겠느냐라는 말이 아니고 정말 실제 우리교회에서 제 눈앞에
>일어난 일입니다. 도와 주십시오.....
>중생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교리를 확실히 깨닫고 신앙고백을 하고
>있다면.... 어떻게 그교회의 어른이고 중책의 직분을 맡으신 분이 시험을
>받아 다른 교단으로 갈수 있겠습니까?
>만약 출석하고 있는 교회가 은혜가 되지 않는다면 다른 총공회소속 교회로
>옮길수도 있는데..... 다른 교단으로 옮긴다는 것은 정말 충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중생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이 교리를 신앙양심으로 받아들이면서....
>고신이나 합동교단으로 어떻게 옮길수 있느냐는 말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3번 부인하였듯이 지금까지 깨달아 간직하였던 그 깨달음도 하루아침에 다
>부인할수 있단 말입니까?
>하물며 영과 영혼의 구별도 못하는 저같은 사람이야 어떤 교단으로
>가든지 다 옳게 느껴지겠지요.....
답변자가 30여년 조금 더 된 2월달에 거창 위천교회에서 송용조목사님 인도하던 집회를 참석한 적이 있었습니다. 신앙이 전혀 없을 때였지만 다니던 교회 교인들이 이웃 교회 집회를 간다고 몰려다니기 때문에 그냥 한번 구경삼아 갔었던 정도였습니다. 설교 중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으며, 마음은 물질이고, 영은 영물이며, 이 구별을 하지 못하고 마음과 영을 같은 존재로 보기 때문에 20세기 교회가 통째로 세상에게 삼키고 있으며, 현재 소련의 과학자들이 마음은 뇌수의 작용임을 밝혀내는데까지 왔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날 다른 말씀 들은 것은 기억나지 않지만, 이제 소개드린 내용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습니다. 송목사님의 말씀이 너무 논리적이고 변증적이었고 답변자에게는 처음 들리는 내용이어서 신앙은 없었으나 이치적으로는 이해가 되었고 지금까지 변치 않고 답변자 속을 채우고 있는 말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1988년에 송목사님은 갑자기 총공회를 탈퇴했습니다. 답변자에게는 그분의 탈퇴하던 1988년을 기준으로 25년 전에 답변자에게 중생교리와 삼분론의 기초와 첫 방향을 확실하게 심었던 분이었기 때문에 그분의 탈퇴의 의미는 다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번 질문자 말씀처럼 일반교회는 영과 마음을 구별하지 못해서 세상에게 삼키는 어둡고 미개하고 바리새인과 같은 교회들이라고 그분이 답변자를 세뇌시켜놓았는데 과연 그분이 외부로 나갈 수 있겠는가?
그분이 공회노선의 교리가 맞지 않아서 나가는 경우와 교리가 아니라 인간적 이해 관계인가? 탈퇴하던 당시에는 챙겨나갈 것을 계산해서 이런 저런 발언을 의도적으로 하게 되므로 세월이 좀 지나봐야 그 내면을 확실히 알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탈퇴한 직후 그분의 책 몇 권이 출간되어 기독교서점에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그 책에서 백영희 삼분론을 부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신교단으로 가입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몇 년 전 그분이 이병규목사님의 계약신학대학원에 교수로 출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계신대는 삼분론 교단의 신학교입니다. 양심과 신앙의 기본이 있다면 그리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분의 교리적 입장은 다시 삼분론으로 변경되었다는 뜻인가?
다윗이 죄를 지었다고 혼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모습 속에서 우리 신앙이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더욱 깨어 조심해야겠다고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배고프다고 애굽으로 타락한 적이 있었던 사실은 우리에게 배고플 때 아브라함처럼 세상으로 가도 된다는 길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의 조상도 그러했으니 우리는 얼마나 더 조심하고 그리 되지 않도록 노력하라는 성경입니다.
질문자 교회 중책의 교인이 고신이나 합동측 소속 교회로 간 것이 충격이며 그 이유 중 하나가 영과 마음의 교리에 관련된 이런 혼동과 연관이 있는가요? 그렇게 생각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그 교회 중책의 교인뿐 아니라 다니시는 교회 담임목사님이 온 교인들을 함께 인도해서 고신이나 합동측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대구공회나 서울공회에는 꽉찼습니다. 백영희목사님 사후 총공회 일반 교인들은 백태영목사님 백영침목사님 이재순목사님 등 이런 분들이 공회에서 백목사님 다음으로 공회의 어른이요 선지자요 공회 앞날을 결정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분들이 전원 대구공회나 서울공회로 나갔습니다. 그분들의 이름 때문에 무조건 따라 나간 목회자들과 교인들의 숫자가 무수합니다. 그러나 그분들의 결정은 오늘 10년이 지나고 15년이 지나면서 너무 너무 너무 잘못된 판단임이 환하게 드러나고 증명되었습니다. 반대측의 논리 때문이 아니고, 그분들 스스로 그 당시 했던 발언 행동이 오늘 그분들의 발언 행동에 의해서 정반대 결과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가장 앞선 교회로 평가되는 총공회 내분과 내면을 잠깐 소개했습니다만, 실은 총공회의 위치와 중요성에 비하여 조상 급에 해당되는 경우가 예수님의 12제자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의 12제자는 예수님이 직접 전도하고 직접 길렀던 신약교회 기초요 출발의 사도들이었습니다. 그들 중에 하나는 예수님을 돈받고 팔아먹었으며 수제자라 일컫는 이는 앞장서서 부인하고 도망가고 나머지도 마찬가지고 심지어 얼마나 급했으면 벌거벗은 몸으로 도망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들이 예수교를 탈퇴하고 배교하고 팔아먹고 부인하고 무시하고 흩어졌고 도망갔다고 해서 그이후 오늘까지 교회의 복음운동이 그들을 따라 변질되거나 탈퇴한 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이들까지 그렇게 되는 것을 보고 우리는 더욱 삼가 조심하고 평소에 더욱 믿음으로 생명까지 바칠 수 있기를 노력하는데 참고가 될 뿐입니다.
----------------------------------
<총공회 교리>
>영 = 하나님과 같은 하나님의 생령
>영 ≠영혼
>영 ≠마음
>영혼 = 마음
<일반 장로교 교리 >
>영 = 영혼 = 마음
>정리가 바로 된 것입니까?
------------------------------------
정리를 바로 하셨습니다. 이미 아셨고 바로 정리한 그대로 믿음에 흔들리지 말고 굳게 서서 앞으로 달려만 가면 좋겠습니다. 학생이 학교를 향해 힘차게 오가면 되는데 학교가지 않고 길에서 놀고 있는 친구들에게 자꾸 시선을 주게 되면, 그래서 자기 마음 속에서 밖을 향하는 시선을 가지면 부모의 매도 학교의 처벌도 아무 소용이 없게 됩니다.
히6:1-6 말씀을 한번 살펴보시기를 요청합니다. 성령이 알려 주셔서 한번 받은 교훈에 대하여는 두번 다시 흔들리지 말고 배운 교훈의 터를 다시 흔들고 다시 닦는 반복이 없어야 합니다.
>그렇게 알고 있다면 믿는 사람들이 죽어서 가는 곳은 부활심판전의
>낙원인데 그곳에 가는 것은 영뿐입니까? 아니면 영혼입니까? 또 아니면
>영과 마음입니까?
영과 마음이 낙원에 갑니다. 다만 성경은 교리서 전용만으로 적은 것이 아니므로 어떤 때는 생략도 있고 어떤 때는 하나를 가지고 전체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인론-이분설-]
--------------------------------------------------------------------------------------------
2004/04/02 Article Number : 3784 구도자 Lines : 31 안타깝습니다.
----------------------------------------------------------------------------------
1.질문 내용에 집중하겠습니다.
>그냥 그렇지 않겠느냐라는 말이 아니고 정말 실제 우리교회에서 제 눈앞에
>일어난 일입니다. 도와 주십시오.....
>중생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교리를 확실히 깨닫고 신앙고백을 하고
>있다면.... 어떻게 그교회의 어른이고 중책의 직분을 맡으신 분이 시험을
>받아 다른 교단으로 갈수 있겠습니까?
>만약 출석하고 있는 교회가 은혜가 되지 않는다면 다른 총공회소속 교회로
>옮길수도 있는데..... 다른 교단으로 옮긴다는 것은 정말 충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중생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이 교리를 신앙양심으로 받아들이면서....
>고신이나 합동교단으로 어떻게 옮길수 있느냐는 말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3번 부인하였듯이 지금까지 깨달아 간직하였던 그 깨달음도 하루아침에 다
>부인할수 있단 말입니까?
>하물며 영과 영혼의 구별도 못하는 저같은 사람이야 어떤 교단으로
>가든지 다 옳게 느껴지겠지요.....
답변자가 30여년 조금 더 된 2월달에 거창 위천교회에서 송용조목사님 인도하던 집회를 참석한 적이 있었습니다. 신앙이 전혀 없을 때였지만 다니던 교회 교인들이 이웃 교회 집회를 간다고 몰려다니기 때문에 그냥 한번 구경삼아 갔었던 정도였습니다. 설교 중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으며, 마음은 물질이고, 영은 영물이며, 이 구별을 하지 못하고 마음과 영을 같은 존재로 보기 때문에 20세기 교회가 통째로 세상에게 삼키고 있으며, 현재 소련의 과학자들이 마음은 뇌수의 작용임을 밝혀내는데까지 왔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날 다른 말씀 들은 것은 기억나지 않지만, 이제 소개드린 내용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습니다. 송목사님의 말씀이 너무 논리적이고 변증적이었고 답변자에게는 처음 들리는 내용이어서 신앙은 없었으나 이치적으로는 이해가 되었고 지금까지 변치 않고 답변자 속을 채우고 있는 말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1988년에 송목사님은 갑자기 총공회를 탈퇴했습니다. 답변자에게는 그분의 탈퇴하던 1988년을 기준으로 25년 전에 답변자에게 중생교리와 삼분론의 기초와 첫 방향을 확실하게 심었던 분이었기 때문에 그분의 탈퇴의 의미는 다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번 질문자 말씀처럼 일반교회는 영과 마음을 구별하지 못해서 세상에게 삼키는 어둡고 미개하고 바리새인과 같은 교회들이라고 그분이 답변자를 세뇌시켜놓았는데 과연 그분이 외부로 나갈 수 있겠는가?
그분이 공회노선의 교리가 맞지 않아서 나가는 경우와 교리가 아니라 인간적 이해 관계인가? 탈퇴하던 당시에는 챙겨나갈 것을 계산해서 이런 저런 발언을 의도적으로 하게 되므로 세월이 좀 지나봐야 그 내면을 확실히 알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탈퇴한 직후 그분의 책 몇 권이 출간되어 기독교서점에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그 책에서 백영희 삼분론을 부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신교단으로 가입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몇 년 전 그분이 이병규목사님의 계약신학대학원에 교수로 출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계신대는 삼분론 교단의 신학교입니다. 양심과 신앙의 기본이 있다면 그리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분의 교리적 입장은 다시 삼분론으로 변경되었다는 뜻인가?
다윗이 죄를 지었다고 혼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모습 속에서 우리 신앙이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더욱 깨어 조심해야겠다고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배고프다고 애굽으로 타락한 적이 있었던 사실은 우리에게 배고플 때 아브라함처럼 세상으로 가도 된다는 길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의 조상도 그러했으니 우리는 얼마나 더 조심하고 그리 되지 않도록 노력하라는 성경입니다.
질문자 교회 중책의 교인이 고신이나 합동측 소속 교회로 간 것이 충격이며 그 이유 중 하나가 영과 마음의 교리에 관련된 이런 혼동과 연관이 있는가요? 그렇게 생각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그 교회 중책의 교인뿐 아니라 다니시는 교회 담임목사님이 온 교인들을 함께 인도해서 고신이나 합동측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대구공회나 서울공회에는 꽉찼습니다. 백영희목사님 사후 총공회 일반 교인들은 백태영목사님 백영침목사님 이재순목사님 등 이런 분들이 공회에서 백목사님 다음으로 공회의 어른이요 선지자요 공회 앞날을 결정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분들이 전원 대구공회나 서울공회로 나갔습니다. 그분들의 이름 때문에 무조건 따라 나간 목회자들과 교인들의 숫자가 무수합니다. 그러나 그분들의 결정은 오늘 10년이 지나고 15년이 지나면서 너무 너무 너무 잘못된 판단임이 환하게 드러나고 증명되었습니다. 반대측의 논리 때문이 아니고, 그분들 스스로 그 당시 했던 발언 행동이 오늘 그분들의 발언 행동에 의해서 정반대 결과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가장 앞선 교회로 평가되는 총공회 내분과 내면을 잠깐 소개했습니다만, 실은 총공회의 위치와 중요성에 비하여 조상 급에 해당되는 경우가 예수님의 12제자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의 12제자는 예수님이 직접 전도하고 직접 길렀던 신약교회 기초요 출발의 사도들이었습니다. 그들 중에 하나는 예수님을 돈받고 팔아먹었으며 수제자라 일컫는 이는 앞장서서 부인하고 도망가고 나머지도 마찬가지고 심지어 얼마나 급했으면 벌거벗은 몸으로 도망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들이 예수교를 탈퇴하고 배교하고 팔아먹고 부인하고 무시하고 흩어졌고 도망갔다고 해서 그이후 오늘까지 교회의 복음운동이 그들을 따라 변질되거나 탈퇴한 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이들까지 그렇게 되는 것을 보고 우리는 더욱 삼가 조심하고 평소에 더욱 믿음으로 생명까지 바칠 수 있기를 노력하는데 참고가 될 뿐입니다.
----------------------------------
<총공회 교리>
>영 = 하나님과 같은 하나님의 생령
>영 ≠영혼
>영 ≠마음
>영혼 = 마음
<일반 장로교 교리 >
>영 = 영혼 = 마음
>정리가 바로 된 것입니까?
------------------------------------
정리를 바로 하셨습니다. 이미 아셨고 바로 정리한 그대로 믿음에 흔들리지 말고 굳게 서서 앞으로 달려만 가면 좋겠습니다. 학생이 학교를 향해 힘차게 오가면 되는데 학교가지 않고 길에서 놀고 있는 친구들에게 자꾸 시선을 주게 되면, 그래서 자기 마음 속에서 밖을 향하는 시선을 가지면 부모의 매도 학교의 처벌도 아무 소용이 없게 됩니다.
히6:1-6 말씀을 한번 살펴보시기를 요청합니다. 성령이 알려 주셔서 한번 받은 교훈에 대하여는 두번 다시 흔들리지 말고 배운 교훈의 터를 다시 흔들고 다시 닦는 반복이 없어야 합니다.
>그렇게 알고 있다면 믿는 사람들이 죽어서 가는 곳은 부활심판전의
>낙원인데 그곳에 가는 것은 영뿐입니까? 아니면 영혼입니까? 또 아니면
>영과 마음입니까?
영과 마음이 낙원에 갑니다. 다만 성경은 교리서 전용만으로 적은 것이 아니므로 어떤 때는 생략도 있고 어떤 때는 하나를 가지고 전체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삼분론] 이분설에 대해 정말 이해안되는 게 있는데요.......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인론-이분설-]
--------------------------------------------------------------------------------------------
목사님은 이분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는데요....
..................................................................................
이분설은 마음을 영으로 보는 신학입니다. 사람의 기억, 생각, 추억, 감정,
이성, 양심 등을 영의 작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머리를 다치면 양심이 없어
지는 사람도 있고, 희로애락이 바뀌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분설에 의하면,
뇌의 손상은 영의 부상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입니다.
..................................................................................
마음이 곧 영이다.... 이런 말씀인가요?
영혼이라는게 있는데..... 이것은 영과 마음을 합쳐서 말하는게 아닌가요?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영혼이라고 하지 않는가?
믿는사람이 죽으면 영만 낙원에 가는가? 아니면 영과 마음이 다 낙원에 가는가?
영혼이 낙원에 간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육은 흙으로.... 그리고 영과 마음은 낙원으로 간다고 알고 있는 것이 맞지 않는가요?
그런데 총공회 교리는 마음은 신비한 물질로 영계에 속해 있지 않고 물질계에 속해 있다고 하면서 마음과 육을 하나로 묶어서 육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성경에는 영과 혼육(마음과 몸)이라고 하지 않고 영혼과 육이라고 표현할까요?
영과 혼은 분리할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영은 죄를 짓지 않지만 혼(마음)은 죄를 짓기 때문에.... 죽을때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혼의 죄 때문에 낙원에 갈수 없다는 그런뜻이 아닌가요?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는 없다고 하지만 분류는 할수 있다는 말을 대구에 사시는 어느 총공회 교역자님의 글을 이곳에서 읽었지만..... 그래도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정말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은
영이 마음이다라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으로(순전히 저의 생각입니다) ......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 없기 때문에 영혼이라고 하고....성경에서는 분류하는 차원에서 영이라는 말을 단독으로 사용할때도 있으나 주로 영혼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영을 마음으로 확대해석하는 것은 아닌가 이렇게 이해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저의 어떠한 점이 잘못된 생각입니까?
---------------------------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인론-이분설-]
--------------------------------------------------------------------------------------------
목사님은 이분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는데요....
..................................................................................
이분설은 마음을 영으로 보는 신학입니다. 사람의 기억, 생각, 추억, 감정,
이성, 양심 등을 영의 작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머리를 다치면 양심이 없어
지는 사람도 있고, 희로애락이 바뀌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분설에 의하면,
뇌의 손상은 영의 부상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입니다.
..................................................................................
마음이 곧 영이다.... 이런 말씀인가요?
영혼이라는게 있는데..... 이것은 영과 마음을 합쳐서 말하는게 아닌가요?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영혼이라고 하지 않는가?
믿는사람이 죽으면 영만 낙원에 가는가? 아니면 영과 마음이 다 낙원에 가는가?
영혼이 낙원에 간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육은 흙으로.... 그리고 영과 마음은 낙원으로 간다고 알고 있는 것이 맞지 않는가요?
그런데 총공회 교리는 마음은 신비한 물질로 영계에 속해 있지 않고 물질계에 속해 있다고 하면서 마음과 육을 하나로 묶어서 육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성경에는 영과 혼육(마음과 몸)이라고 하지 않고 영혼과 육이라고 표현할까요?
영과 혼은 분리할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영은 죄를 짓지 않지만 혼(마음)은 죄를 짓기 때문에.... 죽을때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혼의 죄 때문에 낙원에 갈수 없다는 그런뜻이 아닌가요?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는 없다고 하지만 분류는 할수 있다는 말을 대구에 사시는 어느 총공회 교역자님의 글을 이곳에서 읽었지만..... 그래도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정말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은
영이 마음이다라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으로(순전히 저의 생각입니다) ......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 없기 때문에 영혼이라고 하고....성경에서는 분류하는 차원에서 영이라는 말을 단독으로 사용할때도 있으나 주로 영혼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영을 마음으로 확대해석하는 것은 아닌가 이렇게 이해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저의 어떠한 점이 잘못된 생각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