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설명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곳을 찾는 분들의 설명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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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설명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곳을 찾는 분들의 설명을 요청합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인론-이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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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곳 홈의 여러 자료에서 '영' '영혼' '혼' '마음' 등에 대하여 많은 내용으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답변자의 안내와 설명을 읽고도 아직도 혼동이 있는 것 같습니다.


속으로는 알아도 외부로 표현하는 것은 서툴 수도 있습니다. 또 설명을 더 잘했는데도 어떤 분은 잘 이해를 하지 못하고, 오히려 설명을 잘하지 못했는데도 그 설명에는 이해가 잘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비슷한 설명인데 이런 설명에는 이해가 잘 안되고, 저런 식으로 설명한 것에는 이해가 잘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단 답변자가 이곳 홈을 통해 많은 설명으로 안내를 드렸는데도 아직 혼동이 된다면, 답변자보다 설명을 더 잘하는 분이든 혹 좀 못하는 분이든, 아니면 비슷하게 설명은 하는데도 답변자와 표현이 조금 달라서 그런 설명 때문에 이번 질문자께서 이해가 더 잘 될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이곳을 찾는 분들 중에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자와 별 차이없이 잘 깨닫는 분들이 많습니다. 혹 다른 분들의 설명에 이해가 더 잘 될 수 있을까 하여 다른 분들께서 이번 질문자를 위해 잘 설명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삼분론] 이분설에 대해 정말 이해안되는 게 있는데요.......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인론-이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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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은 이분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는데요....


..................................................................................

이분설은 마음을 영으로 보는 신학입니다. 사람의 기억, 생각, 추억, 감정,

이성, 양심 등을 영의 작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머리를 다치면 양심이 없어

지는 사람도 있고, 희로애락이 바뀌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분설에 의하면,

뇌의 손상은 영의 부상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입니다.

..................................................................................


마음이 곧 영이다.... 이런 말씀인가요?


영혼이라는게 있는데..... 이것은 영과 마음을 합쳐서 말하는게 아닌가요?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영혼이라고 하지 않는가?


믿는사람이 죽으면 영만 낙원에 가는가? 아니면 영과 마음이 다 낙원에 가는가?

영혼이 낙원에 간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육은 흙으로.... 그리고 영과 마음은 낙원으로 간다고 알고 있는 것이 맞지 않는가요?

그런데 총공회 교리는 마음은 신비한 물질로 영계에 속해 있지 않고 물질계에 속해 있다고 하면서 마음과 육을 하나로 묶어서 육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성경에는 영과 혼육(마음과 몸)이라고 하지 않고 영혼과 육이라고 표현할까요?


영과 혼은 분리할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영은 죄를 짓지 않지만 혼(마음)은 죄를 짓기 때문에.... 죽을때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혼의 죄 때문에 낙원에 갈수 없다는 그런뜻이 아닌가요?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는 없다고 하지만 분류는 할수 있다는 말을 대구에 사시는 어느 총공회 교역자님의 글을 이곳에서 읽었지만..... 그래도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정말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은

영이 마음이다라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으로(순전히 저의 생각입니다) ......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 없기 때문에 영혼이라고 하고....성경에서는 분류하는 차원에서 영이라는 말을 단독으로 사용할때도 있으나 주로 영혼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영을 마음으로 확대해석하는 것은 아닌가 이렇게 이해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저의 어떠한 점이 잘못된 생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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