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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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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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인론-이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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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컷는데..... 바로 깨닫지 못하고 잘 못 오해하고 있는 한 영혼이 후에 성령의 도움으로 바로 깨달아 알게 되었다면 정말 기쁘고 감사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더 이상 나가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머물러 있다면.... 그래도 그나마 다행이지만.... 낙망하고.... 다시 에굽으로 돌아 간다면.... 끔찍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냥 그렇지 않겠느냐라는 말이 아니고 정말 실제 우리교회에서 제 눈앞에 일어난 일입니다. 도와 주십시오.....

중생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교리를 확실히 깨닫고 신앙고백을 하고 있다면.... 어떻게 그교회의 어른이고 중책의 직분을 맡으신 분이 시험을 받아 다른 교단으로 갈수 있겠습니까?

만약 출석하고 있는 교회가 은혜가 되지 않는다면 다른 총공회소속 교회로 옮길수도 있는데..... 다른 교단으로 옮긴다는 것은 정말 충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중생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이 교리를 신앙양심으로 받아들이면서.... 고신이나 합동교단으로 어떻게 옮길수 있느냐는 말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3번 부인하였듯이 지금까지 깨달아 간직하였던 그 깨달음도 하루아침에 다 부인할수 있단 말입니까?

하물며 영과 영혼의 구별도 못하는 저같은 사람이야 어떤 교단으로 가든지 다 옳게 느껴지겠지요.....


이 글을 읽는분들이 도데체 무슨 말을 하는지 무슨 뜻으로 이글을 썼는지 알지 못하겠다는 분들에게 정말 죄송합니다. 저의 독백으로 생각하시고....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이홈에서 재검색하여.... 저의 무지를 깨우려고 합니다. 한번만 검토해 주십시오....


<총공회 교리>


영 = 하나님과 같은 하나님의 생령


영 ≠영혼


영 ≠마음


영혼 = 마음


<일반 장로교 교리 >

영 = 영혼 = 마음


정리가 바로 된 것입니까?


그렇게 알고 있다면 믿는 사람들이 죽어서 가는 곳은 부활심판전의 낙원인데 그곳에 가는 것은 영뿐입니까? 아니면 영혼입니까? 또 아니면 영과 마음입니까?


정말 어렵습니다...... 아시는분 좀..... 말씀해 주십시오.
[삼분론] 이분설에 대해 정말 이해안되는 게 있는데요.......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인론-이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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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은 이분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는데요....


..................................................................................

이분설은 마음을 영으로 보는 신학입니다. 사람의 기억, 생각, 추억, 감정,

이성, 양심 등을 영의 작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머리를 다치면 양심이 없어

지는 사람도 있고, 희로애락이 바뀌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분설에 의하면,

뇌의 손상은 영의 부상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입니다.

..................................................................................


마음이 곧 영이다.... 이런 말씀인가요?


영혼이라는게 있는데..... 이것은 영과 마음을 합쳐서 말하는게 아닌가요?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영혼이라고 하지 않는가?


믿는사람이 죽으면 영만 낙원에 가는가? 아니면 영과 마음이 다 낙원에 가는가?

영혼이 낙원에 간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육은 흙으로.... 그리고 영과 마음은 낙원으로 간다고 알고 있는 것이 맞지 않는가요?

그런데 총공회 교리는 마음은 신비한 물질로 영계에 속해 있지 않고 물질계에 속해 있다고 하면서 마음과 육을 하나로 묶어서 육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성경에는 영과 혼육(마음과 몸)이라고 하지 않고 영혼과 육이라고 표현할까요?


영과 혼은 분리할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영은 죄를 짓지 않지만 혼(마음)은 죄를 짓기 때문에.... 죽을때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혼의 죄 때문에 낙원에 갈수 없다는 그런뜻이 아닌가요?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는 없다고 하지만 분류는 할수 있다는 말을 대구에 사시는 어느 총공회 교역자님의 글을 이곳에서 읽었지만..... 그래도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정말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은

영이 마음이다라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으로(순전히 저의 생각입니다) ......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 없기 때문에 영혼이라고 하고....성경에서는 분류하는 차원에서 영이라는 말을 단독으로 사용할때도 있으나 주로 영혼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영을 마음으로 확대해석하는 것은 아닌가 이렇게 이해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저의 어떠한 점이 잘못된 생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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