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교리 때문에 다른 교회로 옮겨가신 분은 그 교리 때문이 아닐 것입니다.

문의답변      


중생교리 때문에 다른 교회로 옮겨가신 분은 그 교리 때문이 아닐 것입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인론-이분설-]


--------------------------------------------------------------------------------------------


중생 교리 하나를 두고 총공회 소속 교회가 틀렸다고 판단되어 다른 교단 교회로 옮겼다면, 그 옮긴 분에게 중생 교리라는 문제가 크게 작용을 한 것은 사실일지 몰라도 그 사실 하나가 교회를 옮긴 이유 전부는 아닐 것입니다.


중생교리 하나 때문에 교회 소속을 옮겨야 한다면 그 분은 교회와 소속과 교회 이동이 어떤 의미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는 분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이 교리 때문에 옮겼다고 말을 할지라도 그분은 이 교리 때문이 아니고 그분의 남다른 성격 때문이거나 아니면 남에게 공개 못할 다른 이유 때문입니다.


남한에서 노동자에게 월급을 2백만원 밖에 주지 않는다고 월북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2백만원 월급의 의미와 현재 북한의 실상을 알려준다고 해도 해결이 어렵습니다. 그런 사람은 그 내면에 무엇인가 본질적으로 다른 이유가 있거나 아니면 그 사람의 사고 체계 자체가 일반 사람이 아니고 특이한 경우입니다. 쉽게 말하면 정신병자라고 해야겠지만 요즘 인권문제가 크게 부각되는 시대니까 표현은 조심해야겠지요?


남한의 노동자 2백만원 월급을 가지고 사장에게 착취를 당했다고 불평을 한다면 그것은 이 나라를 미국이나 독일에 비교를 한 것입니다. 착각도 한참 착각입니다. 그리고 그 착취 때문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 것이 아니라 북한으로 망명을 했다면 이것은 좌익 쪽에서 의식화 교육을 잘해서 공작이 성공한 것이지, 남한 사회가 그런 사람을 월북하지 않도록 만들려면 제주도를 팔아서 10여년간 나눠주면 우선 해결은 되겠지만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총공회 소속 교인이, 중생 교리의 문제점 때문에 총공회 외부의 다른 교회로 교회를 옮겼다면 이는 교리의 의미를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다른 면을 전혀 연구해보거나 심각하게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입니다. 마치 젊은 아이들 데리고 몆 마디 하고 나면 북한 같은 곳이 지상낙원인 줄 아는 그런 경우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남북한의 비교를 아무리 해 줘도 해결이 안 됩니다. 사고체계와 인생의 본질 근본에 대한 시각이 먼저 교정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 참고 자료를 구체적으로 제시했으면 좋겠는데, 이 홈의 /연구실/일반자료/에 들어가서 일반 교계의 활동들을 살펴보신다면, 이미 한국에 있는 교단 중에 '기독교'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교단 자체가 거의 멸종을 했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삼분론] 이분설에 대해 정말 이해안되는 게 있는데요.......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인론-이분설-]


--------------------------------------------------------------------------------------------


목사님은 이분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는데요....


..................................................................................

이분설은 마음을 영으로 보는 신학입니다. 사람의 기억, 생각, 추억, 감정,

이성, 양심 등을 영의 작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머리를 다치면 양심이 없어

지는 사람도 있고, 희로애락이 바뀌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분설에 의하면,

뇌의 손상은 영의 부상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입니다.

..................................................................................


마음이 곧 영이다.... 이런 말씀인가요?


영혼이라는게 있는데..... 이것은 영과 마음을 합쳐서 말하는게 아닌가요?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영혼이라고 하지 않는가?


믿는사람이 죽으면 영만 낙원에 가는가? 아니면 영과 마음이 다 낙원에 가는가?

영혼이 낙원에 간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육은 흙으로.... 그리고 영과 마음은 낙원으로 간다고 알고 있는 것이 맞지 않는가요?

그런데 총공회 교리는 마음은 신비한 물질로 영계에 속해 있지 않고 물질계에 속해 있다고 하면서 마음과 육을 하나로 묶어서 육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성경에는 영과 혼육(마음과 몸)이라고 하지 않고 영혼과 육이라고 표현할까요?


영과 혼은 분리할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영은 죄를 짓지 않지만 혼(마음)은 죄를 짓기 때문에.... 죽을때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혼의 죄 때문에 낙원에 갈수 없다는 그런뜻이 아닌가요?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는 없다고 하지만 분류는 할수 있다는 말을 대구에 사시는 어느 총공회 교역자님의 글을 이곳에서 읽었지만..... 그래도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정말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은

영이 마음이다라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으로(순전히 저의 생각입니다) ......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 없기 때문에 영혼이라고 하고....성경에서는 분류하는 차원에서 영이라는 말을 단독으로 사용할때도 있으나 주로 영혼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영을 마음으로 확대해석하는 것은 아닌가 이렇게 이해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저의 어떠한 점이 잘못된 생각입니까?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쉬운 문답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3159
    yilee
    2004.04.04일
  • 3158
    궁금이
    2004.04.04일
  • 3157
    yilee
    2004.04.05월
  • 3156
    help1
    2004.04.04일
  • 3155
    노하우
    2004.04.04일
  • 3154
    help1
    2004.04.04일
  • 3153
    yilee
    2004.04.04일
  • 3152
    말세에
    2004.04.03토
  • 3151
    yilee
    2004.04.03토
  • 3150
    구도자
    2004.04.01목
  • 3149
    yilee
    2004.04.04일
  • 3148
    구도자
    2004.04.06화
  • 3147
    yilee
    2004.04.03토
  • 3146
    yilee
    2004.04.03토
  • 3145
    구도자
    2004.04.01목
  • 3144
    yilee
    2004.04.02금
  • 3143
    구도자
    2004.04.02금
  • 3142
    yilee
    2004.04.02금
  • 3141
    구도자
    2004.04.02금
  • 3140
    help1
    2004.04.04일
  • 3139
    yilee
    2004.04.02금
  • 3138
    yilee
    2004.04.02금
  • 3137
    평신도
    2004.04.01목
  • 3136
    yilee
    2004.04.02금
  • 3135
    대구공회
    2004.03.31수
State
  • 현재 접속자 198(1) 명
  • 오늘 방문자 6,734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41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