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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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분류
구도자 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인론-이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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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답변자는 한분이시고.... 질문자는 불특정 다수인데.... 그 올라오는 다양한 질문을 다 받아 준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을거라고 이해를 합니다.

그 노고에 충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이곳 홈이 시작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이곳을 쭉 지켜 보고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어디 흠잡을데가 없는데..... 혹 저의 글이 목사님께 원망하는 투로 이해를 하셨다면 저의 표현력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깊이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경을 읽어 나가면서 이해하는 것도 어려운데.... 교리는 더 어렵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올해 40대에 접어 들었는데...신앙생활 30여년을 총공회에서 했지만 그래서 구역장님이 시키는대로 주일성수 다했지만 그냥 성경책들고 교회가서 졸다가 오는 인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곳을 알고 난 뒤부터.... 총공회교리가 장로교교리와 다른점이 있고 그 다른점이 옳다고 느끼게 되고 난 이후부터 관심을 가지고 계속 공부하듯이 또 혼자 연구하듯이 하다가 보니 많은 생각과 의문들이 터져 나오게 되어 주체할수 없어 여과없이 저가 갖고 있는 의문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혹 유치한 글이지만.... 저에게는 하루종일 생각해보고 또 자다가 깨어서 잠을 못이루고 여러시간 고민하다가 혼자의 힘으로 풀기 어려워 여러번 생각하다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깨달아가 가는 것이 너무 기뻐서 이곳에서 발행한 백영희 신앙노선책(외부용과 내부용 전부)을 몇권을 주문하여 이곳을 모르는 교우들에게 주문한책을 나누어 주고 같이 생각하고 연구할려고 하였으나 모든 사람들이 생각이 다르고 가는길이 다 달라서... 그런지 전부 저의 맘 같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올린 질문에 대하여 우선 질문하기 전에 이곳에서 검색으로 많은 노력을 해 보았습니다.

이 많은 곳에서 어떻게 찾아들어가야 할지 어떻게 검색해서 찾아야 할지 정말 난감하였습니다.


이곳에서 백영희 조직신학책이 나온다고 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책을 사보면.... 좀 쉽게 저의 의문이 풀리지 않을까 기대와 희망을 가져보고 얼른 책이 나왔으면 하고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글쓰는 솜씨가 없어서 글표현력을 잘못하여 목사님이 잘못 이해하신 점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삼분론] 이분설에 대해 정말 이해안되는 게 있는데요.......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인론-이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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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은 이분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는데요....


..................................................................................

이분설은 마음을 영으로 보는 신학입니다. 사람의 기억, 생각, 추억, 감정,

이성, 양심 등을 영의 작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머리를 다치면 양심이 없어

지는 사람도 있고, 희로애락이 바뀌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분설에 의하면,

뇌의 손상은 영의 부상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입니다.

..................................................................................


마음이 곧 영이다.... 이런 말씀인가요?


영혼이라는게 있는데..... 이것은 영과 마음을 합쳐서 말하는게 아닌가요?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영혼이라고 하지 않는가?


믿는사람이 죽으면 영만 낙원에 가는가? 아니면 영과 마음이 다 낙원에 가는가?

영혼이 낙원에 간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육은 흙으로.... 그리고 영과 마음은 낙원으로 간다고 알고 있는 것이 맞지 않는가요?

그런데 총공회 교리는 마음은 신비한 물질로 영계에 속해 있지 않고 물질계에 속해 있다고 하면서 마음과 육을 하나로 묶어서 육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성경에는 영과 혼육(마음과 몸)이라고 하지 않고 영혼과 육이라고 표현할까요?


영과 혼은 분리할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영은 죄를 짓지 않지만 혼(마음)은 죄를 짓기 때문에.... 죽을때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혼의 죄 때문에 낙원에 갈수 없다는 그런뜻이 아닌가요?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는 없다고 하지만 분류는 할수 있다는 말을 대구에 사시는 어느 총공회 교역자님의 글을 이곳에서 읽었지만..... 그래도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정말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은

영이 마음이다라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으로(순전히 저의 생각입니다) ......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 없기 때문에 영혼이라고 하고....성경에서는 분류하는 차원에서 영이라는 말을 단독으로 사용할때도 있으나 주로 영혼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영을 마음으로 확대해석하는 것은 아닌가 이렇게 이해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저의 어떠한 점이 잘못된 생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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