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차분하게 새로 시작해 보십시다. 중생 교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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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차분하게 새로 시작해 보십시다. 중생 교리에 대하여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인론-이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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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질문자의 글을 읽고 느낀 것은


절박한 심정

열혈한 자세

철저한 연구


이런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질문 내용 자체를 자세하게 훑어보면 급하게 움직이지만 오히려 중요한 부분 하나를 차분하게 살펴보는 면은 부족한 것 같았습니다. 특히 이런 문제를 풀 때는 참새 떼를 향해 산탄 공기총을 쏘아 한꺼번에 해결하는 식으로는 곤란합니다. 총알 하나로 새 한 마리씩 조용하게 잡아들이듯 그런 자세와 방법이 필요합니다.


2.이런 교리는 한 자리에서 해결이 된다 해서 교회 소속 문제를 좌우할 사안이 아닙니다.


중생교리 문제를 가지고 교회 소속을 고민해야 할 사람이라면 총공회와 다른 교회 사이를 두고 고민하는 방향으로 나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급한 문제가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또 이곳 글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중요한 시각과 핵심적인 방향을 잡고 보셨느냐는 문제가 있습니다.


3.따라서, 급한 사안이 아니므로 차분하게 앞으로 지켜보며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만일 여기 더해지는 글들이 많아지면 /발언.주제연구/쪽으로 옮겨 철저하게 하나씩 분석해 나갈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논점들을 상대하면 겉돌기 쉽습니다. 곧 하나씩 다시 설명하고 대화하는 진행을 기대하겠습니다.
[삼분론] 이분설에 대해 정말 이해안되는 게 있는데요.......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인론-이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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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은 이분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는데요....


..................................................................................

이분설은 마음을 영으로 보는 신학입니다. 사람의 기억, 생각, 추억, 감정,

이성, 양심 등을 영의 작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머리를 다치면 양심이 없어

지는 사람도 있고, 희로애락이 바뀌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분설에 의하면,

뇌의 손상은 영의 부상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입니다.

..................................................................................


마음이 곧 영이다.... 이런 말씀인가요?


영혼이라는게 있는데..... 이것은 영과 마음을 합쳐서 말하는게 아닌가요?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영혼이라고 하지 않는가?


믿는사람이 죽으면 영만 낙원에 가는가? 아니면 영과 마음이 다 낙원에 가는가?

영혼이 낙원에 간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육은 흙으로.... 그리고 영과 마음은 낙원으로 간다고 알고 있는 것이 맞지 않는가요?

그런데 총공회 교리는 마음은 신비한 물질로 영계에 속해 있지 않고 물질계에 속해 있다고 하면서 마음과 육을 하나로 묶어서 육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성경에는 영과 혼육(마음과 몸)이라고 하지 않고 영혼과 육이라고 표현할까요?


영과 혼은 분리할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영은 죄를 짓지 않지만 혼(마음)은 죄를 짓기 때문에.... 죽을때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혼의 죄 때문에 낙원에 갈수 없다는 그런뜻이 아닌가요?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는 없다고 하지만 분류는 할수 있다는 말을 대구에 사시는 어느 총공회 교역자님의 글을 이곳에서 읽었지만..... 그래도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정말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은

영이 마음이다라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으로(순전히 저의 생각입니다) ...... 영과 마음은 분리할수 없기 때문에 영혼이라고 하고....성경에서는 분류하는 차원에서 영이라는 말을 단독으로 사용할때도 있으나 주로 영혼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영을 마음으로 확대해석하는 것은 아닌가 이렇게 이해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저의 어떠한 점이 잘못된 생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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