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앙노선에서 깨달아나가는 과정은 아주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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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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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08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노선-]/[-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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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목사님의 설교내용은 일반 교회의 정보전달 속도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1970년대 후반, 서울에서 이름 3자만으로 모든 교계가 다 알고 일반 세상사람들도 거의 다 알고 있던 교계지도자가 개인적으로 전도사님 한 분을 서부교회 길 건너편 여관에 방을 잡아놓게 하고 서부교회에서 나오는 모든 설교를 전부 녹음하여 서울로 우송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부산시경 대공부서 책임자가 서부교회를 찾아와서, 부산에서 서울로 정체불명의 녹음테이프가 주기적으로 장기간 우송이 되고 있어 대공혐의를 두고 살펴봤다는 말을 전해준 적이 있습니다. 발송자가 나타나 있지 않고 수신인도 불명확한 상태에서 녹음테이프가 주기적으로 발송되는데 오랫동안 추적하여 결국 알아낸 것이 서부교회 녹음테이프가 서울로 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분들은 녹음테이프 속에 간첩들의 암호 전달이 있었는지 혐의를 두고 부산시내 주요 교회들을 샅샅이 찾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 설교테이프를 받아보던 분은 1970년대 후반을 지나면서 삼분론 등 백목사님 설교내용이 대폭 인용되는 설교로 방향을 바꾸게 됩니다. 물론 그분은 독자적으로 너무 크게 이름을 가진 분이어서 어디서 듣고 배웠다고 말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설교를 그대로 인용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의 설교자료를 분석해보면 뚜렷하게 백목사님께 영향받은 표가 납니다.
2.하물며 백목사님에게 직접 배우던 공회교역자들이겠습니까?
일선교회를 목회하는 분들이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을 민첩하게 따라 배우지 못하는 부분은 설교 내용 자체가 아니고 주로 일상 생활 속에서 백목사님을 접하는 부분입니다. 교인끼리 빚보증을 선 경우, 전세돈을 받지 못한 교인의 처리, 출산하는 산모에게 산부인과에서 수술출산을 권하는 경우의 판단, 교회 차량을 구입하는데 어떤 면을 기준으로 사야 하는지.... 등 일상 생활 속에서 어느 부분 하나든지 백목사님의 판단과 지도와 결정은 설교 때와는 또 다른 차원으로 배울 부분이 많습니다.
일선 교회를 맡은 분들이 대개 서부교회 안에서 백목사님을 교인으로 모시고 생활 지도까지를 받아보던 이들이 많은데 일선 교회로 나가서 세월이 많이 지나게 되면 많이 달라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특히 목회자가 교인에게 권위를 세우고 대접을 받는 그런 문제는 일선 목회로 나간 분들이 조금 시간이 지나면 가장 먼저 멀어지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설교 내용만큼은 백목사님의 설교 내용 자체가 어떤 주석이나 다른 설교집에서 배끼고 참고하고 배울 수 없는 너무 많은 양과 높은 차원이 많기 때문에 모두들 열심히 필기를 하거나 녹음테이프를 확보해서 하나도 빼지 않고 파악하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설교록이 실제 설교보다 1년 이상 늦게 출간되는 때도 있었고 또 녹음 테이프가 일반 교역자들에게 바로 제공되지 않고 보관 처리를 위해 얼마동안 보관용으로만 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백목사님 설교를 매일 따라 잡기 위해서 목회자들은 친척에게 부탁을 하든지 또 부산에서 목회하는 교역자들에게 부탁을 하든지 아니면 잠실동목사님 같은 경우는 사람에게 경비를 지출해서라도 백목사님 설교를 전부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1980년부터 1987년까지 양성원 교학실장으로 근무했던 박윤철목사님은 평일은 양성원을 책임맡으며 교회는 서부교회를 출석했는데 그분은 목회연구소에서 백목사님 관련 설교를 녹음한 것보다 더 많은 양으로 더 정확하게 테이프를 관리하고 보관해왔습니다. 그분은 자신이 녹음한 것을 다른 교역자들에게 제한없이 제공하였고 연구소에서 혹 누락시킨 테이프는 그분에게 얻어서 채운 정도입니다.
따라서 공회 교역자분들이 백목사님 밑에서 교인으로 1주 11번 설교를 듣는 교인들보다 설교를 접하는 시간은 느리지만 오히려 목회자들이어서 시간이 많기 때문에 1주일 정도 뒤에 입수되는 테이프를 통해 설교를 몇 번이고 반복하여 들으며 새기고 연구해서 자기들이 맡은 교회에서 설교를 했던 분들이므로 서부교인들보다 백목사님의 교훈 발전과 교리체계화의 속도를 따라가는데 훨씬 유리했다고 생각합니다.
3.기능구원을 두고 일선 목회자 3분의 2 이상이 반대를 하게 된 것은
덜 듣고 늦게 들어서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12제자들에게 3년 이상 같이 숙식을 하면서 밤낮으로 가르쳤는데 그 중심교리가 '사활의 대속'이었습니다. 죄로 죽을 예수님이며 우리 영생을 위해 다시 부활하실 예수님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실을 제자들에게 3일 후에 부활한다는 수치까지 제시했는데도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부활교리가 예수님의 입에서 제자들에게 직접 설교를 통해 전달이 되었지만 예수님이 목회하던 교회의 12명 부목사들은 늘 지나가는 소리로 듣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막상 예수님의 부활을 듣고도 눅24:11에서 '사도들은 저희 말이 허탄한 듯 뵈어 믿지 아니하나'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자신의 부활교리를 신약교회 12기초가 되고 12기둥이 되는 사도들에게 직접 설교 중에 수치까지 제시했는데도 아무도 믿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백목사님의 기능구원에 대하여 그 제자들의 3분의 2가 그 사실을 반대하거나 따르지 않았다 해도 전혀 놀랄 일이 아닙니다. 신앙세계에는 늘 있는 그런 일입니다. 아담의 타락의 원인이나 노아 때나 오늘이나 외형만 조금 달라 보일 뿐이지 그 내용과 성질은 정확하게 같습니다.
4.공회 교역자들이 교리와 교훈을 배워 나가고 또 자기 교회를 가르친 과정을 살펴본다면
백영희신앙노선의 교훈과 교리는 너무 그 수준과 내용이 깊고 높기 때문에 누구든 순수하게 듣고 열심히 따라 나서게 되면 일반 교인이라도 단 몇 년 정도면 수십년 목회한 고참 목회자들보다 더 잘 깨닫고 바른 교리를 확실하게 붙든 경우를 자주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 교리와 교훈 세계는 경력과 방법과 인간 재능 등에 달려있지 않습니다. 이유는 가르치는 사람이 인간들의 노력으로 체계화하고 발전시킨 '신학'을 가르치지 않고 성경 그대로를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배우는 사람이 진실을 다해 노력하여 성령이 그를 붙들면 바로 수제자가 되었다 할 만큼 급속하게 발전이 있고 모든 사람들이 수제자의 위치겠다고 짐작을 하는 외형을 가져도 내적으로 전심을 기울이지 않은 사람들은 늘 겉돌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주일학생이나 중간반학생들 중에서도 평생 이 노선을 배운 목회자를 훨씬 능가하는 경우를 몇 명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곳 답변자는 이 말씀에 눈을 뜬 이후부터는 이 노선의 교리와 진리를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느냐는 것을 기준으로 상대방을 평가하고 외형은 인간 예절 차원에서 상대할 뿐입니다. 답변자보다 한참 후배요 제자 정도밖에 안되는 중간반 학생이라도 그가 깨닫고 아는 것이 바르면 동지로 알고 상대했고 만일 그가 답변자보다 더 깨끗하게 자라간다고 생각되면 하나님께서 저 사람을 앞서 길러 답변자를 가르칠 스승으로 인도하고 있는지 유심히 살펴 그들에게는 자식뻘이 될지라도 말이나 행동을 함부로 대하지 않았습니다.
이 신앙노선의 성장과정과 깨닫고 진행하는 모습은 일반 교계의 일반적 신앙성장의 모습과는 판연히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5.천국에 갔을지라도, 우리가 스스로를 생각해보면 모두들 바늘방석같을 것이라는 지적에 대하여
사실 잘 믿으면 잘 믿는 대로, 어설프게 믿는 사람은 가짜배기 어린 신앙상태 대로, 우리는 각자 못났고 실수한 점들 부끄러운 점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자체는 대속으로 인하여 천국에 주소를 두고 있다 해도 우리의 속마음은 얼마나바늘방석처럼 몸둘 바 모르고 영원히 살아야 할까 라고 생각해 보신 질문자의 지적은 깊이 깨달았고 또 실감있게 천국을 느껴본 상태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그런 면 때문에 우리가 예수 믿고 천국을 가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무거운 짐진 자와 같이 늘 눌리고 이 복음에 빚진 자로 자기를 채찍질하며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한번도 발 펴고 쉴 수 없이 달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설명을 하면 설교록이 될 것이므로 간단하게 요약하겠습니다.
믿는 사람이 믿은 이후에 잘못한 모든 것은 그 잘못된 정도와 계속성 그리고 고의성 등에 따라 비록 우리 자체는 천국에 가도 자기가 부끄럽게 살았던 과거를 다 알게 되고 만물에게 드러나게 되어 얼굴을 들 수 없는 상태로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만일 회개한다면, 비록 우리가 죄를 지어 죄의 기능이 된 그 자체를 다시 의로 만들어 천국에 옮겨갈 수는 없어도, 회개한 것에 대하여는 부끄러움을 당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회개는 이미 지은 죄에 대하여는 천국의 부끄러움과 영원한 죄송함을 없애주는 것이고, 또 미래를 향해서는 다시 그 죄를 반복하지 않고 이제는 그런 죄를 이길 수 있는 준비를 시키는 양면의 효과가 있습니다. 이 면에 대하여는 이 홈의 문답방 초기에 한번 오간 자료가 있었습니다. 한번 죄를 지은 죄의 기능에 대하여 회개를 하면 그 결과가 어찌 되느냐는 주제로 살펴보았는데 검색을 통해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혹 다른 분이 먼저 찾으면 이 답변 밑에 관련 자료를 안내해 주셨으면 합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노선-]/[-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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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목사님의 설교내용은 일반 교회의 정보전달 속도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1970년대 후반, 서울에서 이름 3자만으로 모든 교계가 다 알고 일반 세상사람들도 거의 다 알고 있던 교계지도자가 개인적으로 전도사님 한 분을 서부교회 길 건너편 여관에 방을 잡아놓게 하고 서부교회에서 나오는 모든 설교를 전부 녹음하여 서울로 우송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부산시경 대공부서 책임자가 서부교회를 찾아와서, 부산에서 서울로 정체불명의 녹음테이프가 주기적으로 장기간 우송이 되고 있어 대공혐의를 두고 살펴봤다는 말을 전해준 적이 있습니다. 발송자가 나타나 있지 않고 수신인도 불명확한 상태에서 녹음테이프가 주기적으로 발송되는데 오랫동안 추적하여 결국 알아낸 것이 서부교회 녹음테이프가 서울로 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분들은 녹음테이프 속에 간첩들의 암호 전달이 있었는지 혐의를 두고 부산시내 주요 교회들을 샅샅이 찾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 설교테이프를 받아보던 분은 1970년대 후반을 지나면서 삼분론 등 백목사님 설교내용이 대폭 인용되는 설교로 방향을 바꾸게 됩니다. 물론 그분은 독자적으로 너무 크게 이름을 가진 분이어서 어디서 듣고 배웠다고 말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설교를 그대로 인용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의 설교자료를 분석해보면 뚜렷하게 백목사님께 영향받은 표가 납니다.
2.하물며 백목사님에게 직접 배우던 공회교역자들이겠습니까?
일선교회를 목회하는 분들이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을 민첩하게 따라 배우지 못하는 부분은 설교 내용 자체가 아니고 주로 일상 생활 속에서 백목사님을 접하는 부분입니다. 교인끼리 빚보증을 선 경우, 전세돈을 받지 못한 교인의 처리, 출산하는 산모에게 산부인과에서 수술출산을 권하는 경우의 판단, 교회 차량을 구입하는데 어떤 면을 기준으로 사야 하는지.... 등 일상 생활 속에서 어느 부분 하나든지 백목사님의 판단과 지도와 결정은 설교 때와는 또 다른 차원으로 배울 부분이 많습니다.
일선 교회를 맡은 분들이 대개 서부교회 안에서 백목사님을 교인으로 모시고 생활 지도까지를 받아보던 이들이 많은데 일선 교회로 나가서 세월이 많이 지나게 되면 많이 달라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특히 목회자가 교인에게 권위를 세우고 대접을 받는 그런 문제는 일선 목회로 나간 분들이 조금 시간이 지나면 가장 먼저 멀어지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설교 내용만큼은 백목사님의 설교 내용 자체가 어떤 주석이나 다른 설교집에서 배끼고 참고하고 배울 수 없는 너무 많은 양과 높은 차원이 많기 때문에 모두들 열심히 필기를 하거나 녹음테이프를 확보해서 하나도 빼지 않고 파악하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설교록이 실제 설교보다 1년 이상 늦게 출간되는 때도 있었고 또 녹음 테이프가 일반 교역자들에게 바로 제공되지 않고 보관 처리를 위해 얼마동안 보관용으로만 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백목사님 설교를 매일 따라 잡기 위해서 목회자들은 친척에게 부탁을 하든지 또 부산에서 목회하는 교역자들에게 부탁을 하든지 아니면 잠실동목사님 같은 경우는 사람에게 경비를 지출해서라도 백목사님 설교를 전부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1980년부터 1987년까지 양성원 교학실장으로 근무했던 박윤철목사님은 평일은 양성원을 책임맡으며 교회는 서부교회를 출석했는데 그분은 목회연구소에서 백목사님 관련 설교를 녹음한 것보다 더 많은 양으로 더 정확하게 테이프를 관리하고 보관해왔습니다. 그분은 자신이 녹음한 것을 다른 교역자들에게 제한없이 제공하였고 연구소에서 혹 누락시킨 테이프는 그분에게 얻어서 채운 정도입니다.
따라서 공회 교역자분들이 백목사님 밑에서 교인으로 1주 11번 설교를 듣는 교인들보다 설교를 접하는 시간은 느리지만 오히려 목회자들이어서 시간이 많기 때문에 1주일 정도 뒤에 입수되는 테이프를 통해 설교를 몇 번이고 반복하여 들으며 새기고 연구해서 자기들이 맡은 교회에서 설교를 했던 분들이므로 서부교인들보다 백목사님의 교훈 발전과 교리체계화의 속도를 따라가는데 훨씬 유리했다고 생각합니다.
3.기능구원을 두고 일선 목회자 3분의 2 이상이 반대를 하게 된 것은
덜 듣고 늦게 들어서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12제자들에게 3년 이상 같이 숙식을 하면서 밤낮으로 가르쳤는데 그 중심교리가 '사활의 대속'이었습니다. 죄로 죽을 예수님이며 우리 영생을 위해 다시 부활하실 예수님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실을 제자들에게 3일 후에 부활한다는 수치까지 제시했는데도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부활교리가 예수님의 입에서 제자들에게 직접 설교를 통해 전달이 되었지만 예수님이 목회하던 교회의 12명 부목사들은 늘 지나가는 소리로 듣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막상 예수님의 부활을 듣고도 눅24:11에서 '사도들은 저희 말이 허탄한 듯 뵈어 믿지 아니하나'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자신의 부활교리를 신약교회 12기초가 되고 12기둥이 되는 사도들에게 직접 설교 중에 수치까지 제시했는데도 아무도 믿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백목사님의 기능구원에 대하여 그 제자들의 3분의 2가 그 사실을 반대하거나 따르지 않았다 해도 전혀 놀랄 일이 아닙니다. 신앙세계에는 늘 있는 그런 일입니다. 아담의 타락의 원인이나 노아 때나 오늘이나 외형만 조금 달라 보일 뿐이지 그 내용과 성질은 정확하게 같습니다.
4.공회 교역자들이 교리와 교훈을 배워 나가고 또 자기 교회를 가르친 과정을 살펴본다면
백영희신앙노선의 교훈과 교리는 너무 그 수준과 내용이 깊고 높기 때문에 누구든 순수하게 듣고 열심히 따라 나서게 되면 일반 교인이라도 단 몇 년 정도면 수십년 목회한 고참 목회자들보다 더 잘 깨닫고 바른 교리를 확실하게 붙든 경우를 자주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 교리와 교훈 세계는 경력과 방법과 인간 재능 등에 달려있지 않습니다. 이유는 가르치는 사람이 인간들의 노력으로 체계화하고 발전시킨 '신학'을 가르치지 않고 성경 그대로를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배우는 사람이 진실을 다해 노력하여 성령이 그를 붙들면 바로 수제자가 되었다 할 만큼 급속하게 발전이 있고 모든 사람들이 수제자의 위치겠다고 짐작을 하는 외형을 가져도 내적으로 전심을 기울이지 않은 사람들은 늘 겉돌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주일학생이나 중간반학생들 중에서도 평생 이 노선을 배운 목회자를 훨씬 능가하는 경우를 몇 명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곳 답변자는 이 말씀에 눈을 뜬 이후부터는 이 노선의 교리와 진리를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느냐는 것을 기준으로 상대방을 평가하고 외형은 인간 예절 차원에서 상대할 뿐입니다. 답변자보다 한참 후배요 제자 정도밖에 안되는 중간반 학생이라도 그가 깨닫고 아는 것이 바르면 동지로 알고 상대했고 만일 그가 답변자보다 더 깨끗하게 자라간다고 생각되면 하나님께서 저 사람을 앞서 길러 답변자를 가르칠 스승으로 인도하고 있는지 유심히 살펴 그들에게는 자식뻘이 될지라도 말이나 행동을 함부로 대하지 않았습니다.
이 신앙노선의 성장과정과 깨닫고 진행하는 모습은 일반 교계의 일반적 신앙성장의 모습과는 판연히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5.천국에 갔을지라도, 우리가 스스로를 생각해보면 모두들 바늘방석같을 것이라는 지적에 대하여
사실 잘 믿으면 잘 믿는 대로, 어설프게 믿는 사람은 가짜배기 어린 신앙상태 대로, 우리는 각자 못났고 실수한 점들 부끄러운 점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자체는 대속으로 인하여 천국에 주소를 두고 있다 해도 우리의 속마음은 얼마나바늘방석처럼 몸둘 바 모르고 영원히 살아야 할까 라고 생각해 보신 질문자의 지적은 깊이 깨달았고 또 실감있게 천국을 느껴본 상태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그런 면 때문에 우리가 예수 믿고 천국을 가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무거운 짐진 자와 같이 늘 눌리고 이 복음에 빚진 자로 자기를 채찍질하며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한번도 발 펴고 쉴 수 없이 달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설명을 하면 설교록이 될 것이므로 간단하게 요약하겠습니다.
믿는 사람이 믿은 이후에 잘못한 모든 것은 그 잘못된 정도와 계속성 그리고 고의성 등에 따라 비록 우리 자체는 천국에 가도 자기가 부끄럽게 살았던 과거를 다 알게 되고 만물에게 드러나게 되어 얼굴을 들 수 없는 상태로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만일 회개한다면, 비록 우리가 죄를 지어 죄의 기능이 된 그 자체를 다시 의로 만들어 천국에 옮겨갈 수는 없어도, 회개한 것에 대하여는 부끄러움을 당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회개는 이미 지은 죄에 대하여는 천국의 부끄러움과 영원한 죄송함을 없애주는 것이고, 또 미래를 향해서는 다시 그 죄를 반복하지 않고 이제는 그런 죄를 이길 수 있는 준비를 시키는 양면의 효과가 있습니다. 이 면에 대하여는 이 홈의 문답방 초기에 한번 오간 자료가 있었습니다. 한번 죄를 지은 죄의 기능에 대하여 회개를 하면 그 결과가 어찌 되느냐는 주제로 살펴보았는데 검색을 통해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혹 다른 분이 먼저 찾으면 이 답변 밑에 관련 자료를 안내해 주셨으면 합니다.
[공회노선] 총공회 교역자들에 관한 질문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노선-]/[-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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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산공회 3의 양성원개강 때문에 많이 바쁘신줄 압니다.
질문도 예전같이 한꺼번에 여러 수십건씩 올라오는 경우도 드물고 간간히 올라오는 경우를 보고 염치불구하고 한가지 굼금한 것이 있어 여쭈어 봅니다.
이곳에서 기능구원에 관한 교리를 읽었습니다.
아직 교계에서 발표되지 않은 교리를 백목사님이 현장목회로서 가장 먼저 접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최일선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총공회 교역자가 아니라 서부교회 교인들이 제일 먼저 듣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기능구원에 관한 교리가 처음 발표될때 목회현장인 서부교회에 총공회 일선의 교역자들이 전부 서부교회에 참석하여 예배를 보지는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저는 서부교회출석교인으로서 공회교역자들이 주일 오전 오후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서울 잠실동교회 담임목사님이나 기타 멀리 있는 교역자들은 주일 오전오후 예배를 담임하고 있는 교회에서 예배인도를 하여야 하므로 그날 새롭게 발표된 교리에 대하여 서부교회에 참석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아무래도 서부교회 교인들 보다 뒤에 소식을 접하게 되는 결과가 발생하지 않겠는지요.
어떤 방법으로든 그 교리가 공회교역자들이 알게 되는 때는 교역자들을 따로 모아서 다시 정리하는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떠한 방식으로 현장일선에서 사역하시는 공회교역자들이 총공회 교리를 깨달아 가는지 그게 여간 궁금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정리하면 공회 교역자회가 자주 모이는 것도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교리발표이후 잠깐동안의 짧은 시간에 그 심오한 교리를 한눈에 파악하고 공회교역자들이 반론을 하거나 또는 그 교리를 받아 소화하여 담임하고 있는 교회에 가르칠수 있는지, 백목사님의 교리는 어떤때는 1주일 전체를 또 어떤때는 1달 동안을 계속하여 정리하고 완성하는 그 깨달음을 공회교역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그 교리를 받아서 소화하여 총공회 교인들에게 전하게 되는지 그 과정에 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현장설교후 녹화나 녹음테이프 기타 설교록등은 뒤에 완전정리가 된후에 외부로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능구원에 대하여 깨달음으로 순종하는 교역자들보다 반론을 제기한 최일선의 대표 교역자님들은 아무래도 반론을 하였으므로 담임하고 있는 교회에서는 기능구원에 대하여서 그 교훈을 전달하지 아니하여 그 교회 교인들은 비록 공회소속 교인이라고 하더라도 소식을 접하지 아니하여 현재까지도 전혀 모르고 있지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나 지금은 목회설교록이 모두 완성되었으므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회교인들은 알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가지 기능구원의 교리중에서 홍포입은 부자가 비록 기본구원은 받았지만 죄의 기능은 전부 음부에 버리고 가야 된다고 하셨는데 홍포입은 부자의 죄의 기능의 호소는 매우 고통스러워 보였습니다.
그것을 볼때... 이 세상에 왔을때 모든 사람들이 점이나 흠이 없는 사람이 없을 것을 보면 믿는 사람의 중생된 영과 마음은 비록 낙원(천국)에 갔어도 죄의 기능은 전부 음부(지옥)에 버려두고 가야 되는데 홍포입은 부자처럼 음부에서의 죄의 기능으로 고통을 느끼는 것으로 인하여 아무래도 천국에서의 화평과 영광과 기쁨을 누리는 것이 과연 완전한 천국일까 하는 미련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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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노선-]/[-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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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산공회 3의 양성원개강 때문에 많이 바쁘신줄 압니다.
질문도 예전같이 한꺼번에 여러 수십건씩 올라오는 경우도 드물고 간간히 올라오는 경우를 보고 염치불구하고 한가지 굼금한 것이 있어 여쭈어 봅니다.
이곳에서 기능구원에 관한 교리를 읽었습니다.
아직 교계에서 발표되지 않은 교리를 백목사님이 현장목회로서 가장 먼저 접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최일선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총공회 교역자가 아니라 서부교회 교인들이 제일 먼저 듣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기능구원에 관한 교리가 처음 발표될때 목회현장인 서부교회에 총공회 일선의 교역자들이 전부 서부교회에 참석하여 예배를 보지는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저는 서부교회출석교인으로서 공회교역자들이 주일 오전 오후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서울 잠실동교회 담임목사님이나 기타 멀리 있는 교역자들은 주일 오전오후 예배를 담임하고 있는 교회에서 예배인도를 하여야 하므로 그날 새롭게 발표된 교리에 대하여 서부교회에 참석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아무래도 서부교회 교인들 보다 뒤에 소식을 접하게 되는 결과가 발생하지 않겠는지요.
어떤 방법으로든 그 교리가 공회교역자들이 알게 되는 때는 교역자들을 따로 모아서 다시 정리하는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떠한 방식으로 현장일선에서 사역하시는 공회교역자들이 총공회 교리를 깨달아 가는지 그게 여간 궁금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정리하면 공회 교역자회가 자주 모이는 것도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교리발표이후 잠깐동안의 짧은 시간에 그 심오한 교리를 한눈에 파악하고 공회교역자들이 반론을 하거나 또는 그 교리를 받아 소화하여 담임하고 있는 교회에 가르칠수 있는지, 백목사님의 교리는 어떤때는 1주일 전체를 또 어떤때는 1달 동안을 계속하여 정리하고 완성하는 그 깨달음을 공회교역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그 교리를 받아서 소화하여 총공회 교인들에게 전하게 되는지 그 과정에 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현장설교후 녹화나 녹음테이프 기타 설교록등은 뒤에 완전정리가 된후에 외부로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능구원에 대하여 깨달음으로 순종하는 교역자들보다 반론을 제기한 최일선의 대표 교역자님들은 아무래도 반론을 하였으므로 담임하고 있는 교회에서는 기능구원에 대하여서 그 교훈을 전달하지 아니하여 그 교회 교인들은 비록 공회소속 교인이라고 하더라도 소식을 접하지 아니하여 현재까지도 전혀 모르고 있지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나 지금은 목회설교록이 모두 완성되었으므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회교인들은 알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가지 기능구원의 교리중에서 홍포입은 부자가 비록 기본구원은 받았지만 죄의 기능은 전부 음부에 버리고 가야 된다고 하셨는데 홍포입은 부자의 죄의 기능의 호소는 매우 고통스러워 보였습니다.
그것을 볼때... 이 세상에 왔을때 모든 사람들이 점이나 흠이 없는 사람이 없을 것을 보면 믿는 사람의 중생된 영과 마음은 비록 낙원(천국)에 갔어도 죄의 기능은 전부 음부(지옥)에 버려두고 가야 되는데 홍포입은 부자처럼 음부에서의 죄의 기능으로 고통을 느끼는 것으로 인하여 아무래도 천국에서의 화평과 영광과 기쁨을 누리는 것이 과연 완전한 천국일까 하는 미련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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