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자세]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예수님 고난의 영화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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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11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映畵~]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映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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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공회 교회 게시판에 올려진 내용입니다.
지금 일반 교회는 이 영화 때문에 은혜를 받고 눈물바다를 이루고
공회교회들도 전부 지금 대유행입니다.
백목사님은 기독교영화를 돈벌이라고 늘 조심시켰지만
이번 영화만은 예수님의 고난을 실감할 수 있으니까
사활의 대속을 실감할 수 있다면 관람할 수 있지 않을까요?
백목사님만큼 사활의 대속과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많이
가르치는 분도 없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영화조차도 봐서는 안될까요?
예수님 대속을 실감하는 면으로 은혜를 받아도 안될까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 목 " 패션오브 크라이스트" 같이 봅시다.
고난주간을 경건하게 잘 보내시지요?
이번 고난주간을 맞아서 금요저녁 예배후에 영화상영을 합니다.
그리스도의 수난이라고 번역하는게 맞을런지.....멜깁슨이 전 사재를 털어서 만든 영화이며
많은 감동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상영은 교육관에서 합니다. 일부러 돈을 주고도 보는영화인데
고난주간을 맞아서 함께 울면서 감격과 기쁨에 넘치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같이못봐서아쉽네요..참~~ 정말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래요... 나도 보고시퍼라.. 함께 울면서... 생각만해도.. 아~~ 2004/04/09 x
00
넘 보고 싶었던 영화예요.함께보고 싶지만... 운영자님께 따로 부탁 드릴께요 2004/04/09 x
운영자
아!! 못보신 분들은 저에게 말씀하시면 따로 빌려드리겠습니다. 00선생님 이번주에 빌려드릴게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 름 000강도사
제 목 "패션오브 크라이스트"상영 광고를 보고
안녕하세요. 저는 00교회(고신)에서 봉사하고 있는 000강도사라고 합니다.
000 전도사님과는 친구요. 신대원졸업동기입니다. 그리고 00교회는 저의 모교회랍니다.
음 그리고 지금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대학원)에서 같이 공부를 하고 있지요.
항상 하루에 한번 저의 고향과도 같은 이 홈피에 꼭 들어오곤 하지요.
00교회 성도 여러분 모두 평안하시지요?
목사님과 사모님도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오늘 일반게시판에서 "패션오브 크라이스트"의 영화를 교회에서 상영한다는 광고를 보고 잠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이 영화를 상영한다고 하니 아마 인터넷상에서 돌고 도는 구운시디로 생각이 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이 구운시디를 영화가 개봉되기전에 이미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시디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신앙양심이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영화가 개봉되는 날을 .. 그리고 영화가 개봉되었을때 저희 교회 청년들을 우루루 이끌고 같이 영화관에 가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좋은 취지로 이 영화를 고난주간에 보는 것은 참 좋은 유익이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굳이 이러한 방식으로 은혜를 받겠다고 하는 것은 좋은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내가 좀 불편하고 또 경제적으로 힘들더라도 내가 직접 영화관에 가서 그 값을 치루고 은혜를 받는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아닐런지
그리고 이 "패션오브 크라이스트"는 멜깁슨이 카톨릭신자이며 특히 이 영화의 원작이 카톨릭 수녀가 지은 책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매우 카톨릭 색채가 짙게 깔리고 있다는것을 염두해 두고 보심이 좋을듯 싶습니다(마리아가 매우 많이 부각되고 있음)
총공회측에서 보기에는 좀 비판의 소지가 있는 영화라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고난을 생동감있게 표현한 것은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무튼 이 영화를 보시는 기회가 있으시다면 좋은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적인 의견입니다만
제는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보고 얻은 눈물나는 감동보다 00교회 뒷산 기도터에서 주님과 함께 기도하면서 얻은 눈물이 더 귀하고 값졌다는 사실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고난주간에
0000교회 000 강도사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映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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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공회 교회 게시판에 올려진 내용입니다.
지금 일반 교회는 이 영화 때문에 은혜를 받고 눈물바다를 이루고
공회교회들도 전부 지금 대유행입니다.
백목사님은 기독교영화를 돈벌이라고 늘 조심시켰지만
이번 영화만은 예수님의 고난을 실감할 수 있으니까
사활의 대속을 실감할 수 있다면 관람할 수 있지 않을까요?
백목사님만큼 사활의 대속과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많이
가르치는 분도 없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영화조차도 봐서는 안될까요?
예수님 대속을 실감하는 면으로 은혜를 받아도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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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패션오브 크라이스트" 같이 봅시다.
고난주간을 경건하게 잘 보내시지요?
이번 고난주간을 맞아서 금요저녁 예배후에 영화상영을 합니다.
그리스도의 수난이라고 번역하는게 맞을런지.....멜깁슨이 전 사재를 털어서 만든 영화이며
많은 감동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상영은 교육관에서 합니다. 일부러 돈을 주고도 보는영화인데
고난주간을 맞아서 함께 울면서 감격과 기쁨에 넘치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같이못봐서아쉽네요..참~~ 정말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래요... 나도 보고시퍼라.. 함께 울면서... 생각만해도.. 아~~ 2004/04/09 x
00
넘 보고 싶었던 영화예요.함께보고 싶지만... 운영자님께 따로 부탁 드릴께요 2004/04/09 x
운영자
아!! 못보신 분들은 저에게 말씀하시면 따로 빌려드리겠습니다. 00선생님 이번주에 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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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000강도사
제 목 "패션오브 크라이스트"상영 광고를 보고
안녕하세요. 저는 00교회(고신)에서 봉사하고 있는 000강도사라고 합니다.
000 전도사님과는 친구요. 신대원졸업동기입니다. 그리고 00교회는 저의 모교회랍니다.
음 그리고 지금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대학원)에서 같이 공부를 하고 있지요.
항상 하루에 한번 저의 고향과도 같은 이 홈피에 꼭 들어오곤 하지요.
00교회 성도 여러분 모두 평안하시지요?
목사님과 사모님도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오늘 일반게시판에서 "패션오브 크라이스트"의 영화를 교회에서 상영한다는 광고를 보고 잠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이 영화를 상영한다고 하니 아마 인터넷상에서 돌고 도는 구운시디로 생각이 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이 구운시디를 영화가 개봉되기전에 이미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시디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신앙양심이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영화가 개봉되는 날을 .. 그리고 영화가 개봉되었을때 저희 교회 청년들을 우루루 이끌고 같이 영화관에 가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좋은 취지로 이 영화를 고난주간에 보는 것은 참 좋은 유익이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굳이 이러한 방식으로 은혜를 받겠다고 하는 것은 좋은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내가 좀 불편하고 또 경제적으로 힘들더라도 내가 직접 영화관에 가서 그 값을 치루고 은혜를 받는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아닐런지
그리고 이 "패션오브 크라이스트"는 멜깁슨이 카톨릭신자이며 특히 이 영화의 원작이 카톨릭 수녀가 지은 책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매우 카톨릭 색채가 짙게 깔리고 있다는것을 염두해 두고 보심이 좋을듯 싶습니다(마리아가 매우 많이 부각되고 있음)
총공회측에서 보기에는 좀 비판의 소지가 있는 영화라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고난을 생동감있게 표현한 것은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무튼 이 영화를 보시는 기회가 있으시다면 좋은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적인 의견입니다만
제는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보고 얻은 눈물나는 감동보다 00교회 뒷산 기도터에서 주님과 함께 기도하면서 얻은 눈물이 더 귀하고 값졌다는 사실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고난주간에
0000교회 000 강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