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같이 자료를 자유롭게 볼 수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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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같이 자료를 자유롭게 볼 수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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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같이 자료를 자유롭게 볼수 없읍니가
담당 2018.12.27 19:20  
2018년 1월부터는 저희가 더 이상 직접 드릴 수는 없습니다. 아버지는 설교록을 전하지 않으면 심판을 받는다고 저희를 몰아쳤고, 그 자녀들은 설교록을 전했다고 징역 6개월을 선고 받게 만들었습니다. 저희는 올해 1월까지 전한 것이 일단 최선이었습니다.

다만 저희가 지난 20년간 한량없이 공회 안팎과 세계에 모든 자료를 무조건 무료로 전달했기 때문에, 현재 서부교회와 총공회 모든 목회자나 주요 교인들은 자기들 개인 컴퓨터에 저희가 20년간 제공한 자료가 고스란히 다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무료로 무조건 모든 자료를 드릴 때 다른 사람에게 무료로 전하는 조건을 붙였는데 현재 자료가 없다고 모두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전화 한 통화만 하시면 자료를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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