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안식교는 안식일을 않지키면 천국에 못간다 했습니다.

문의답변      


10년전 안식교는 안식일을 않지키면 천국에 못간다 했습니다.

분류
질문자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안식교~]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안식교-]


--------------------------------------------------------------------------------------------


2004/04/21 Article Number : 3893 질문자 Lines : 14

--------------------------------------------------------


토론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토론을 원하지 않지만, 안식교는 이단입니다.

예수 믿어 천국간다는 구원관이 아니라, 안식일지키고 구약성경대로 음식 가려 먹어야 천국간다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안식교 어떤분이 와서, 안식교는 그런 곳이 아니라는 주장을 합니다.

그렇다면, 과거 안식교부터 '이단'이라고 하십시요. 지금 안식교가 어떤 주장을 하는지는 중요치 않습니다. 이리저리 말돌리는 사람들이라 관심도 없습니다.


혹, 자기들의 모든 선배들을 이단으로 인정한다는 그들은 안식일지켜야 천국간다고 주장했기에 모두 지옥갔다고 공식 발표하고 지금까지의 많은 사람을 미혹시킨 죄를 천하에 공포하고 회개한다면 조금 관심 가져 주겠습니다.


토론하기에 시간이 아깝습니다. 그러나 역시 이단들의 말바꾸기 특성, 사회가 변할 때마다 교리를 살짝씩 바꾸는 특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기회입니다. 이단은 상대하지 말라는 말씀이 옳습니다. 학문의 자유, 발언의 자유, 토론의 자유라는 무기를 들고나와 조금씩 파먹고 들어오는 이단의 모습입니다.


글쓰신 안식교님은 뭐 이런 곳이 있냐고 말도 못하냐고, 바르게 믿을려니까 세상이 탄압한다고 한탄을 하시겠으나, 자꾸 말싸움 하지 말고 각자 옳은 길 갑시다.


이글 삭제해도 좋고, 앞으로 이런 종류의 글은 삭제했으면 합니다.
[이단] 구원의 조건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안식교~]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안식교-]


--------------------------------------------------------------------------------------------


안식교에 대한 구원에 대하여 궁굼해 하신것 같군요.

어느 교파를 막론하고 구원의 조건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입니다.

구원은 죄의 값을 지불한 대가를 그리스도의 피를 믿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죄는 범법입니다. 법을 범한것이 죄이지요(요일3:4)

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범했습니다.(창2:16 "명하여 가라사대")(창2:17)

그러므로 죄인이 된 것입니다. 죄인은 죽어야 하는것입니다.

이 죽어야할 사람을 살리시려 모세를 통하여 제사제도 법을 주셔서 오시는 메시야의 표상인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리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구약의 여러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잘못된 길에서 돌아서라고 외치신 것입니다.

후에 약속되신 메시야가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음을 당하신 것입니다.

이 죽음이 누구의 죽음이냐? 죄인된 사람의 죽음을 대신 죽으신 것입니다.(롬4:25,고후5:21)

그런데 안식교는 같은 예수님의 구속을 믿는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원관에 대하여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단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날짜의 다름뿐이지요.

날짜의 다름은 성경에 있는 예배의 날을 따라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구원관과는 무관하며 구원받은 후의 생활이 성경적이냐 아니면 비 성경적이냐 의 문제일 뿐입니다.


구원얻은 자들이 살아야할 생활의 기준이 율법입니다. 이것을 주님께서는 산상설교에서 아주 쉽게 풀어서 말씀해주셨는데 그것이 마태복음 5장에서 7장까지의 내용입니다.

안식일을 지켜야 구원을 얻느냐 이런말은 비 성경적입니다.

안식일은 구원받은 자가 지켜야할 성경적인 예배의 날입니다.

이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경을 살펴봐야 하지만 시간상 다음으로 미뤄야 하겠습니다.

오해하는 성경 해석이 난무한 것도 사실입니다. 다음에 또 ..........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3238
    임영철
    2004.04.21수
  • 3237
    질문자
    2004.04.21수
  • 3236
    yilee
    2004.04.21수
  • 3235
    임영철
    2004.04.20화
  • 3234
    yilee
    2004.04.20화
  • 3233
    help1
    2004.04.20화
  • 3232
    문진식
    2004.04.20화
  • 3231
    yilee
    2004.04.20화
  • 3230
    help1
    2004.04.20화
  • 3229
    문의
    2004.04.19월
  • 3228
    yilee
    2004.04.20화
  • 3227
    양성원생
    2004.04.19월
  • 3226
    yilee
    2004.04.19월
  • 3225
    신학생
    2004.04.18일
  • 3224
    yilee
    2004.04.18일
  • 3223
    김집사
    2004.04.18일
  • 3222
    yilee
    2004.04.18일
  • 3221
    믿음의 사도
    2004.04.18일
  • 3220
    yilee
    2004.04.18일
  • 3219
    이대영
    2004.04.17토
  • 3218
    yilee
    2004.04.17토
  • 3217
    주부
    2004.04.17토
  • 3216
    yilee
    2004.04.17토
  • 3215
    직장인
    2004.04.16금
  • 3214
    yilee
    2004.04.16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