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자료/사전류/는 출간을 목표로 진행되는 작업 중 상황입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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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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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17 00:00
제목분류 : [~홈운영~자료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자료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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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기화면/활용자료/사전류/에는 현재 4가지 사전류 작업게시판이 있습니다.
'용어사전' '주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등이 지금 작업 진행 중인데도 그 내용은 공개되어 있습니다. 사전류는 아시겠지만, 그 작업 내용의 분량과 시간이 상당기간 필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이곳 답변자가 '조직신학'이나 '백영희생애' 등과 같이 장기간에 걸쳐 주력해야 하는 다른 작업을 고려한다면 시간은 상당기간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전류 작업들은 그 작업이 완료되지 않은 시점이라도 미리 사용될 수 있는 자료들이어서 현재 답변자가 혼자 작업을 해야 할 내용들을 그 진행 자료 자체를 바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미리 사용하시다가, 이곳 작업이 완료되면 이곳에서 검색을 통해 자유롭게 사용하는 동시에 출간된 책으로 직접 사용하도록 '조직신학'처럼 출간을 할 것입니다.
2.지금은 작업 중이므로 작업 분량을 최대한 많이 하고 있습니다.
후에 출간 도서에서는 빠질 부분도 현재 이곳 홈에는 자료로 올리고 있습니다. 홈에서는 자료 검색을 통해 편리하게 찾아 볼 것이므로 다소 애매한 내용이라도 일단 올려놓고 있습니다. 분량이 많아도 상관없는 곳이 인터넷입니다.
그러나 도서로 출간될 때는, 내용도 조금 선별할 것이고 또 인터넷처럼 검색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배열도 내용별로 또 알파벳 별로 분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글의 표현도 출간용으로 좀더 교정을 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3.현재 작업은 설교록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작업을 함께 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설교록 내용 전부를 상대로 작업을 할 것이고, 또 답변자가 목사님을 개인적으로 상대하면서 사석에서 즐겨 사용하는 예화나 기타 사전류에 들어갈 내용도 추가할 것입니다. 현재 상당히 많은 분류의 일지에 빼곡하게 적혀 있는데 이를 뒤져서 해당 내용을 분류하고 이곳에 올리는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총공회 역사이면서 동시에 여러 종류로 분류하여 그 교훈을 연구할 필요가 많은 자료들입니다.
이곳에 진행 중인 작업을 보면서, 혹시 사전류 출간 작업을 통해 백목사님의 교훈을 내용별로 사용하는데 수고를 함께 하실 분이 계신다면 개인메일로 연락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떤 분이라도 참여해서 수고할 수 있는 분야가 있습니다. 약 10여만 페이지에 이르는 설교 내용 전체를 상대로 작업하는 이런 일은 어느 한 사람의 손에서 처음부터 마무리까지를 한다는 것은 여러 면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이렇게 귀한 자료가 단 한 사람의 손에서 진행되어야 한다면 너무 슬픈 일이기도 합니다. 물론 최종적으로 작업 내용의 끝을 마무리하는 것은 답변자가 하겠지만, 설교록 속에서 해당 내용을 찾아서 이곳에 보내주는 이런 일은 누구든지 연도별로 나누어 작업하고 수고해 줄 수 있습니다. 그렇게 기초작업 한 것이 많아지면 이곳 수고도 엄청나게 줄어들고 그 만큼 출간의 내용과 시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모든 작업이 끝난 뒤, 전체 설교록을 상대로 빠진 부분이 있는지는 답변자가 직접 한번 더 작업할 내용이기도 합니다.
이 사전류 작업은 설교 내용을 그대로 소개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설교를 설교로만 전하는 것이 아니고 내용을 여러 종류로 분류하여 그 일부만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교정이 가장 필요한 작업입니다. 백목사님 설교 내용을 상당 부분 교정하여 그 표현을 바꾸면서 작업한다는 것은, 여기 답변자로서는 다른 분에게 맡기는 것을 가장 조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답변자가 설교록 전부를 읽어가며 자료를 고르고 또 글을 다듬는 것을 동시에 하려니까 어려움이 많습니다.
현재도 몇 분이 자료를 고르고 또 기초작업으로 내용을 간단하게 손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 분들의 숫자가 많아질수록 이 작업들은 그 소요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현재 같은 뜻을 가진 분들이 다른 홈을 통해 별개 작업 중이어서 안타깝습니다.
어떤 부분은 백이면 백, 천이면 천명이 따로 활동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어떤 작업은 나뉘어서 할 필요가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백목사님에 관련된 자료들의 가치가 대외적으로 경쟁력이 상당하다는 것이 이 홈의 운영을 통해 알려지자 다른 곳에서 이곳과 경쟁적으로 비슷한 자료를 가지고 비슷한 내용으로 자료도 제공하고 또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홈의 내용 중에서 어떤 부분은 이곳과 내용이 같다 해도 따로 해야 할 부분도 있지만, 어떤 부분은 따로 하는 것은 분명히 한국교회 분열의 모순을 그대로 옮겨놓고 보여주고 있다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설교록 사전류나 설교록 내용 자체의 제공입니다. 있는 그대로 제공하는 설교록 게시판과 사전류로 분류할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함께 작업하여 작업의 내용을 더 좋게 더 빠르게 할 수 있고 또 이런 분야는 조직신학과 달리 총공회 내부의 노선에 따라 달라질 일이 없는데, 시간과 노력이 분산되어 아쉽습니다.
이곳과 함께 작업을 하게 되면 소속 공회로부터 바로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이유도 있고, 또 따로 작업하여 무엇이든 자기 단독으로 했다는 실적을 나타내야 하는 면도 있을 것이지만, 하나님 앞에 두려운 일이 많습니다.
5.답변자가 다른 작업을 전폐하고 사전류에만 집중한다면 1년 안에 끝낼 수 있는데
현재 '주해사전'과 같은 작업은 제대로 출간만 된다면 국내 교계 출간사에 여러 기록을 남길 만한 사안입니다. 판매량이나 경제수입 또 실제로 한국교회 강단에서 진행될 설교의 전체 내용에 일대 지각변동을 가져올 만한 폭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윤선주해서나 칼빈주해서 등을 고가로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일반 목회자들의 추세인데, 이곳 주해서는 그런 곳에서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내용이 많고 설교 자료 자체로도 대단히 탁월한 내용이므로 경쟁력이 대단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는 기회대로 충성할 뿐입니다. 필요하다면 시간과 인력을 허락해 주셔서 먼저 필요한 작업을 먼저 완료시켜 주실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출간 완료의 시점은 상당한 세월이 요할 것 같습니다. 이런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백목사님 생전 최후 연도까지 교정할 때 조심해야 할 바를 백목사님께서 일일이 지도받을 수 있었다는 점을 지금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내용분류 : [-홈운영-자료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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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기화면/활용자료/사전류/에는 현재 4가지 사전류 작업게시판이 있습니다.
'용어사전' '주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등이 지금 작업 진행 중인데도 그 내용은 공개되어 있습니다. 사전류는 아시겠지만, 그 작업 내용의 분량과 시간이 상당기간 필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이곳 답변자가 '조직신학'이나 '백영희생애' 등과 같이 장기간에 걸쳐 주력해야 하는 다른 작업을 고려한다면 시간은 상당기간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전류 작업들은 그 작업이 완료되지 않은 시점이라도 미리 사용될 수 있는 자료들이어서 현재 답변자가 혼자 작업을 해야 할 내용들을 그 진행 자료 자체를 바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미리 사용하시다가, 이곳 작업이 완료되면 이곳에서 검색을 통해 자유롭게 사용하는 동시에 출간된 책으로 직접 사용하도록 '조직신학'처럼 출간을 할 것입니다.
2.지금은 작업 중이므로 작업 분량을 최대한 많이 하고 있습니다.
후에 출간 도서에서는 빠질 부분도 현재 이곳 홈에는 자료로 올리고 있습니다. 홈에서는 자료 검색을 통해 편리하게 찾아 볼 것이므로 다소 애매한 내용이라도 일단 올려놓고 있습니다. 분량이 많아도 상관없는 곳이 인터넷입니다.
그러나 도서로 출간될 때는, 내용도 조금 선별할 것이고 또 인터넷처럼 검색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배열도 내용별로 또 알파벳 별로 분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글의 표현도 출간용으로 좀더 교정을 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3.현재 작업은 설교록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작업을 함께 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설교록 내용 전부를 상대로 작업을 할 것이고, 또 답변자가 목사님을 개인적으로 상대하면서 사석에서 즐겨 사용하는 예화나 기타 사전류에 들어갈 내용도 추가할 것입니다. 현재 상당히 많은 분류의 일지에 빼곡하게 적혀 있는데 이를 뒤져서 해당 내용을 분류하고 이곳에 올리는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총공회 역사이면서 동시에 여러 종류로 분류하여 그 교훈을 연구할 필요가 많은 자료들입니다.
이곳에 진행 중인 작업을 보면서, 혹시 사전류 출간 작업을 통해 백목사님의 교훈을 내용별로 사용하는데 수고를 함께 하실 분이 계신다면 개인메일로 연락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떤 분이라도 참여해서 수고할 수 있는 분야가 있습니다. 약 10여만 페이지에 이르는 설교 내용 전체를 상대로 작업하는 이런 일은 어느 한 사람의 손에서 처음부터 마무리까지를 한다는 것은 여러 면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이렇게 귀한 자료가 단 한 사람의 손에서 진행되어야 한다면 너무 슬픈 일이기도 합니다. 물론 최종적으로 작업 내용의 끝을 마무리하는 것은 답변자가 하겠지만, 설교록 속에서 해당 내용을 찾아서 이곳에 보내주는 이런 일은 누구든지 연도별로 나누어 작업하고 수고해 줄 수 있습니다. 그렇게 기초작업 한 것이 많아지면 이곳 수고도 엄청나게 줄어들고 그 만큼 출간의 내용과 시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모든 작업이 끝난 뒤, 전체 설교록을 상대로 빠진 부분이 있는지는 답변자가 직접 한번 더 작업할 내용이기도 합니다.
이 사전류 작업은 설교 내용을 그대로 소개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설교를 설교로만 전하는 것이 아니고 내용을 여러 종류로 분류하여 그 일부만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교정이 가장 필요한 작업입니다. 백목사님 설교 내용을 상당 부분 교정하여 그 표현을 바꾸면서 작업한다는 것은, 여기 답변자로서는 다른 분에게 맡기는 것을 가장 조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답변자가 설교록 전부를 읽어가며 자료를 고르고 또 글을 다듬는 것을 동시에 하려니까 어려움이 많습니다.
현재도 몇 분이 자료를 고르고 또 기초작업으로 내용을 간단하게 손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 분들의 숫자가 많아질수록 이 작업들은 그 소요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현재 같은 뜻을 가진 분들이 다른 홈을 통해 별개 작업 중이어서 안타깝습니다.
어떤 부분은 백이면 백, 천이면 천명이 따로 활동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어떤 작업은 나뉘어서 할 필요가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백목사님에 관련된 자료들의 가치가 대외적으로 경쟁력이 상당하다는 것이 이 홈의 운영을 통해 알려지자 다른 곳에서 이곳과 경쟁적으로 비슷한 자료를 가지고 비슷한 내용으로 자료도 제공하고 또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홈의 내용 중에서 어떤 부분은 이곳과 내용이 같다 해도 따로 해야 할 부분도 있지만, 어떤 부분은 따로 하는 것은 분명히 한국교회 분열의 모순을 그대로 옮겨놓고 보여주고 있다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설교록 사전류나 설교록 내용 자체의 제공입니다. 있는 그대로 제공하는 설교록 게시판과 사전류로 분류할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함께 작업하여 작업의 내용을 더 좋게 더 빠르게 할 수 있고 또 이런 분야는 조직신학과 달리 총공회 내부의 노선에 따라 달라질 일이 없는데, 시간과 노력이 분산되어 아쉽습니다.
이곳과 함께 작업을 하게 되면 소속 공회로부터 바로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이유도 있고, 또 따로 작업하여 무엇이든 자기 단독으로 했다는 실적을 나타내야 하는 면도 있을 것이지만, 하나님 앞에 두려운 일이 많습니다.
5.답변자가 다른 작업을 전폐하고 사전류에만 집중한다면 1년 안에 끝낼 수 있는데
현재 '주해사전'과 같은 작업은 제대로 출간만 된다면 국내 교계 출간사에 여러 기록을 남길 만한 사안입니다. 판매량이나 경제수입 또 실제로 한국교회 강단에서 진행될 설교의 전체 내용에 일대 지각변동을 가져올 만한 폭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윤선주해서나 칼빈주해서 등을 고가로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일반 목회자들의 추세인데, 이곳 주해서는 그런 곳에서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내용이 많고 설교 자료 자체로도 대단히 탁월한 내용이므로 경쟁력이 대단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는 기회대로 충성할 뿐입니다. 필요하다면 시간과 인력을 허락해 주셔서 먼저 필요한 작업을 먼저 완료시켜 주실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출간 완료의 시점은 상당한 세월이 요할 것 같습니다. 이런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백목사님 생전 최후 연도까지 교정할 때 조심해야 할 바를 백목사님께서 일일이 지도받을 수 있었다는 점을 지금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자료운영] 혹시 예화사전을 책으로 출간하실 계획이 없으십니까?
제목분류 : [~홈운영~자료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자료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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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예화사전에 올라온 글들이 상당한 양이 되어가는데
이정도면 책으로 출간해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화사전에 여러모로 두고서 생각할 귀중한 자료들이 많이있는데
책으로 출간되어 항시 옆에 두고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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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홈운영~자료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자료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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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예화사전에 올라온 글들이 상당한 양이 되어가는데
이정도면 책으로 출간해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화사전에 여러모로 두고서 생각할 귀중한 자료들이 많이있는데
책으로 출간되어 항시 옆에 두고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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