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좁은 면도 알아야 하고, 성경의 넓은 면도 함께 알아야 할 문제입니다.
| 분류 |
|---|
yilee
0
2004.04.17 00:00
제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교리-교회론-교회운영-교회행사-부활절-]
--------------------------------------------------------------------------------------------
1.'대속'이란 죄값을 대신 치른다는 뜻입니다.
죄값은 사망입니다.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어 죄를 지으면 죽는다고 했고 또 신약 롬6:23에서도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죄를 지었고 그 죄값을 치르기 위해 예수님께서 대신 죽으셨으니 그것을 대속이라고 합니다.
2.'대속'의 의미를 좀더 넓히게 되면, 하나님을 향해 나갈 때 필요한 경비 전부를 말합니다.
죄를 지은 값만 지출하는 것은 대속의 일부입니다. 우리를 위해 대신 지출해야 할 값이 또 있으니, 우리를 지옥에서 살려놓는 것만 예수님이 우리 위해 하신 일의 전부가 아니고, 살려놓은 우리를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 대신 만물의 주인노릇을 할 수 있도록 자격과 실력을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를 천국에서 하나님같이 실력있는 존재가 되도록 하려면 예수님의 부활이라는 큰 고생이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을 다시 입고 영원히 우리 대신 희생하시는 그 수고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같이 귀한 존재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부활도 우리를 위해 예수님께서 대신 지출하신 수고이니 곧 대속입니다.
외상을 먹고 돈을 갚지 않아서 감옥에 갈 아들을 위해 아버지가 외상값과 이자까지 대신 다 주었다면 이를 '대속'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들의 사고치는 것만 늘 해결하는 것으로 아버지가 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수고의 전부라고 생각하면 이는 너무 유치한 것입니다. 한 가지만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감옥에 갈 문제를 해결해놓고, 그다음 그 아들로 하여금 두번 다시 그런 일을 하지 않고 오히려 열심히 돈을 벌어 아버지처럼 경제적으로 성공하고 실력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 경제학공부를 가르치고 돈버는 방법과 재미를 가르쳐서 이제 아들이 놀고 먹고 외상이나 올려놓는 차원이 아니고, 돈버는 재미에 빠져 훌륭한 사업가로 변신할 수 있도록 아버지가 기울인 노력이 있다면 이는 정말 값진 것이고 외상만 대신 갚아주는 것과는 비교도 안 될 아버지의 수고일 것입니다.
대속의 좁은 의미는, 우리가 죄를 지어 지옥에 가게 된 것을 되살려 놓으려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대신 죽은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대속의 넓은 의미는, 살아난 우리를 이제는 하나님 닮은 실력과 영광을 가질 수 있도록 그 일에 필요한 경비를 지출한 것이니 이는 예수님이 사람의 몸을 다시 입고 영원히 사람처럼 낮아지는 값을 내놓아야 사람인 우리가 예수님과 같은 존재가 될 수 있으며, 이를 부활의 대속이라고 합니다.
3.'생명의 부활' '심판의 부활'
요5:29에서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살다 죽어도 다시 부활시킵니다. 부활한 다음 지옥에 가야 하는 사람은 '심판의 부할'이라고 하고, 부활한 다음 천국에서 영원히 살아가게 되는 우리 믿는 사람의 부활은 '생명의 부활'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생명의 부활과 심판의 부활로 나뉘는 기준입니다. 그 기준은 '선한 일을 행한 자'와 '악한 일을 행한 자'입니다. 선행을 하면 천국이고 악행을 하면 지옥이라는 말입니다. 쉽게 말하면 천국은 행위로 가는 것이지 은혜로 무조건 가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식민지 치하에서 신사참배를 했던 거의 모든 우리나라 교역자와 교인들은 악행을 했기 때문에 지옥에 갔다고 생각하는 것이 고려파 초기 열심있는 분들의 생각이었습니다. 성경의 구원을 지옥에서 천국가게 된 것만 전부로 알면 성경 해석이 이렇게 됩니다. 지옥에서 천국가도록 살려놓은 것은 믿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주어지는 것이니 기본구원이라고 합니다. 그다음 믿은 사람의 행동에 따라 천국에서 얼마나 실력과 영광과 맡을 일이 다른지를 두고는 각자가 건설한 양에 따라 다르다 해서 건설구원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 성구는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이 선이고, 믿는 사람은 천국가는 부활을 받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믿게 된 우리가 자기 마음대로 살면 그렇게 산 부분은 지옥에 버려야 한다는 건설구원의 실패를 함께 가르치는 성구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교리-교회론-교회운영-교회행사-부활절-]
--------------------------------------------------------------------------------------------
1.'대속'이란 죄값을 대신 치른다는 뜻입니다.
죄값은 사망입니다.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어 죄를 지으면 죽는다고 했고 또 신약 롬6:23에서도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죄를 지었고 그 죄값을 치르기 위해 예수님께서 대신 죽으셨으니 그것을 대속이라고 합니다.
2.'대속'의 의미를 좀더 넓히게 되면, 하나님을 향해 나갈 때 필요한 경비 전부를 말합니다.
죄를 지은 값만 지출하는 것은 대속의 일부입니다. 우리를 위해 대신 지출해야 할 값이 또 있으니, 우리를 지옥에서 살려놓는 것만 예수님이 우리 위해 하신 일의 전부가 아니고, 살려놓은 우리를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 대신 만물의 주인노릇을 할 수 있도록 자격과 실력을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를 천국에서 하나님같이 실력있는 존재가 되도록 하려면 예수님의 부활이라는 큰 고생이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을 다시 입고 영원히 우리 대신 희생하시는 그 수고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같이 귀한 존재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부활도 우리를 위해 예수님께서 대신 지출하신 수고이니 곧 대속입니다.
외상을 먹고 돈을 갚지 않아서 감옥에 갈 아들을 위해 아버지가 외상값과 이자까지 대신 다 주었다면 이를 '대속'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들의 사고치는 것만 늘 해결하는 것으로 아버지가 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수고의 전부라고 생각하면 이는 너무 유치한 것입니다. 한 가지만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감옥에 갈 문제를 해결해놓고, 그다음 그 아들로 하여금 두번 다시 그런 일을 하지 않고 오히려 열심히 돈을 벌어 아버지처럼 경제적으로 성공하고 실력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 경제학공부를 가르치고 돈버는 방법과 재미를 가르쳐서 이제 아들이 놀고 먹고 외상이나 올려놓는 차원이 아니고, 돈버는 재미에 빠져 훌륭한 사업가로 변신할 수 있도록 아버지가 기울인 노력이 있다면 이는 정말 값진 것이고 외상만 대신 갚아주는 것과는 비교도 안 될 아버지의 수고일 것입니다.
대속의 좁은 의미는, 우리가 죄를 지어 지옥에 가게 된 것을 되살려 놓으려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대신 죽은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대속의 넓은 의미는, 살아난 우리를 이제는 하나님 닮은 실력과 영광을 가질 수 있도록 그 일에 필요한 경비를 지출한 것이니 이는 예수님이 사람의 몸을 다시 입고 영원히 사람처럼 낮아지는 값을 내놓아야 사람인 우리가 예수님과 같은 존재가 될 수 있으며, 이를 부활의 대속이라고 합니다.
3.'생명의 부활' '심판의 부활'
요5:29에서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살다 죽어도 다시 부활시킵니다. 부활한 다음 지옥에 가야 하는 사람은 '심판의 부할'이라고 하고, 부활한 다음 천국에서 영원히 살아가게 되는 우리 믿는 사람의 부활은 '생명의 부활'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생명의 부활과 심판의 부활로 나뉘는 기준입니다. 그 기준은 '선한 일을 행한 자'와 '악한 일을 행한 자'입니다. 선행을 하면 천국이고 악행을 하면 지옥이라는 말입니다. 쉽게 말하면 천국은 행위로 가는 것이지 은혜로 무조건 가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식민지 치하에서 신사참배를 했던 거의 모든 우리나라 교역자와 교인들은 악행을 했기 때문에 지옥에 갔다고 생각하는 것이 고려파 초기 열심있는 분들의 생각이었습니다. 성경의 구원을 지옥에서 천국가게 된 것만 전부로 알면 성경 해석이 이렇게 됩니다. 지옥에서 천국가도록 살려놓은 것은 믿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주어지는 것이니 기본구원이라고 합니다. 그다음 믿은 사람의 행동에 따라 천국에서 얼마나 실력과 영광과 맡을 일이 다른지를 두고는 각자가 건설한 양에 따라 다르다 해서 건설구원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 성구는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이 선이고, 믿는 사람은 천국가는 부활을 받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믿게 된 우리가 자기 마음대로 살면 그렇게 산 부분은 지옥에 버려야 한다는 건설구원의 실패를 함께 가르치는 성구입니다.
[대속] 부활절에
제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교리-교회론-교회운영-교회행사-부활절-]
--------------------------------------------------------------------------------------------
다음 3가지를 설명좀해주세요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를 대속하신 부활이요,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을 받고,
악한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을 받습니다.
---------------------------
제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교리-교회론-교회운영-교회행사-부활절-]
--------------------------------------------------------------------------------------------
다음 3가지를 설명좀해주세요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를 대속하신 부활이요,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을 받고,
악한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을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