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의 내용과 성의를 떠나서, 질문자의 앞날 발전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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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의 내용과 성의를 떠나서, 질문자의 앞날 발전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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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이번 질문자는, 답변자가 염두에 두고 계신 분이라고 생각되는데, 혹 아니라면 미리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답변자가 생각하고 있는 분은 이전에


'예정'

'다윗의 시편 관련 표현'

'강도 만난 이웃의 비유'


등에서 아주 많은 내용으로 답변자와 문답을 했던 분으로 생각합니다.


만일 그 질문 내용으로 답변자와 문답을 주고 받았다면

당시 문답 내용 자체를 떠나 질문자가 성경과 신앙문제를 상대하는

기본 시각에 대하여 답변자로서 죄송스런 안내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번 정도 그렇게 하신다면 복음 연구에 대한 열의라고 생각할 수 있고

두번 정도 그렇게 하신다면 참으로 귀한 분이어서 그렇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더 이상 반복이 된다면, 질문자의 질문 내용 때문이 아니라 질문자의 근본

자세와 걸어가는 기본 방향문제를 두고 크게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번 질문 내용은 질문자께서 왜 알아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 말씀을 알아야 할 신앙 단계로 진행중이신가 하는 문제도 의문입니다.

그런데도 답변자는 무조건 답변을 해야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며

그것이 앞서 믿고 나가는 사람이 해야 할 일인지 살펴보게 됩니다.

예수님도 상대방의 질문에 대하여 일일이 답변을 다하고 살지 않았습니다.

하물며 답변자겠습니까?


이전에 백목사님께서 '나를 데리고 놀려고 하는 사람들 때문에 앞으로는 사람을 아예 만나지 않겠다'고 탄식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 탄식을 들으면서 누구보다도 질문해야 할 것이 많았던 답변자로서는 너무 안타까웠던 적을 기억합니다. 그렇게 표현하시는 것을 두고 답변자는 백목사님의 교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밖에 표현할 수 없는 상황을 짐작합니다.


부디 이번 질문자께 대해서는 답변자가 크게 오판하고 실수하였기를 바랍니다.

이번 질문에 대하여는 이 홈 5천여건 문답 자료 중에서 아주 특이하게도 답변자가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하지 않고 도망다닌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입니다.


혹시 질문자가 이 글 초두에 말씀드린 분이 아니라면 이 모든 글은 전혀 해당이 없으니 불편해도 한번 더 이글의 답글로 말씀을 해주시면, 답변자의 성의를 다하겠습니다.
다윗과 사울의 만남
다윗과 사울의 만남에 대한 다른 분들의 답변이 없는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매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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