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자가 드리는 안내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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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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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29 00:00
1.질문자에게 그런 요소가 전혀 없는지 혹 있는지, 답변자로서는 알 길이 없습니다.
혹 짐작을 한다 해도 외부로 표현할 때는 쉽지 않습니다. 이곳은 답변자가 어느 분이든 질문을 올려 주시라고 먼저 청한 곳입니다. 답변자가 요청을 해서 질문자가 질문을 하는데 답변자가 역정을 낸다면 답변자 근본 자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혹 앞 글의 답변을 불편하게 읽으셨다면, 그동안 오간 글의 양과 내용을 생각해서, 달리 생각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글을 올리는 횟수나 글을 올리는 내용의 난이도에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곳에 이미 많은 글로 질문을 하신 분이니까, 그동안 답변을 드린 많은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자께 진정 필요한 충언을 한 말씀드린 것입니다.
누르면 나오는 곳으로 이곳을 상대한다면 이곳을 기계적으로 이용하시는 분으로 생각합니다.
여러 면으로 여러 질문을 하셨고, 그 답변들이 질문자께 도움이 되셨다면, 이제는 이곳 질문자를 통해서 배우고 아시려고 하지 말고, 이곳 답변자가 질문자보다 더 모르던 시절에 배워보려고 노력하면서 방법을 잘못 택한 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되지 마시라고 안내한 것입니다.
무조건 물어보셔야 할 시절도 있고
또 아무리 많이 안다 해도 다른 사람에게 무조건 물어보셔야 하는 사안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문제는 조금 생각을 하여 스스로 노력해야 할 시절도 있고
또 그렇게 해야 하는 사안도 있습니다.
2.이번 질문에 대하여는
질문자께서 이 시점에 이 문제를 반드시 알아야 할 이유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전혀 급할 것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급하지 않은 부분을 가지고, 오랜 세월 많은 면으로 기도하고 연구하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또한 여러 성경을 많이 살펴서, 그 답을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어떤 경우는 혼자 오랫동안 생각해서 답변을 찾을 수 있는 경우라 해도, 당장 시급한 문제가 생겨서 일단 처리부터 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질문을 하는 수도 있습니다. 또 신앙이 어린 사람이 진리를 연구하는 방법을 알지 못해서 처음에는 질문할 내용인지 아닌지 상관없이 계속 질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적어도 이곳은 어떤 곳보다 더 많이 기다리고 더 많이 노력하고 더 많이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 힘을 쏟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답변자에게 주신 범위 이상을 요구하는 분이 계신다면, 답변자가 월권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답변을 해야 하는 측이 보통 나타하고 교만하고 오판을 하여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드물게 답변하는 측이 아니라 질문하는 측이 질문할 성질이 아닌 것으로 질문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설명하는 내용의 의미를 알지 못하고 살피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상대하기에 앞서 주변 사람들과 평범하게 사회생활을 하는 것조차 문제가 많을 수 있습니다.
3.질문자께서는 현재 질문을 할 형편이 아니고 질문을 하지 마셔야 할 상황입니다.
답변자 판단으로는 질문자께서는 질문을 하지 말아야 할 것, 질문할 필요가 없는 것, 질문을 하면 손해를 보는 것, 질문이라는 것을 통해 본인의 신앙과 인격에 큰 병이 들 수 있는 중대한 기로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앙의 의문이라는 것을, 수학책을 놓고 한 자리에 앉아서 모르면 질문을 통해서 또 연습문제를 통해서 단기간에 떼버리면 떨어질 수 있는 것으로 자세를 가지고 그런 시각을 가졌다고 보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은 생명이고 신앙이 자라는 것은 어린 생명이 자라나면서 알고 배우고 익혀서 원만하게 되는 것처럼 나이를 더 먹지 않고는 설명을 해봐야 알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어린 아이의 눈에 보였다고 해서 무엇이든 질문을 해야 하고, 그 아이의 질문은 무엇이든지 안내와 설명이 따라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질문을 많이 하는 아이들이 두뇌발달도 좋고 사고체계의 운영도 월할하게 되어 좋은 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단순한 기기동작적 기능이나 지식 정도라면 그렇게 하여 큰 발전이 있겠지만, 약간 철학적이며 고차원적인 사안에 대하여는, 초기에 많은 질문이 나오게 되는데, 조금 지나면 질문보다 자기 속에서 살펴보고 따져보는 세월과 노력이 외부 다른 사람에게 던져지는 질문보다 월등이 깊어지고 많아져야 합니다.
4.결론적으로
답변자가 불편하여 짜증을 낸다고 생각하기에 앞서
질문자의 신앙자세와 사고체계 자체에 대하여 현재 문제가 있다는 것이 답변자의 우려입니다.
혹 짐작을 한다 해도 외부로 표현할 때는 쉽지 않습니다. 이곳은 답변자가 어느 분이든 질문을 올려 주시라고 먼저 청한 곳입니다. 답변자가 요청을 해서 질문자가 질문을 하는데 답변자가 역정을 낸다면 답변자 근본 자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혹 앞 글의 답변을 불편하게 읽으셨다면, 그동안 오간 글의 양과 내용을 생각해서, 달리 생각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글을 올리는 횟수나 글을 올리는 내용의 난이도에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곳에 이미 많은 글로 질문을 하신 분이니까, 그동안 답변을 드린 많은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자께 진정 필요한 충언을 한 말씀드린 것입니다.
누르면 나오는 곳으로 이곳을 상대한다면 이곳을 기계적으로 이용하시는 분으로 생각합니다.
여러 면으로 여러 질문을 하셨고, 그 답변들이 질문자께 도움이 되셨다면, 이제는 이곳 질문자를 통해서 배우고 아시려고 하지 말고, 이곳 답변자가 질문자보다 더 모르던 시절에 배워보려고 노력하면서 방법을 잘못 택한 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되지 마시라고 안내한 것입니다.
무조건 물어보셔야 할 시절도 있고
또 아무리 많이 안다 해도 다른 사람에게 무조건 물어보셔야 하는 사안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문제는 조금 생각을 하여 스스로 노력해야 할 시절도 있고
또 그렇게 해야 하는 사안도 있습니다.
2.이번 질문에 대하여는
질문자께서 이 시점에 이 문제를 반드시 알아야 할 이유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전혀 급할 것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급하지 않은 부분을 가지고, 오랜 세월 많은 면으로 기도하고 연구하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또한 여러 성경을 많이 살펴서, 그 답을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어떤 경우는 혼자 오랫동안 생각해서 답변을 찾을 수 있는 경우라 해도, 당장 시급한 문제가 생겨서 일단 처리부터 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질문을 하는 수도 있습니다. 또 신앙이 어린 사람이 진리를 연구하는 방법을 알지 못해서 처음에는 질문할 내용인지 아닌지 상관없이 계속 질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적어도 이곳은 어떤 곳보다 더 많이 기다리고 더 많이 노력하고 더 많이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 힘을 쏟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답변자에게 주신 범위 이상을 요구하는 분이 계신다면, 답변자가 월권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답변을 해야 하는 측이 보통 나타하고 교만하고 오판을 하여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드물게 답변하는 측이 아니라 질문하는 측이 질문할 성질이 아닌 것으로 질문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설명하는 내용의 의미를 알지 못하고 살피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상대하기에 앞서 주변 사람들과 평범하게 사회생활을 하는 것조차 문제가 많을 수 있습니다.
3.질문자께서는 현재 질문을 할 형편이 아니고 질문을 하지 마셔야 할 상황입니다.
답변자 판단으로는 질문자께서는 질문을 하지 말아야 할 것, 질문할 필요가 없는 것, 질문을 하면 손해를 보는 것, 질문이라는 것을 통해 본인의 신앙과 인격에 큰 병이 들 수 있는 중대한 기로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앙의 의문이라는 것을, 수학책을 놓고 한 자리에 앉아서 모르면 질문을 통해서 또 연습문제를 통해서 단기간에 떼버리면 떨어질 수 있는 것으로 자세를 가지고 그런 시각을 가졌다고 보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은 생명이고 신앙이 자라는 것은 어린 생명이 자라나면서 알고 배우고 익혀서 원만하게 되는 것처럼 나이를 더 먹지 않고는 설명을 해봐야 알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어린 아이의 눈에 보였다고 해서 무엇이든 질문을 해야 하고, 그 아이의 질문은 무엇이든지 안내와 설명이 따라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질문을 많이 하는 아이들이 두뇌발달도 좋고 사고체계의 운영도 월할하게 되어 좋은 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단순한 기기동작적 기능이나 지식 정도라면 그렇게 하여 큰 발전이 있겠지만, 약간 철학적이며 고차원적인 사안에 대하여는, 초기에 많은 질문이 나오게 되는데, 조금 지나면 질문보다 자기 속에서 살펴보고 따져보는 세월과 노력이 외부 다른 사람에게 던져지는 질문보다 월등이 깊어지고 많아져야 합니다.
4.결론적으로
답변자가 불편하여 짜증을 낸다고 생각하기에 앞서
질문자의 신앙자세와 사고체계 자체에 대하여 현재 문제가 있다는 것이 답변자의 우려입니다.
다윗과 사울의 만남
다윗과 사울의 만남에 대한 다른 분들의 답변이 없는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매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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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사울의 만남에 대한 다른 분들의 답변이 없는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매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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